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으로가는 목표를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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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ale 댓글 0건 조회 1,488회 작성일 10-10-2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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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뜻하지 않게 실직을 하게 되어 창업을 준비한다거나, 취업과 창업의 갈림길에서 망설이다가 창업을 준비하게 되기도 한다. 때로는 가정에서 집안일에만 전념하다가 창업전선으로 나가기도 한다. 이때에도 분명히 창업이냐 취업이냐에 대해 1차적인 목표부터 정해야 한다. 창업을 준비하다보면 어떤 업종이 좋은가. 점포창업을 할것인가 또는 무점포창업을 할 것인가 등 여러 가지로 자신의 환경에 맞는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도 그냥 막연하게 돈 잘 벌수 있는 업종으로 기울지 말고 정확하게 개인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창업에 도전해야 한다. 목표는 어떻게 설정하는 것일까? 처음부터 목표에 대해 모든 부분을 정확하게 세울수 없어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목표라는 것은 처음부터 확실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바다에서 표류하는 배가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떠돌아다니다가 침몰하게 되는 것처럼 사업도 목표가 없다면 실패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고 할수 있다.
목표를 세우는데 있어서 장기적인 목표와 단기적인 목표를 세울 수 있는데 장기적인 목표는 5년만에 독립점포를 프랜차이즈화 한다는 전략을 세운다면 단기목표는 지금의 운영점포에 충실을 기하는 여러 가지 세분화된 목표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이달의 매출 목표라든가 여러 가지 작은 목표를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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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성공만 생각하고 모든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객관적인 생각 아래 올바른 방향으로 창조력을 살려야 할 것이며 자기가 원하는 미래를, 자기에게 맞는 장래를 만들어 가자면 자기의 적성과 취미를 살리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
처음 사업을 결심하게 되면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잠못이루는 경우가 많다. 하룻밤에 만리장성이라도 쌓을 것 같아도 시야가 어두워 잘 안보이게 된다. 그래서 창업 초기 창업과정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실질적으로 창업을 해보면 허망한 꿈일 수도 있다는 것을 실감하기도 한다. 전에는 안보인던 것이 창업 후에 잘 보이는 것이다. 결국 높이 올라가면 잘 보인다. 시야를 넓게 가지면 잘 보이는 것이다.
무슨일이든지 처음 시작할 때에는 ‘바로 이것이다’라고 목표를 명확히 결정하는 것이 어려울 것이다. 세상일 자체가 복잡한 것이므로 수천 수만 가지의 일중에서 자기에게 꼭 맞는 것을 정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추진력으로 과감하게 밀어 붙여야 할 때는 밀어 붙여야 한다. 다만 무모한 추진력이 되어서는 곤란 하다는 전제를 두고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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