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 적극적인 자세로 제2인생 개척해야”
예년에 비하면 막연한 장밋빛 환상 혹은 대박을 터트려 인생역전을 하려는 예비창업자는 확실히 줄어드는 추세다.무엇보다 주변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수많은 실패사례 때문.하지만, 여전히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을 바라보는 시각에는 문제가 있다.창업 컨설턴트들이 이구동성으로 지적하는 부분은 “처음부터 창업이 목적이 아니라, 퇴직 후 생계문제 혹은 취직이 어려워 창업을 준비하는 등 차선책인 경우가 많다”는 것.이렇게 목적의식이 뚜렷하지 않은 예비창업자들은 흔히 창…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4 04:44
조회 931
더보기
|
기획상품은 컨셉이 우선이다. 창업 상담을 해보면 거의 대부분의 예비창업자들은 ‘무엇을 할까?’에 매달린다. 무엇이 좋겠느냐는 것이다. 그러나 이때의 ‘무엇’은 이미 시중에 나와 있는 아이템일 수밖에 없다. 그 중 무엇이 좋겠느냐는 식이다. 이런 식의 접근 방식으로는 새로운 것이 나오지 못한다. 무엇이 아니라, 아이템의 컨셉을 먼저 정하라는 것이다. 컨셉이 나온 다음에, 그 컨셉에 따라 설계된 아이템은 지금까지 없는 전혀 새로운 아이템이 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시대의 소비자들에게는 컨셉이 필수적이다. 몇 년 전, 전국적으로 10…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4 04:41
조회 850
더보기
|
‘시작이 반이다’라는 속담에서 보듯이 새로운 사업을 성공적으로 시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수많은 창업자 또는 창업 예정자들이 창업준비과정에서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 언제 시작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자문자답하면서 성공적인 창업을 꿈꾸고 있다.
하지만 성공적인 창업을 했더라도 길게는 1~2년 이후 또는 짧게는 창업 직후 자신이 참여하고 있는 업종, 상권 또는 직접 운영하는 사업체를 둘러싼 수많은 기회와 위기에 노출된다.이러한 기회 또는 위기에 얼마만큼 적절하게 대처하느냐가 성공적인 사업운영의 핵심이라…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4 04:40
조회 833
더보기
|
지금까지 신뢰받지 못하고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돈을 벌어 살아온 사람들이 잘살던 시대를 겪으면서 피해의식을 갖기도 하고 나도 그런 방법으로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어찌 보면 지극히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그래서인지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 중에서 대박이 날 아이템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대박 아이템을 쫓는 사람들의 성공확률은 5%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자.큰 돈이나 벼락 부자를 꿈꾸며 처음부터 승부수를 두는 사람도 있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건실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며 먼저 주고 나중에 받는 것을 원칙으…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4 04:32
조회 815
더보기
|
최근 상호의 중요성이 새삼 강조되고 있다. 한자성어 ‘위풍당당’을 패러디한 치킨전문점 ‘위풍닭닭’, 한번 와 달라는 메시지를 재치 있게 표현한 주점 ‘와바’와 ‘다시 와’, 인기만화 ‘광수생각’을 패러디한 횟집 ‘광어생각’ 등 재미있는 상호가 부쩍 눈에 띄고 있다. 이같이 톡톡 튀는 이름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 뿐 아니라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고객을 끌어들이는 결정적인 역할도 가지고 있다. 숫자를 넣어 호기심을 자극한다제품의 브랜드명에 숫자를 넣어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제품을 각인시키는 효과가…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4 04:29
