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형 창업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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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asil 댓글 0건 조회 819회 작성일 13-05-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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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2006년부터 투자형 창업에 관한 효용성을 강조하며, 수차례 투자형 창업 세미나와 컨설팅을 수행해 왔다. 생계형 창업자가 대다수를 차지하는 자영업 시장 구조에서 투자형 창업이란 용어는 생소하다.
그래서인지 투자형 창업이 투잡 창업 내지는 투기형 창업 아이템으로 왜곡되어 창업시장에서 많은 피해자를 양산해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필자는 2013년 창업스쿨 외식업 튜터로서 게재하는 칼럼의 큰 줄기를 투자형 창업에 두고자 한다.
사실 자영업시장의 붕괴는 소비심리 위축 이전에 자영업 점포 간 과당경쟁에 그 본질적인 이유가 있다고 본다. 2010년 소상공인 실태조사에 의하면 자영업의 시작 동기는 직장을 구하지 못하는 등 대안이 없어서라는 응답이 80.2%를 차지한다.
이렇듯 자영업시장에 등 떠밀려 나온 소자본 창업자들이 가질 수 있는 경쟁력은 크지 않다. 폐업이 속출하고 그나마 종자돈도 날리고 빚만 잔뜩 생기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필자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자산가들이 여유자산의 재테크 방안으로 투자형 창업에 적극 나서길 권하고 있다.
투자형 창업 매장은 중대형이므로 많은 사람들에게 안정적인 근로소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고용창출의 효과와 경쟁력 없는 예비 창업을 줄일 수 있는 사회적. 경제적 효용성이 있다.
무엇보다 투자형 창업 시스템은 그 자체로 부동산이나 주식 그리고 은행 금리에 투자하는 것보다 더 안전할 수도 있고 수익성이 더 좋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아이템에 투자형 창업이 접목되는 것은 아님을 밝힌다.
먼저 투자형 창업의 원칙과 그 성공사례를 살펴보자.
투자형 창업의 3대 원칙은 중대형 매장 이상의 규모를 갖추고, 2인자 점장과 성실한 직원들을 구인하여 위탁관리하며, 여유자본을 가지고 투자형으로 창업하는 것이다.
이 3대 원칙은 앞으로 좀 더 자세히 설명할 기회가 계속 있을 것이다.
투자형 창업자가 점포 운영에 대한 큰 스트레스 없이 원격으로 점포경영을 관리하며, 투자액 대비 상당한 순이익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는 도처에 있으며 그 성공 사례도 많다.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자.
첫째, 2009년 통계청 자료에서는 피부관리실 운영에 관한 흥미로운 조사자료를 발표했다.
총 조사대상 중 월 1억 이하의 매출이 나오는 매장(83%)의 평균 크기는 36평이고, 월 1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매장(17%)의 평균 크기는 71평이었다.
83% 매장의 연 평균 수익은 불과 1,700만원에 불과했으나, 17% 매장의 연 평균 수익은 그 10배에 가까운 15,000만원이었다.
17% 매장의 평균 창업비용은 3억원(점포구입비 포함. 예비비 5,000만원 포함)이었다.
투자형 창업의 핵심인 투자성과 수익성 그리고 환금성 모두가 뛰어난 사례로 볼 수 있다.
둘째, 창업비용 5억 원을 들여 대학가 상권, B급 입지 120평 매장을 임차하여 치킨전문점을 운영했는데 월 순이익이 평균 1,800만원에 이른다. 정규직원 고용은 점장 포함 7명이다.
물론 투자형 창업자는 매장을 점장에게 맡기고 본인은 영등포에서 예식홀 뷔페사업 중이다.
셋째, 필자가 아는 지인은 4곳의 김밥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다. 각 점포마다 점장을 두고 위탁관리 중이다. 모든 점포의 수익성이 좋아 상당히 많은 자금이 축적되어 더 규모 있는 외식 아이템 창업을 추가로 준비 중이다.
넷째, PC방을 6곳이나 투자형 창업 시스템으로 운영 중인 사례도 있다. 지금도 계속 점포를 늘리는 중이다.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개인의 분점들이다.
끝으로, 필자 친구의 윗동서는 5곳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인테리어 1곳, 삼겹살 2곳, PC방 2곳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다양한 상권에서 점포를 운영하지만 결코 시간에 쫒기거나 운영상 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위와 같은 수익 상황과 용이한 경영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투자형 창업 시스템이다.
