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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5년 뒤 생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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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asil 댓글 0건 조회 767회 작성일 13-05-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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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업시장의 화두는 운영의 영속성이다. 1년 버티기가 쉽지 않은 지금의 창업시장에서 창업 후 5년간 안정적인 운영을 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5년간 운영을 한다는 것은 장기 운영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를 부여 할 수 있다. 창업의 성공과 실패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마인드 즉, 창업가 정신이다. 이런 생각을 근거로 5년 후 생존 전략에 대해서 알아보자.

1.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라!
창업자의 자부심은 자영업창업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명제다.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이 없으면 미래는 보장 받을 수 없다. 이는 비단 창업시장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창업시장에서는 이 문제를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는데, 대단히 중요하다.

자본주의 식 논리에 의해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을 성공으로 생각하는 잘못 된 성공에 대한 인식 때문에 돈 버는 것을 목표로 창업을 하는 지금의 창업 관행의 변화가 필요하다. 소자본으로 창업을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한가지다. 장기 운영을 통해 발생되는 수익이 쌓여야만 가능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창업자는 자신이 선택한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자부심을 가지면 일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관심을 가지면 애정이 생기고, 애정이 생겨야 인내할 수 있고 인내하면 성공의 에너지인 열정이 생겨난다. 단순히 돈을 벌겠다는 목적 하나로 창업을 하기 때문에 성공의 문턱에서 포기하게 되는 것이 실패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2. 내게 맞는 아이템으로 하라!
장기 운영을 통해 기대성과를 얻기 위해서 먼저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자부심을 가지려면 먼저 창업자와 아이템의 적합성 즉, 내게 맞는 아이템으로 창업을 해야 한다. 대부분 창업자들은 돈만 되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분명한 착각이다. 자기가 즐기면서 할 수 없는 일은 결코 오래하기 어렵다. 오래하지 못하면 목표를 달성 할 수도 없다. 오래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진정 하고 싶은 일이나 잘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해야 한다.

일에 나를 맞출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시작 할 때 내게 적합한가를 철저히 따져야 한다. 현재 점포를 운영 중인 창업자도 이 부분을 분명히 따져 볼 필요가 있다. 내게 맞는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은 성공창업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외의 창업 요소에 따라 목표 달성의 시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적합성의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성공은 그저 운에 맞길 수밖에 없다.

3. 기본에 충실 하라!
창업자는 분명한 자기 인식 즉,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확실한 답이 있어야 한다. 무엇을 팔고 있고 누구에게 팔고 어니서 팔고 얼마에 팔고 어떻게 팔고 있는가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창업의 기본이며, 기본에 충실해야 5년 후의 지금의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4. 욕심을 버려라!
잘 나가던 창업자가 갑자기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 그 원인을 분석해보면 창업자의 욕심이 가장 큰 원인이다. 인간이 욕심을 버린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즐겁게 애정을 가지고 한다면, 항상 결과에 만족할 수 있다. 그렇지 않고 돈을 목적으로 창업을 한다면 항상 불만족이다.

5. 스마트 하라!
멀리 가려면 몸집이 가벼워야 한다. 자신의 몸집을 가볍게 하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스마트하다는 것은 군더더기가 없는 것과 같다. 창업에 대한 생각 그리고 장기 운영에 필요한 인적 물적 요소들의 무게를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밖을 볼 수 있다. 밖을 봐야 변화하는 세상의 흐름을 따라 갈 수 있으며, 그래야 처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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