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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코치, 재치가 불황을 이기는 원동력 (김상훈의 부자가게 만들기) 이제는 매출부진의 원인을 경기 탓으로만 치부하기엔 갈길이 너무 멀다. 재미있는 것은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는 전국의 모든 음식점이 다 불황일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과연 그럴까? 그렇지 않다는 것이 정답이다. 경기의 호불황 여부를 가리지 않고 문전성시를 이루는 음식점도 엄연히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어떤 음식점들이 요즘같은 ‘R(Recession)의 공포’와 ‘D(Deflation)의 공포’가 엄습하는 기간에도 줄서…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6-09 12:09 조회 1330 더보기
성공 뒤에 빛나는 눈물의 의미! (김갑용의 프랜차이즈엿보기) 우리는 항상 새로운 도전 속에서 살아간다. 창업도 마찬가지다. 이유가 어디에 있던 살아가면서 창업이라는 단어와 한번은 직면 한다.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는 모든 사람들은 성공할 것이라는 막연한 확신을 가지고 있다. 그 누구도 실패 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러나 성공은 실패 너머에 있고 그것을 넘으려면 고통과 인내를 지불해야 한다. 이런 각오가 있다면 창업은 도전할 만한하고 그 대가를 반드시 지불하고야 마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6-09 12:06 조회 1295 더보기
(이경태의 간결한 상권매뉴얼) 옷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마라. 좋은 상권의 상가를 구하러 다닐 때 가끔 성장을 하는 경우가 있다. 권리금만 수억인 상가들이 즐비하다보니 성장을 하지 않으면 부동산에서 쓸만한 물건보다는 지레 짐작하여 낮은 수준의 매물만 보여주는 일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높은 수준의 매물을 보여주어도 당신은 감당하기 힘들 것이라고 심한 경우엔 얼굴에 그런 표정을 지으면서 상대하는 일이 있어 무시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이다. 물론 경력이 쌓여 척 보면 알 수 있다는 내공을 충분히 짐작…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6-09 11:57 조회 1275 더보기
(김상훈의 부자가게 만들기) 매출 부진의 원인을 알면 대안이 보인다 우리나라 상권에서 영업 중인 음식점 수는 어림잡아 65만개 업소가 넘는다고 한다. 이들 매장 중에서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도 있지만, 매출부진에 허덕이는 매장도 태반인게 현실이다. 오픈할 때의 부푼 꿈과 희망은 다 어디로 가고 이다지도 안되는 매장이 많은지. 상권에 나가 보면 점포 주인들의 한숨 내쉬는 소리가 크게만 들리는 요즘이다. 하지만 장사가 안된다고 넋만 놓고 있을 상황은 아니다. 경기 탓만 하고 있을 상황은 더더욱 아니다…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6-09 11:48 조회 1273 더보기
(김갑용의 프랜차이즈엿보기) 머리를 빌리는 지혜 역사적으로 보면 성공한 군자 옆에는 항상 훌륭한 책사가 있다. 유비에는 제갈량, 제환공에게는 관중이 있었다. 그 외에도 많은 예가 있다. 스포츠 선수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훌륭한 선수에게는 반드시 훌륭한 코치가 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에게도 유능한 캐디가 있다. 물론 당사자의 역량과 노력이 더 중요하겠지만 그것을 완성시켜 주고 더 크게 만들어주는 조언자 즉 머리가 필요하다. 군에서는 참모라 한다. 유능한 지휘관 밑에는 반드시 세상을 볼 줄 아…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6-09 11:28 조회 1202 더보기
1. 욕심이 많았다.2. 신용없고 정직하지 않았다.3. 남을 못믿는다.4. 좋은 직원을 뽑고 적절하게 배치하는 능력부족했다.5. 인내하지않고 성급했다.6 .경영지식 습득을 게을리했다.7. 돈의흐름, 물건의흐름, 고객의흐름을 몰랐다.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9-05 09:25 조회 1261 더보기