앞으로 필자는 투자형 창업의 중요 내용들과 사례 소개 등으로 칼럼을 게재해나갈 예정이다.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그래서인지 투자형 창업이 투잡 창업 내지는 투기형 창업 아이템으로 왜곡되어 창업시장에서 많은 피해자를 양산해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필자는 2013년 창업스쿨 외식업 튜터로서 게재하는 칼럼의 큰 줄기를 투자형 창업에 두고자 한다.
사실 자영업시장의 붕괴는 소비심리 위축 이전에 자영업 점포 간 과당경쟁에 그 본질적인 이유가 있다고 본다. 2010년 소상공인 실태조사에 의하면 자영업의 시작 동기는 직장을 구하지 못하는 등 대안이 없어서라는 응답이 80.2%를 차지한다.
이렇듯 자영업시장에 등 떠밀려 나온 소자본 창업자들이 가질 수 있는 경쟁력은 크지 않다. 폐업이 속출하고 그나마 종자돈도 날리고 빚만 잔뜩 생기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필자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자산가들이 여유자산의 재테크 방안으로 투자형 창업에 적극 나서길 권하고 있다.
투자형 창업 매장은 중대형이므로 많은 사람들에게 안정적인 근로소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고용창출의 효과와 경쟁력 없는 예비 창업을 줄일 수 있는 사회적. 경제적 효용성이 있다.
무엇보다 투자형 창업 시스템은 그 자체로 부동산이나 주식 그리고 은행 금리에 투자하는 것보다 더 안전할 수도 있고 수익성이 더 좋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아이템에 투자형 창업이 접목되는 것은 아님을 밝힌다.
먼저 투자형 창업의 원칙과 그 성공사례를 살펴보자.
투자형 창업의 3대 원칙은 중대형 매장 이상의 규모를 갖추고, 2인자 점장과 성실한 직원들을 구인하여 위탁관리하며, 여유자본을 가지고 투자형으로 창업하는 것이다.
이 3대 원칙은 앞으로 좀 더 자세히 설명할 기회가 계속 있을 것이다.
투자형 창업자가 점포 운영에 대한 큰 스트레스 없이 원격으로 점포경영을 관리하며, 투자액 대비 상당한 순이익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는 도처에 있으며 그 성공 사례도 많다.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자.
첫째, 2009년 통계청 자료에서는 피부관리실 운영에 관한 흥미로운 조사자료를 발표했다.
총 조사대상 중 월 1억 이하의 매출이 나오는 매장(83%)의 평균 크기는 36평이고, 월 1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매장(17%)의 평균 크기는 71평이었다.
83% 매장의 연 평균 수익은 불과 1,700만원에 불과했으나, 17% 매장의 연 평균 수익은 그 10배에 가까운 15,000만원이었다.
17% 매장의 평균 창업비용은 3억원(점포구입비 포함. 예비비 5,000만원 포함)이었다.
투자형 창업의 핵심인 투자성과 수익성 그리고 환금성 모두가 뛰어난 사례로 볼 수 있다.
둘째, 창업비용 5억 원을 들여 대학가 상권, B급 입지 120평 매장을 임차하여 치킨전문점을 운영했는데 월 순이익이 평균 1,800만원에 이른다. 정규직원 고용은 점장 포함 7명이다.
물론 투자형 창업자는 매장을 점장에게 맡기고 본인은 영등포에서 예식홀 뷔페사업 중이다.
셋째, 필자가 아는 지인은 4곳의 김밥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다. 각 점포마다 점장을 두고 위탁관리 중이다. 모든 점포의 수익성이 좋아 상당히 많은 자금이 축적되어 더 규모 있는 외식 아이템 창업을 추가로 준비 중이다.
넷째, PC방을 6곳이나 투자형 창업 시스템으로 운영 중인 사례도 있다. 지금도 계속 점포를 늘리는 중이다.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개인의 분점들이다.
끝으로, 필자 친구의 윗동서는 5곳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인테리어 1곳, 삼겹살 2곳, PC방 2곳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다양한 상권에서 점포를 운영하지만 결코 시간에 쫒기거나 운영상 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위와 같은 수익 상황과 용이한 경영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투자형 창업 시스템이다.
앞으로 필자는 투자형 창업의 중요 내용들과 사례 소개 등으로 칼럼을 게재해나갈 예정이다.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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