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창업의 2가지 성공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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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gelica 댓글 0건 조회 705회 작성일 14-02-04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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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요인 줄이고 고객보다 앞서지 마라
일부에서는 창업자들을 두려움을 모르고 앞으로만 전진하면서 자신들을 위험과 불리한 상황으로 몰아가는 돈키호테와 닮았다고 볼 수 있으나 , 이는 근거 없는 믿음이다 .
일부에서는 창업자들을 두려움을 모르고 앞으로만 전진하면서 자신들을 위험과 불리한 상황으로 몰아가는 돈키호테와 닮았다고 볼 수 있으나 , 이는 근거 없는 믿음이다 .
오늘날의 성공한 창업자들을 살펴보면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데 두려움을 갖지 않고 , 쓸데없는 비용과 위험요소들을 제거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해 놓는다 .
모든 사업에 본질적인 위험요소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는 있지만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보자
“만약 이게 제 효과를 내지 못할 경우 , 어떤 식으로 피해를 줄일 수 있을까 ? ” 이렇게 위험요소에 제한을 가함으로써 어떤 특정 결정이 효과를 내지 못한다 할 지라도 사업을 계속 유지할 가능성을 지켜내는 것이다 .
대개의 경우 사업체들은 창업자가 예상하는 만큼 빠르게 흑자 경영에 들어서지 못한다 . 실제로 폐업 직전까지 가는 경우가 대다수이지만 , 몇몇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묻혀 기억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
성공하는 창업자들은 ‘세상에 확실한 것은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실패의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며 , 충분한 시간을 투입한다 .
절대 고객보다 앞서지 마라
상품이나 서비스는 그때까지 충족되지 않고 있었던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할 정도로 새로우면서 , 동시에 소비자의 삶의 방식을 크게 바꾸지 않아도 되는 정도일 때 팔린다 .혁신적인 서비스는 소비자가 낯설게 받아들일 수 있다 . 그것을 곧 수익을 발생시키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
예일대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스피드에니웨어와 헬스플랜스투데이 등의 1 인 기업을 창업해 현재 운영중인 브루스 저드슨은 “살아 남고 번창하기 위해서 창업자들은 빠른 시간 안에 수익을 올려주는 고객 기반을 구축해 놓아야만 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고객들이나 서비스 제공자들의 행동 패턴에 엄청난 변화를 요구하지 않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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