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보다 음식점이 더 어렵다고 하는 이유는 뭘까?음식점을 차리면 1년 안에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 통하던 시절이 있었다. 실제로 IMF이전만 해도 성공확률이 높았던 것도 사실이다. 음식점은 원가부담이 소매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수익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창업 열풍이 몰아치면서 부쩍 늘어난 음식점, 특히 경험이나 맛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시작한 창업자가 창업시장에 동참하면서 결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결과적으로 임대료가 상승하는 계기를 만들었고 검증되지 않은 외식 프랜차이즈를 선택함으로써 …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22:33
조회 912
더보기
|
어느 날 아침 출근길에 주차를 하면서 보니 바로 옆 건물에 베트남 쌀국수가 오픈을 했다. 그 점포를 보면서 필자가 무슨 생각을 했을 것 같냐고 창업자들이 물어보면 “저 점포 얼마 못 가 망하겠네”라는 생각을 했을 것 같다고 답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베트남쌀국수 입지로는 썩 적합하지 않으면 창업전문가로서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었다.그런데 필자가 주차를 하면서 생각한 것은 직원들 월급을 올려줘야겠네라는 것이었다. 당시만 해도 인근 음식점보다 쌀국수의 가격이 2천~3천원 가량 더 비쌌는데 우리 회사 여직원들이 지갑이 얇아서 먹고 싶…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22:31
조회 837
더보기
|
2년 전 미국에서 활동에서 한국인 사업가 '진수테리'가 방한해서 장안을 떠들썩하게 했던 일이 있다. 다름 아닌 '펀경영'을 통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주장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기업경영 뿐 아니라 음식점 경영에서도 펀경영, 펀마케팅은 그 중요성이 날로 더해가고 있다. 소비자들의 니즈가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의 미혼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남성상을 조사해보면 어김없이 '유머 있는 남자'를 우선 순위에 꼽는다. 재미없는 남자, 유머가 없는 남자는 아무리 능력이 출중하다고 하더라도 결혼상대로서는 낙제점을 받는 시대다. …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22:23
조회 888
더보기
|
사주팔자 탓 말고, 미래에 대비하라 가진 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이것저것 세금이 많은지. 바빠 죽겠는데, 귀찮아 죽겠다고 했더니 어머니 왈. "세금 많이 내는 게 좋은 거다. 왜 그런 말 못 들어봤니, 세금도 한 푼 안낸 사람이 무슨 자격이 있다고 권리 주장하냐고 하더구먼. 그나마도 있으니까 세금 내는 거니 얼마나 처지가 좋으냐. 나라에도 당당하고 떳떳하고." 지금은 술을 거의 안마시지만 한 때 허구 헌 날 자정이 임박해서야 퇴근하는 게 힘들어서 "아이고 내 팔자야, 일찍 들어와 편히 쉴 날이 없다"고 하자, 어머니 왈, "야 나 …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22:18
조회 894
더보기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이 말은 발명왕 에디슨이 남긴 말로 유명하다. 수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서 하나의 위대한 발명품이 나올 수 있음을 빗대 한 말일까? 하지만, 이 말은 우리나라의 기업인들에게는 위험천만한 말이 아닐까 싶다. 왜냐하면, 단 한번의 실패로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는 기업인들을 적지 않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을 한다는 것은 성공보다는 실패의 확률이 훨씬 높기 때문에 실패의 가정을 전혀 하지 않을 수는 없다. 결국, 기업인들에게 있어서 '실패하지 않는 것'이 '성공하는 것'보다…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22:16
조회 843
더보기
|
10년 지나도 제자리걸음, 교육이 해법이다사업을 시작할 때나 사업 시작한 지 10년이 지나서나 별로 큰 차이가 없다면 그 기업은 문제가 있는 것이다. 물론 몇 년 못 버티고 망하는 기업도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리고 적어도 후퇴하지 않았다면 실패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늘 비슷한 규모에서 그다지 여유가 없이 운영해왔다면 뭔가 획기적인 도약의 계기가 필요하다. 왜 그 기업은 그렇게 오랫동안 도약하지 못하고 성장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가?만일 간호사를 채용하는데 간호학과를 나오지도 않았고, 교육도 받지 않았다면 그 간호사를 …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22:08
조회 844
더보기
|