'요리학원들 경기불황에 아저씨 특수 누린다' 요리학원에 40~50대 아저씨 수강생들이 넘치고 있다. 경기 불황으로 결혼을 앞두거나 자격증을 획득하려는 20~30대 젊은 여성보다 아저씨 수강생들이 늘고 있는 것. 경기가 좋지 않아 '긴축재정'에 들어간 젊은 여성들은 요리학원 대신 각종 인터넷 카페에 올라온 레시피를 보며 요리를 배우고 있다. 반면 경기 불황으로 자의건 타의건 퇴직한 40~50대 아저씨들이 창업을 위해 요리학원을 찾고 있다. 이들 중에는 요리를 배워 자신만의 특별한 메뉴를 개발, 음식점을 창업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또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04 00:02 조회 1224 더보기
`내 이름을 브랜드로' 성명상표 급증 최근 수년새 개인의 이름을 브랜드화한 성명상표 출원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신만의 전문성을 내세우거나 특유의 생산비법, 서비스 비법 등의 노하우를 활용하기에 유리한 요식업, 미용업, 학원경영업 등 개인서비스업에서의 출원이 두드러지고 있다. 11일 특허청에 따르면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사이에만 출원된 성명상표는 총 2천513건에 달했다. 이는 1950년 이후 2000년까지 50년 동안 1천363건에 불과했던 것에 비하면 최근 수년새 급격히 늘고 있는 것이다. 성명상표 가운데는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03 23:51 조회 1297 더보기
[조준호 칼럼니스트] 모든 제품은 제품수명주기(Product Life Cycle)가 있다. 제품이 처음 생산되어 도입기-성장기-성숙기-쇠퇴기 라는 흐름을 걷는다. 아마도 우리가 일상생활용품 중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는 모든 제품들이 해당 될 것이다. 프랜차이즈 아이템들도 제품과 마찬가지로 라이프 사이클을 겪는다. 흔히들 유행아이템들이 이러한 사이클에서 빠르게 생겨났다 사라지곤 하며 그 기간들은 도입기 순간부터 쇠퇴기 시점까지 1년 남짓 유지 되었다. 유망아이템이라고 하여도 3년을 넘기기가 쉽지 않은 것이 근래의 현실이다. 왜 이런 …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0-06-09 10:25 조회 1765 더보기
뜨내기 고객이 단골 고객보다 중요한 까닭은? (김상훈의 부자가게 만들기) 대표메뉴가 필요하다 문전성시를 이루는 음식점과 소위 파리 날리는 음식점의 가장 큰 차이는 고객수의 볼륨 차이라고 볼 수 있다. 마케팅이론에서 고객의 분류기준을 보면 충성도에 따라서 크게 5가지 고객으로 분류할 수 있다. 즉, 뜨내기 고객(예상 고객), 일반 고객, 단골 고객, 지지 고객, 옹호 고객이 그것이다. 뜨내기 고객과 일반고객은 때에 따라서는 1회성 고객으로 그칠 수도 있지만, 잘만 하면 단골고객 이상으로 격상될 가능…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6-09 12:27 조회 1284 더보기
펀(Fun)경영’으로 외식업의 불황을 넘자 (김상훈의 부자가게 만들기) 2년전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사업가 ‘진수테리’가 방한해서 장안을 떠들썩하게 했던 일이 있다. 다름 아닌 ‘펀경영’을 통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주장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기업경영 뿐 아니라 음식점 경영에서도 펀경영, 펀마케팅은 그 중요성이 날로 더해가고 있다. 소비자들의 니즈가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의 미혼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남성상을 조사해보면 어김없이 ‘유머있는 남자’를 우선 순위에 꼽는…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6-09 12:01 조회 1259 더보기
(이경태의 간결한 상권매뉴얼) 밥장사 3일의 법칙 상권을 보고 점포를 결정하는 개인적 경험을 솔직하게 공개하였다. 나름대로 이유나 근거가 될 만한 이야기라고 자신하지만, 조금 극단적으로 결과를 토로하자면 지금까지의 필자 이야기는 들어 볼만한 이야기 수준으로 흘려버리는 것이 여러분께 이롭다는 것이다. 대형 건물을 구입하거나 초대형 점포를 개업할 사람이 아니라면 이런 식의 토대로 결과 지어진 상권 조사는 별 의미가 없다. 상권은 시시각각으로 변하고 상가를 지을 때 상권 이론에 입각하여 건축하는 경우…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6-09 11:15 조회 1369 더보기
(김상훈이 부자가게 만들기) 작은 가게가 큰 가게를 이기는 법 2000년 이후 한국 외식시장의 주요 트렌드 중 하나로 대형화와 전문화를 꼽을 수 있다. 대형화, 전문화 트렌드의 선봉장이 된 것은 단연 대형 패밀리레스토랑 업계. 한식 분야에서도 대형화, 전문화의 바람이 거세다. 횟집, 갈빗집, 샤브샤브집, 보리밥집 등은 대형 음식점으로 오픈하지 않으면 시장경쟁력이 없는 것처럼 인식되기도 했다. 하지만 외식시장에서는 반드시 대형화 만이 능사는 아니다. 때로는 소형화, 다양화 컨셉이 대형화, 전문화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6-09 11:09 조회 1392 더보기
