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창업의 성공자는 위대한 프로다. > 창업 네비게이션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창업 네비게이션


 

음식점 창업의 성공자는 위대한 프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angelica 댓글 0건 조회 941회 작성일 14-02-07 00:44

본문

음식점창업, 누가 성공 할까 ? 답은 정해 져 있다. 음식을 사랑하고 고객을 사랑하면 당연히 성공한다.
음식점 창업 후 월 1,000만원 이상 소득(순수익)을 올리는 프로 음식점 사장님을 가끔 만난다. 그분들중 어느날 갑자기 고수익자가 된 분은 없었다. 그러면 과연 어떻게 성공한 사업가가 됐을까? 결론적으로 그들은 공통적으로 진인사 대천명 하는 자세로 일관하였으며 밑바닥에서 최선으로 자기일에 몰두한 결과 어느듯 주변에서 인정 받는 프로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분들은 실패란 것을 몰랐을까? 시작부터 성공하였을까? 물론 그런분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대부분 끝모를 바닥으로 추락하여 큰 빚을 지면서도 창업 성공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무서운 집념의 소유자 였다. 방향이 정해지면 열정적으로 돌진하는, 될때까지 도전하는 정신력에 있었다. 현재에 어느정도의 성공을 이룬 그들이지만 그들은 결코 자만이란 없다. 왜냐하면 스스로를 너무나 잘 알고 자기 자신이 가야만 하는 길 또한 명확하다. 프로 음식점 사장님은 항상 매장을 최우선으로 친다. 고객을 대하는 것을 가장 큰 일생의 보람으로 여긴다. 늘 신발정리, 화장실 청소 등 고객의 불편을 챙긴다. 종업원보다 더 종업원처럼 고객의 곁에서 고객을 돌본다.

솔선수범으로 종업원을 리드한다. 그리고 항상 고객의 까다로운 입맛에 맞추기위해, 질 좋은 식자재를 사입하기 위해 잠을 잊고 노력한다. 고객의 변화하는 니즈를 위해 식단 및 서비스를 위해 늘 메뉴 및 다양한 이벤트를 개발하려 노력한다. 음식점 프로는 어떻게 하면 될까? 실패에서도 좌절하지 않아야 한다.

어떠한 어려움이 다가오더라도 성실하고 열심을 다하면 어떠한 고난도 다 성공이란 열매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그것을 믿어야 한다. 프로는 음식점 경영에 있어서 자신만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 그저 밥장사, 술장사라고 생각하지 않아야 한다. 경영 노하우 또한 달라야 한다. 남이 하는 이상을 할 수 있도록 항시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새로운 트렌드를 벤치마킹 하는 노력을 하여야 한다. 무작정 베끼는 것보다는 항상 업그레이드 및 버전 업 개념으로 투자해야 한다. 돈을 무작정 벌려는 생각도 금물이다. 건전한 천사표 부를 이루려고 해야 한다. 프로는 돈 보다는 인간미로 고객 과 종업원을 대하여야 한다. 고객에게도 종업원에게도 사람냄새가 나야 한다. 돈이 먼저가 아니라 사람이 먼저라는 평범한 것을 실천 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종업원의 중요성은 날로 높아간다. 열심히 하는 종업원을 대우 하는 것은 당연하다. 프로는 이들에게 나의 비젼을 공유하는 대가를 반드시 약속하고 실행한다. 이렇듯 창업에서의 성공은 어렵고 고통이 따른다. 이를 외면하여서는 결코 창업시장에서 프로가 되기 어렵다. 아니 살아남기조차 어렵다고 보는 것이 옳다. 최근의 소상공인컨설팅 수행에서 계속해서 나타나는 프로의식이 부족한데서 오는 다양한 케이스를 만난다. 매출부진의 리스크를 창업초기부터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며, 점포운영중의 어려움이 맞닺더라도 이를 의연하게 대처하지도 못하면서 수정 보완하는데 주저하는 창업자가 너무나 많다. 그러나, 이것도 결론은 자명하다. 프로는 이럴때 일 수록 현명한 판단을 한다. 큰 손해를 보고 폐업할 것이냐 조금 투자해서 변화 할 것이냐에서 그들은 변화를 선택한다. 변화에 즉응하는 것은 기존 시장에서 프로라면 갖추어야 할 성공창업의 덕목이다. 이러하듯 창업자 개인에게는 프로의 길은 험난하다. 인자(忍者)의 도를 행하는 듯 생활을 해야 한다. 창업에서의 성공은 많은 변수에서 결정 되어지는 지고지순한 위대한 인간승리이기 때문에 더욱 음식점 창업에서의 프로는 빛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