"우리회사의 기술력은 최고임을 자부합니다." 많은 중소기업들의 주장이다. 실제로 기술력 평가를 해 보면, 대단히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수 많은 기업들이 존재한다.그런데, 왜 그들은 어려움을 겪는 것일까? 한번은 깊이 생각해 봐야 할 문제가 아닌 듯싶다. 우리나라의 벤처기업들은 대부분 최초 설립 시 특정 기술을 바탕으로 기술자들을 중심으로 설립되는 것이 보통이다. 필자가 언젠가 인터넷 벤처기업에 입사하기 위해서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한 때는 꽤 유명했던 그 기업의 당시 상황은 이랬다. 총 직원이 25명, 그 중 사장을 포함한 20명…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13:31
조회 826
더보기
|
사업을 수행 중이거나 사업을 기획하는 사람들에게 전략을 아느냐라고 질문 한다면 대부분 잘 알고 있다고 답을 할 것이다. 실제로 사업 중 또는 기획하면서 수익모델의 개발과 적용 등 일상적인 활동이 모두 전략을 기반으로 하여 수행되고 있다.그렇다면 '전략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얼마나 쉽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가? 아마 많은 사람들이 답을 쉽게 하지 못할 것이다. 답을 하더라도 사전적 의미인 '전쟁에서의 승리를 위하여 여러 전투를 계획o조정o수행하는 방책'이라고 답을 하거나 '기업이 특정 영역에서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마련된 방책…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13:29
조회 833
더보기
|
20세기 말부터 시작된 '고용 없는 성장'이 진행되면서 일자리 창출의 대안으로서 '창업'을 중시하게 되었고 창업가 정신 또는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이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창업으로부터 기업가 정신ㆍ사회적 기업자정신까지 확대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의 개념은 그 범위가 창업(new business creation)으로부터 조직 내 기업가 정신(corporate entrepreneurship), 사회적 기업가정신(public-sector entrepreneurship)에 이르기까지 확대되고 있…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13:28
조회 968
더보기
|
꽤 성공했다고 여겨지는 한 사장님에게 성공 비결을 물어본 적이 있다. 되돌아오는 대답이 기가 차다. "전 늘 생각을 합니다." 필자는 그 얘기를 듣고 바로 "아니,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있나요?"라고 반문했다."전 하루에 1시간을 반드시 별도의 공간에서 저만의 시간을 갖고 가게 경영에 대해 생각합니다." 예전 본지에서 주최한 '대박점포 사례분석 세미나'를 위한 커피숍 사장님을 만났을 때도 "전 저희 매장 앞을 지나가는 손님들을 볼 때마다 늘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저 사람들을 우리 가게로 오게 할까? 어떻게 하면 한번 온 고객…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13:26
조회 851
더보기
|
트위터의 전세계 이용자 수가 1억 3000만을 돌파했다. 국내에서도 폭발적으로 사용자가 늘고 있는데, 현재 60만이 넘는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런 속도라면 연말에는 100~200만 정도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중요한 서비스가 될 전망이다.트위터는 기본적으로 PC와 휴대폰을 비롯한 모바일 장비에서 같이 쓸 수 있도록 개발된 서비스다. 140자라는 길이의 제한이 있지만 모바일 장비와의 연동이 가능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인터넷 기반 최대의 실시간 플랫폼이다. 트위터가 성장함에 따라 점차 기업들도 관심을 가지고…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13:25
조회 847
더보기
|
IT의 발달로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느림과 여유가 중요한 가치로 부상하면서 '속도의 경제'와 '느림의 미학'이 공존하는 시대에 살게 되었다. 이런 가운데 슬로푸드, 슬로시티 등으로 대변되는 슬로트렌드가 비즈니스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주영민 수석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회, SLOW'를 통해 "슬로트렌드의 부상은 기업에 있어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인 동시에 기존 경영관행에 변화를 요구하는 위협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느림의 가치를 기존…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13:24
조회 862
더보기
|