조회 821
더보기
|
유태인의 상술에는 ‘3개월’ 원칙이 있다고 한다. 어떤 일이든 그 일의 초기 승부 기간을 3개월 이상 잡지 말라는 얘기다. 3개월이면 그 일이 자신에게 가능한 일인지 안 되는 일인지 알 수 있다. 3개월이 지나 ‘아니다’ 싶으면 빨리 포기하고 새로운 길을 가라는 것이다. 하지만 사업은 시작하기는 쉽지만 정리하고 끝내기는 매우 어려운 일이다.‘궁하면 통한다’는 옛말이 있다. 영화 속의 한 대사였던 ‘통하였느냐?’라는 말이 유행하기도 했는데, 사업가들은 궁할 때 ‘통하길’ 잘 하는 참 신기한 사람들이다. 정 궁하면 어떻게든 필요한 걸 …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3 05:34
조회 801
더보기
|
우리나라 전체 외식업체수가 60만개라고 한다면, 해마다 20만개 정도가 새로운 꿈을 안고 가게 문을 여는가 하면 15-18만개의 음식점이 이런저런 사정으로 문을 닫는다. 요즘 뜬다는 샤브샤브전문점이나 죽전문점을 포함해서 예전에 전성기를 누리다가 사양업종으로 분류되어 잊혀진 아이템이었다가 다시 부활한 참지전문점, 닭갈비전문점, 스파게티전문점은 물론이고 자장면, 스시, 닭한마리, 해물요리 등 창업자의 개인 선호도나 트랜드, 자신의 창업자금, 입지특성을 감안하여 업종을 선택하게 된다. 나름대로 창업정보도 알아보고 창업특강도 열심히 듣고 …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3 05:31
조회 855
더보기
|
서울 OO경찰서는 최근 소시지에서 돼지 뼛조각이 나왔다며 식품업체로부터 돈을 받아낸 ‘사기 식파라치’ 일당을 검거했다. 검거된 L씨와 K씨는 “소시지를 먹다 뼛조각 때문에 이가 부러졌다”며 “5천만 원을 주지 않으면 언론에 알리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이들이 이처럼 식품업체를 협박한 것은 총 5군데에 20회나 된다. 이들은 주민등록번호, 신분증 등을 위조하는 치밀함까지 보였다. 문제는 사실 여부에 관계없이 대부분 식품업체가 이들을 돈으로 무마하려 했다는 점이다.외식업체를 대상으로 식품에서 이물질이…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3 05:30
조회 760
더보기
|
199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벤처 붐이 쉽게 사그라 들었던 점이나 불황을 맞아 창업 전선에 뛰어들었으나 금새 실패하고만 사업자들의 이야기를 보면 공통적인 한가지를 발견할 수 있다. 바로 실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기술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비즈니스 모델로 하여 시작은 하였지만 그 열정과 아이디어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으니 바로 숨어있는 비즈니스의 함정을 미처 피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선택의 문제
이는 사업을 시작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아이템 선택을 말한다.…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3 05:29
조회 807
더보기
|
장사를 하고자 한다면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 아주 많다. 그 중에서도 가게의 입지와 손님 관리는 특히나 힘이 든다. 그만큼 가게의 매출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이고, 또한 민감한 사안이기도 하다. 가게의 입지는 한번 결정되면 신경이 덜 가지만, 손님은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해야 할지 너무 막연하다. 특히나 드나드는 사람들이 많은 유동적인 시내 중심가나 터미널 같은 곳에서 장사를 하는 것보다 동네 상권 안에서 손님이 되는 동네 사람들과 얼굴을 마주치면서 장사를 해야 한다면 더 많은 신경이 쓰일 것이다. 흔히 동네 상권은 재래시장과 …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3 05:26
조회 766
더보기
|
유태인의 상술에는 ‘3개월’ 원칙이 있다고 한다. 어떤 일이든 그 일의 초기 승부 기간을 3개월 이상 잡지 말라는 얘기다. 3개월이면 그 일이 자신에게 가능한 일인지 안 되는 일인지 알 수 있다. 3개월이 지나 ‘아니다’ 싶으면 빨리 포기하고 새로운 길을 가라는 것이다. 하지만 사업은 시작하기는 쉽지만 정리하고 끝내기는 매우 어려운 일이다.
