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테크의 시대 - 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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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gelica 댓글 0건 조회 1,042회 작성일 14-02-0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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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시장에 입문하기 위한 예비창업자는 정말 알아야 할 창업관련지식들이 많다. 그러나, 정작 길어야 3개월 코스의 교육이다. 물론 교육의 긍정적인 측면은 많다. 그러나, 창업실패를 방지 하고 한 가정을 경제적으로 어렵게 만드는 창업실패를 생각한다면 이는 부족하다. 적어도 1년이상 준비한 자료가 없으면, 1년이상 해당 창업분야에 일한 경험이 없으면 교육 및 컨설팅을 받는 자격도 주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이것은 되어질 수 없는 일이지만 창업의 현실에서 본다면 설득력이 없지는 않다. 사실 장사의 프로들도 힘들어 하는 시장이 창업시장이다. 여기서 초보창업자들이 수익을 낸다는 것이 기적에 가까운 일이 아닌가 ? 물론, 성공창업의 길은 한길만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되는 시대는 아니다. 속도가 늦으면 이제 이 시장에서도 빨리 도태될 뿐이다. 여기서 우리가 창업테크 측면의 창업아이템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2011년 새로운 창업테크의 시대 출발선상에서 우리는 그동안의 아이템을 보는 시각을 가지고는 성공은 요원하다고 본다.
이제는 아이템선정이 성공의 절반을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 시대가 많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아니 많이 변화했기 때문이고 더욱 아이템 측면은 더욱 많이 발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는 아이템 선정의 창업테크적인 측면으로 본다면 전혀 반대적인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 많은 이들은 유행아이템을 나쁜 아이템이라 한다. 유행아이템으로 많은 창업자들이 피해를 봤다고 한다. 많은 전문가, 창업자의 이구동성 그것은 안된다라고 한다. 그러나, 그러한 생각, 이론은 실무적 창업테크시대인 지금의 시대에 맞지 않는 사고이다. 유행아이템은 굳이 주식의 예로 비유한다면 테마주라 볼 수 있다.
이제는 아이템선정이 성공의 절반을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 시대가 많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아니 많이 변화했기 때문이고 더욱 아이템 측면은 더욱 많이 발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는 아이템 선정의 창업테크적인 측면으로 본다면 전혀 반대적인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 많은 이들은 유행아이템을 나쁜 아이템이라 한다. 유행아이템으로 많은 창업자들이 피해를 봤다고 한다. 많은 전문가, 창업자의 이구동성 그것은 안된다라고 한다. 그러나, 그러한 생각, 이론은 실무적 창업테크시대인 지금의 시대에 맞지 않는 사고이다. 유행아이템은 굳이 주식의 예로 비유한다면 테마주라 볼 수 있다.
시대가 변하면 그 시대에 맞는 산업이 성장하는 것은 자명하다. 창업시장, 프랜차이즈 산업에서의 창업아이템도 때로는 그시대의 트렌드를 표방하는 유행아이템이 시장을 주도 해야 한다. 프랜차이즈 본사의 연구, 개발팀도 트렌드를 추구하는 유행아이템을 발빠르게 연구 개발하자. 어차피 소자본 창업시장에서 모든 것의 시장 진입의 허용은 이들 아이템의 성공을 주도하는 고객세력들의 창업성공 판단여부에 달려 있다. 이러한 아이템으로 시장에 조기 진입 아이템의 라이프사이클상 도입기 아이템을 선호하는 관련 고객들이 하는 것이다. 이부분에서 패가망신 할 정도의 사기성 아이템은 과감히 배척하자.
창업시장에서 좋은 아이템을 만나는 것이 예전보다 좋아진 상황이다. 이제는 이 아이템을 어디에서 창업 할 것인가를 고민하자. 그만큼 상권 및 입지가 더욱 중요한 시대가 도래 했다. 그다음에 관리다. 창업만 하면 성공하는가 ? 절대 아니다. 고객관리, 직원관리, 상품관리, 수익관리, 점포관리, 시설관리 등등 관리가 생명이다. 어려운 창업시장이라 할 지라도 살아남는 법은 있는 법이다. 정신을 바짝차리고 성공의 그날까지 노력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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