최근 소통이 기업문화와 리더십의 주요화두로 부각되면서 그 시작점인 '경청'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초경쟁, 초스피드 시대에 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듣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리더가 자신보다 직위가 낮은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이러한 '경청'의 가치는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뿐 아니라 종업원을 관리해야 하는 자영업자에게도 유용하고 효율적인 종업원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단초를 제공해 줄 있다.삼성경제연구소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 '목계(木鷄)를 만드는 경청 리더십'에서 '장자(莊子)'의…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13:24
조회 917
더보기
|
최근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강력한 지식과 실제적 체험으로 무장한 소비자 커뮤니티가 주목 받고 있다. 고객들이 구매만을 전담하던 전통적 역할에서 벗어나 기업 비즈니스 과정 전반의 활동에 참여하여 가치를 창출하는 동반자로 전환되고 있다. 소비자의 역할이나 위상이 변화하면서 기업 입장에서는 제품ㆍ서비스의 개발이나 혁신, 마케팅 활동, 유통 채널의 결정 등을 소비자와의 상호 작용 없이 독단적으로 결정할 수 없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와의 무한대 접촉을 통해서만이 진정한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게 됐다. LG경제연구원 조준일 연구위원은 …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1 13:22
조회 901
더보기
|
이대 근처에서 활어회 전문점을 운영하는 김익재 사장(가명). 그는 최근에 고민에 빠져있다. 매출이 예년에 비해 상당히 줄었고, 여름이 다가오지만 별로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김 사장은 동일한 브랜드의 매장 두 곳을 더 운영하고 있어, 이대 매장에만 몰두 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이대 매장이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50평도 채 안 되는 곳에서 일 매출 200만원을 거뜬히 넘길 정도로 장사가 잘 되었다. 그런데, 1년 전 가까운 친척에게 매장 운영을 맡겼는데, 경영 마인드가 부족해서인지 그 때부터 매출이 줄기 시작했다. 현…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1-30 07:37
조회 973
더보기
|
창업주가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얻는 동시에 매장 홍보를 위해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고객 후기'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고객 후기를 모은다고 해서 무조건 긍정적인 효과들을 기대할 수 있지는 않을 터. 마케팅 전략ㆍ고객 확보 전략 전문 강사인 조기선 (사)한국소상공인마케팅협회 이사는 《소상공인 마케팅 실전 노하우》라는 책을 통해 '고객 후기의 효과'와 함께 '고객 후기를 모을 때의 요령' 대한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매출 상승효과 ▲ 입소문 증가 ▲ 매스컴 보도 ▲ 직원들의 열정, 자세에 긍정적인 영향 ▲ 독자적인…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1-30 07:36
조회 931
더보기
|
경험이 없는 초보 사장들이 실패할 확률이 높은 것은 창업의 이면에 내재한 위험성이나 변수를 파악하지 못한 것에서 기인한다. 따라서 초보 사장들의 경우 배우자나 주변 친지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아이템인지 고려한다. 창업자의 타고난 성격도 중요하다. 상대하는 아이템이 천차만별이며 고객들 또한 천차만별이다. 여기 불평불만인 고객들을 상대할 만한 융통성이나 인내심이 있는지 고려해야 할 것이다. 창업은 겉보기와 달리 상당한 체력과 인내심을 요하는 사업이다. 돈을 번다는 것에만 치중해 건강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사업을 장기간 끌고 갈 수 없…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1-30 07:36
조회 981
더보기
|
년 전 미국에서 활동해 온 한국인 사업가 ‘진수테리’가 방한해서 장안을 떠들썩하게 했던 일이 있다. 다름 아닌 ‘펀경영’을 통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주장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기업경영뿐 아니라 음식점 경영에서도 펀경영, 펀마케팅은 그 중요성이 날로 더해가고 있다.
한국의 미혼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남성상을 조사해보면 어김없이 ‘유머 있는 남자’를 우선 순위에 꼽는다. 재미없는 남자, 유머가 없는 남자는 아무리 능력이 출중하다고 하더라도 결혼상대로서는 낙제점을 받는 시대다.
미국인들이…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1-30 07:35
조회 1026
더보기
|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제품 그 자체가 아니다. 제품을 매개로 구현되는 서비스와 고객 고유의 상황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고객 경험의 결과가 즐거운 것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다.