‘궁하면 통한다’는 옛말이 있다. 영화 속의 한 대사였던 ‘통하였느냐?’라는 말이 유행하기도 했는데, 사업가들은 궁할 때 ‘통하길’ 잘 하는 참 신기한 사람들이다. 정 궁하면 …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2 01:54
조회 689
더보기
|
경기가 어려울수록 고객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창업자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이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많은 창업자들은 고객의 마음을 읽지 못한다. 문제는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인 시각을 벗지 못하기 때문이다.퇴직과 실업, 미취업 등의 이유로 창업전선에 나서는 이들은 흔히 자금에 여유가 없는 생계형 창업자일 때가 많다. 이들은 생존을 걸고 일하는 만큼 절박하고 그래서 더욱 고객의 입장에서 돌아보기가 어렵다.LG경제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고객 중심 경영, CCO를 중심으로' 경영분석자료에 따르면 많은 서비스, 상품이 기업과 창업자가 단지 할 …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22:32
조회 697
더보기
|
사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근본적으로 궁금해 하는 것 중의 하나는 바로 어떤 방식으로 창업을 해야 하는가의 문제다. 일반적으로 창업하려는 분야에 지식과 경험이 풍부하면 독립점포로 창업하는 것이 유리하고,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가맹점' 창업이 유리하다고 들 말한다.맞는 말이기도 하다. 아무래도 창업하고자 하는 분야에 지식과 경험이 많아야 독립점포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사실,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독립점포 창업이 불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완전히 새로운 영역을 잘 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굳이 '시도'해 보려고 한다면, …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22:26
조회 762
더보기
|
사고와 가치관, 행동·실천양식, 경영관리전략이 성패좌우 경험이 없는 초보 사장들이 실패할 확률이 높은 것은 창업의 이면에 내재한 위험성이나 변수를 파악하지 못한 것에서 기인한다. 따라서 초보 사장들의 경우 배우자나 주변 친지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아이템인지 고려한다. 창업자의 타고난 성격도 중요하다. 상대하는 아이템이 천차반별이며 고객들 또한 천차만별이다. 여기 불평불만인 고객들을 상대할 만한 융통성이나 인내심이 있는지 고려해야 할 것이다. 창업은 겉보기와 달리 상당한 체력과 인내심을 요하는 사업이다. 돈을 번다는 것에만 치중해…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22:24
조회 724
더보기
|
20세기 말부터 시작된 '고용 없는 성장'이 진행되면서 일자리 창출의 대안으로서 '창업'을 중시하게 되었고 창업가 정신 또는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이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특히,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세계 56개국은 2008년 11월 17일부터 23일까지를 세계기업가정신주간(global entrepreneurship week)으로 선정하고 다양한 관련행사를 개최하면서 기업가 정신을 국가적으로 크게 강조하고 있다.창업으로부터 기업가 정신ㆍ사회적 기업자정신까지 확대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의 …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22:21
조회 753
더보기
|
최근 외식 창업시장에서 '맛(味)'보다 중요시 되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미(美)'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옛말이 있듯, 음식의 맛은 기본으로 갖추고, 즐거움을 더해야 부가가치가 높아진다는 얘기다. 고객의 눈길을 끌고,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한 방법은 인테리어, 서비스, 접근성 등 매우 다양하지만, 음식점에 방문하는 고객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식사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음식자체에 대한 만족도가 재방문 여부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이는 곧 푸드스타일이 음식점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풀이할 수 있다. 최…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22:20
조회 703
더보기
|
창업자, 순박함으로 무장하지 말라 외모는 화무십일홍이지만, 지성은 시간이 흐를수록 빛을 발한다. 운이 좋아 매일경제에서 주최하는 세계지식포럼의 부대행사로 열린 여성포럼에 참석했다. 예일대 부총장인 린다 로리머를 비롯 한국인으로 미국 정부 최고위직에 오른 전신애 美 노동부 여성국 담당 차관보 등을 비롯 2백여명에 가까운 참가자들은 대부분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계의 지성들이었다.자기 자리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여성들. 그들의 외모는 뒤지지는 않았지만 화려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이룩한 삶은 아름다운 향기였다. 진…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22:19
조회 713
더보기
|
필자도 창업을 세 번 시도했으나 세 번 모두 실패를 경험했다. 그러나 그 실패한 경험들이 지금은 산 교훈이 되어 지금 누구보다도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컨설팅을 수행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이다. 실패는 산 경험이 된다. 좀 더 철저한 준비를 했더라면 성공할 수 있는 사업도 있을 수 있고, 접근 방법을 조금만 바꾸어도 성공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을 수 있었다. 혹은 아이디어가 너무 앞서 나가 실패한 경우라면, 이제는 어느 정도 시간에 맞게 트렌드를 이끌어 성공할 수도 있다.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종종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 10…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22:14