(김갑용의 프랜차이즈엿보기) 대박집 주변 점포 파리날리는 이유 맛으로 소문난 이른바 대박집을 가보면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솔직히 특별히 맛이 있다거나 하지는 않다. 그러나 수준급의 맛은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왜 유독 그집만 손님들로 부쩍데고 주변 점포는 파리만 날리는지 궁금하다. ◇ 먼저 대박집은 일단 소문이 잘났다. 그 소문에는 음식맛은 기본이고 분위기 그리고 식당의 시스템 거기에다 나름대로의 서비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좋은 바이러스를 가지고 가기 때문이다. 이 바이러스가 소리소문없이 전…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6-09 10:58 조회 1363 더보기
□ 홍보 전략어떤 고객층을 상대할 것인지 먼저 결정하면 자연스럽게 인테리어 나 점포구성이 결정된다.  따라서 소형 전문점의 경우 우선 고객층부 터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판매를 위한 전단지를 돌리는 경우에도 광범위한 지역에 신문지 삽입 등 무차별로 돌리는 것 보다 는 특정지역에서만 직접 전달하는 방법 등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소형 점포의 판매전략은 가까운 타운지역 일차 상권이 공략 대상이다. 소형 점포는 유망 아이템보다는 점주의 영업능력이 성공을 좌우한다.  결국 소형 점…
작성자yale 작성일 10-10-26 15:37 조회 1416 더보기
 “탁월한 CEO는 아이디어의 80%를 경영 밖에서 찾는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그랬는가요. 잘 모르겠지만 아이디어, 영감, 생각이 막힐 때 경영하고는 아무런 상관도 없을 것 같은 ‘시 한 줄에서 답을 찾는다’는 애플 CEO 스티브 잡스의 엉뚱한 행동이 비로소 이해가 되는 것이지요.     경영 밖. 밖은 한자로 쓰면 ‘외外’ 자가 됩니다. 알다시피 外 자는 ‘저녁 석夕’ 자와 ‘점 복卜’자로 이루어진 한자란 것을 우리는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yale 작성일 10-09-13 11:10 조회 1702 더보기
한 청년이 왕을 찾아와 인생을 성공적으로 사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졸랐다. 왕은 잔에 포도주를 가득 부어 청년에게 주면서 말했다. "포도주 잔을 들고 시내를 한바퀴 돌아오면 성공비결을 가르쳐 주겠다. 단, 포도주를 엎지르면 네 목을 베리라" 청년은 땀을 뻘뻘 흘리며 시내를 한바퀴 돌아왔다. 그러자 왕이 물었다. "시내를 돌며 무엇을 보았느냐. 거리의 거지와 장사꾼들을 보았느냐. 혹시 술집에서 새어 나오는 노래소리를 들었느냐?" 청년이 대답했다. "포도주 잔에 신경을 쓰느라 아무 것도 보고 듣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왕이 말했다. …
작성자yale 작성일 10-09-13 11:03 조회 1540 더보기
아직 30살도 채 되지 않은 청년들에게 돈을 불려달라고 맡기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다. 투자펀드를 만들겠다는 청년들의 제안에 어떤 중소기업 사장은 100억원이라는 거액의 돈을 맡겼고 청년들을 아는 주변사람들도 주저없이 돈을 맡겨 300억원이라는 거액이 돈이 금방 모였다. 청년들은 이돈으로 투자자문회사를 세웠고 가치투자로 세계 제2위의 부호가 된 미국의 워렌 버핏을 따라 한국에서도 가치투자가 통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면서 그것을 통해 한국의 워렌 버핏이 되겠다는 꿈을 갖고 있다. ‘VIP투자자문’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최준철…
작성자yale 작성일 10-09-13 11:02 조회 1378 더보기
행동경제학은 심리학과 경제학을 결부시킨 것을 말합니다. 행동경제학(Behavioral economics)에 따르면 인간의 비이성적인 행동은 충동적이거나 맥락 없이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라고 하지요. 어찌 보면 그것은 체계적이며, 거듭 반복되는 것으로 볼 때 예측이 가능하다는 주장을 합니다.  오늘의 한자는 ‘편안하다’는 뜻의 '安' 자입니다. 1970년대 후반, 저는 중학생이었고, 한문 시간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여자가 갓을 쓴 한자가 安 자"라고 설명했던 것을 어렴풋하게나마 기억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4-30 17:46 조회 1599 더보기
오늘은 ‘가게의 생존 방법 탐색하기’가 주제입니다. 오늘의 한자는 ‘止’(지)가 되겠습니다.  ‘넛지Nudge’. 최근에 이 말이 참 많이 들리시죠. 행동경제학의 발명가인 리처드 탈러와 법률가 캐스 선스타인이 공저한 베스트셀러 <넛지>(리더스북刊)가 국내에도 잘 팔렸기 때문입니다. 책은 이렇게 주장합니다.  “우리는 선택 설계자가 만들어놓은 세상 속에 산다”고 말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선택 설계자(choice architect)는 사람들이 결정을 내리는 배경이 되는 ‘정황이나 맥락’을 …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4-30 17:42 조회 1613 더보기
‘바꾸자’는 영어로 말하자면 ‘체인지(Change)’가 됩니다. 체인지를 한자로 답하자면 ‘역(易)’이 되지요. 명저 <나무열전>(글항아리)의 저자인 강판권 계명대 교수는, 한자 ‘역(易)’ 자를 두고서 ‘광선에 따라 몸의 색깔이 달라지는 카멜레온을 본뜬 글자’라고 말한 적 있습니다. 그렇지요. 맞는 얘기입니다.이구아나와 카멜레온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이구아나는 거의 멸종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 몸을 ‘바꾸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거라고 합니다. 반면 카멜레온의 경우는 다르지요. 지구상에 계속 번식하고 있지요. …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4-30 17:38 조회 1449 더보기
오늘 소개하는 한자는 ‘덕(德)’  입니다. 이 한자는 작은 걸음(步)을 뜻하는 ‘척(彳)’과 德의 고자인 ‘덕(悳)’으로 이루어진 모양새를 하고 있습니다. 모양새가 마치 술 주(酒)와 비슷하지요. 주(酒)의 고자는 유(酉)가 맞습니다. 물 수(水)가 부수(部首)로 쓰일 때 삼수변(氵)으로 쓰이죠. 그런 것처럼 주(酒)를 읽을 때처럼 고자인 덕(悳) 자와 척(彳)이 합쳐진 것으로 ‘덕(德)’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步)를 보세요. 그러면 멈출 지(止)와 적을 소(少)가 합쳐진 모양이지요. 따라서 해석하면…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4-30 17:34 조회 1489 더보기
양과 소떼를 바람불어가는 쪽으로 몰아가라는 뜻입니다. 바람불어가는 쪽이 ‘영향력(影響力)’이라고 한다면 바람이 불지 않는 쪽으로 몰아가려는 것은 ‘설득(說得)’이 되지요.  조조의 100만 대군에 비해 수적 열세에 빠진 유비와 손권의 연합군이 적벽대전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에도 ‘바람불어가는 쪽’으로 영향력(화공·火攻)이 무릇 생겨나서죠. 조조는 졌습니다. 왜? '까짓 바람 때문에' 하며 얕보았기에 진 겁니다. 이런 조조를 제갈공명과 주유는 비웃었지요.  오피니언 리더<영향력 행사자 세계적인 마케…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4-30 17:33 조회 1620 더보기
시(詩)라는 한자를 보면 말씀 언(言)과 절 사(寺) 자가 합쳐진 자형이죠. 자형의 의미는 직역하자면 ‘사찰의 말씀’이 됩니다. ‘사찰의 말씀’은 무릇 속된 세상에서 하는 말이 아니지요. 이제 ‘절 사(寺)’ 자를 잘 보세요. 촌(寸) 위로 흙 토(土)가 있습니다.옛적엔 혈연관계의 촌(寸)이 하나 둘 모이고, 그렇게 모여서는 집성(集姓)이 됐지요. 그러면서 자연 마을을 형성하는 촌(村)을 일구게 됐겠지요. 조상의 마을로 가보세요. 거기에는 반드시 산(山)이 있었겠지요. 그리고 마을을 조금 벗어난 언저리에는, 가까운 산속에는…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4-30 17:29 조회 1402 더보기
“에이즈(AIDS)가 기업을 망친다.”삼성경제연구소가 지난해 기업 활동의 실패 이유에 대해 4가지 관점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첫째는 과욕(Avarice), 둘째는 타성(Inertia), 셋째는 착각(Delusion), 넷째는 자아도취(Self-absorption)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 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는 아니지만, 어이없는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이’는 ‘어처구니’와 같은 말로 ‘없다’와 함께 쓰이지요. '어처구니…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4-30 17:28 조회 1566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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