조회 751
더보기
|
창업자가 고객을 단골로 만드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지속적인 서비스 관리에만 의존하는 것은 아니다. 창업자와 고객이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단 한 순간에 결정된다고 보는 이도 있다.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단골로 만들 수 있는 결정적인 순간을 좌우하는 것은 사소하게 여겨지는 일일 때가 많다. 최근 LG경제연구원에서는 '고객의 실수에 숨겨진 고객 가치'를 주제로 경영연구자료를 발표했다. 창업자가 외면해온 작은 실수 속에 성공과 실패의 비밀이 담겨있다는 것이다.형식적인 응대가 '화근' 불러일상 생활 중에도 사소한 실수는 많다. 이메일을 보내다가…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22:10
조회 735
더보기
|
경기불황과 명예퇴직 등으로 인해 창업에 대한 열기가 높아져 가고 있지만 창업에 있어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이다.창업을 한다고 해서 누구나 성공하는 것이 아닌 만큼 철저한 준비와 조사 등은 필수이다. 그러나 아무리 준비를 열심히 한다고 해서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들은 창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마인드, 전략 등이라고 말한다.특히 전문가들은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창업에 100%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유형이 분명히 존재한다고 말했다.첫째, 창업관련 정보 수집에 관심이 없는 창업자 창업은 장기적인 안목을 갖…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22:09
조회 768
더보기
|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이름이 창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다. 상호, 제품명에 따라 창업자의 성패가 갈릴 수 있는 것은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제품간 품질 차이를 내기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이다.프랜차이즈에서는 브랜드 파워가 본사와 가맹점에 많은 영향을 준다. 따라서 창업자가 본사를 선정할 때 브랜드의 이름 경쟁력을 따지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름 짓기는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진다. 읽을 때 재미가 나도록 연음, 한 음절, 지명 등을 이용하기도 한다.소리 나는 대로 줄여라!식품업계에서는 소리 나는 대로 표기하…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22:09
조회 830
더보기
|
사고와 가치관, 행동·실천양식, 경영관리전략이 성패좌우 경험이 없는 초보 사장들이 실패할 확률이 높은 것은 창업의 이면에 내재한 위험성이나 변수를 파악하지 못한 것에서 기인한다. 따라서 초보 사장들의 경우 배우자나 주변 친지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아이템인지 고려한다. 창업자의 타고난 성격도 중요하다. 상대하는 아이템이 천차만별이며 고객들 또한 천차만별이다. 여기 불평불만인 고객들을 상대할 만한 융통성이나 인내심이 있는지 고려해야 할 것이다. 창업은 겉보기와 달리 상당한 체력과 인내심을 요하는 사업이다. 돈을 번다는 것에만 치중해…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13:33
조회 788
더보기
|
몇 년 전 파란색 한 권의 책이 몇 주간 서적판매순위 1위에 당당히 올라와 있었다. 경영학 서적이 그것도 전략 서적이 일반 소설, 에세이 등을 제치고 1위에 오르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하지만 경영학 서적이 1위가 된 것이다. 바로 김위찬 교수와 르네 마보안 교수가 함께 집필한 '블루오션전략'이라는 책이다. 이후 많은 컨설턴트들이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블루오션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전략 수립에 이 개념을 도입해오고 있다. 과연 블루오션이 무엇이고 왜 그렇게 미치도록 이 개념을 정신 없이 적용하고 있는 것인가ㆍ 블루오션(blue oce…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13:26
조회 844
더보기
|
보통 기업이라는 조직 안에서 구성원 개인은 주어진 일을 수동적으로 처리하는 데에만 익숙해져 있다.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 속에서 기업 구성원들도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능동적으로 업무에 몰입하고 스스로 일을 완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그러나 최종적인 의사결정은 리더가 하게 되는 까닭에 조직원이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말하고 서로의 생각을 발전시키는 분위기가 조성되지 못했었다. 또한 생각을 하더라도 본인의 업무 영역 안에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새롭고 창의적인 생각으로의 확장이 잘 일어나지 않는 것이…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1-30 07:25
조회 869
더보기
|
판매업을 창업하시는 창업자들은 주로 점포형을 선호하는 데, 점포형은 매장을 찾아오는 소비자들을 유치하여 상품을 구입하게 유도하는 수동적인 영업이 그 주를 이룬다고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점포형은 점포를 찾아오는 소비자들로 하여금 매장에서 즐겁고 편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미리 여러 가지 사항을 고려하여 가급적 편한 분위기에서 소비자가 찾는 물품을 손쉽게 찾아 갈 수 있도록 배려하여야 한다.
매장형 판매업은 가급적 고객들의 눈에 쉽게 이미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점포외관을 갖추고 있고, 접근하기 편한 입지에 입점하…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1-30 07:24
조회 897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