앞으로는 이처럼 기능과 성능에서 뛰어난 제품이 아니라 즐거운 경험을 주는 제품이 더 성공하는 제품이 될 수 있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세인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성과를 거둔 제품의 이름 한 두 개 정도는 누구라도 댈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최근에도 그런 제품이 하나 등장했다는 사실을 기억한다. 바로 아이폰이다.
…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1-30 07:34
조회 1023
더보기
|
기업의 미래는 의사결정에 의해 좌우된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은 항상 보다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의사결정에 있어 중요한 것은 분석과 직관의 황금 비율을 찾는 것이다.
환경이 셋팅 되어 있는 경우에는 분석에 의한 결정이, 미지의 영역일 경우에는 직관에 의한 결정이 보다 바람직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정답은 없다. 또한 의사결정을 할 때 고정관념과 선입견으로 인해 심리적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
이에 LG경제연구원 김범열 연구원의 ‘탁월한 의사결정을 위한 직관과 분석…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1-30 07:33
조회 968
더보기
|
불확실한 경영 환경하에서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ㆍ발전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조직구조 자체를 혁신적으로 시스템화시켜야 할 필요성이 있다. 애플사에서 혁신적인 고객창조 아이템 ‘아이폰’을 만들어낸 것도 독특한 조직 구축을 통한 바가 크다.
LG경제연구원 장성근 연구위원이 작성한 최근 보고서 ‘양손잡이 조직을 통한 고객창조 R&D’에 따르면 양손잡이 조직을 통해 고객의 내면 속에 존재하는 잠재 니즈를 파악하여 혁신적인 신제품과 신사업으로 연결하는 고객창조 …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1-30 07:32
조회 1077
더보기
|
모든 이들의 주목을 끄는 독창적 창업아이템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에선 고전을 면치 못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종종 눈에 띈다.
이는 개발자가 인정하는 혁신적 아이템이 아닌 시장이 인정하는 혁신 아이템을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다.
혁신적인 신제품이 대중들에게 널리 수용되는 과정에서 넘어야 할 몇 가지 리스크가 있다. 그 중 하나가 캐즘(Chasm)이다. 캐즘은 혁신자와 조기 수용자로 대변되는 초기시장(Early market)과 그 이후의 주류 시장(Mainstream market)사이의 간극…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1-30 07:30
조회 1022
더보기
|
꽤 성공했다고 여겨지는 한 사장님에게 성공 비결을 물어본 적이 있다. 되돌아오는 대답이 기가 차다. "전 늘 생각을 합니다." 필자는 그 얘기를 듣고 바로 "아니,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있나요?"라고 반문했다.
"전 하루에 1시간을 반드시 별도의 공간에서 저만의 시간을 갖고 가게 경영에 대해 생각합니다."
예전 본지에서 주최한 '대박점포 사례분석 세미나'를 위한 커피숍 사장님을 만났을 때도 "전 저희 매장 앞을 지나가는 손님들을 볼 때마다 늘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저 사람들을 우리 가게로 오…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1-30 07:27
조회 971
더보기
|
1등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신제품개발의 실패로부터 교훈과 시사점을 얻어 이를 성공의 기회로 적극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신제품개발의 실패로부터 학습하는 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사후평가와 안전한 학습문화 구축이 중요하며 실패를 성공으로 승화한 사례를 이야기(Storytelling)로 만들어 조직 내 인식의 변화를 이끌 필요가 있다.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선진 기업을 빠르게 catch up하는 추종자(Fast follower) 차원을 넘어 독창성을 발휘하여 근본적인 혁신의 주…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1-30 07:26
조회 973
더보기
|
거래처에서 부도가 발생했다. 내가 확보했던 채권을 찾아야 할텐데 거래처는 지급 능력이 없다. 대신 지급해줄 사람은 없을까?
채권 확보시 다른 사람보다 우선권을 주거나 다른 사람이 대신 갚아주는 것을 채권담보라 한다. 채권 담보는 부동산이나 동산 등의 물건을 담보로 하는 물적 담보와 채무자 이외의 다른 사람을 담보로 하는 인적 담보로 구분이 된다.
◎ 물적 담보
물적 담보에는 가장 크게 저당권과 근저당권이 잇다. 저당권은 물적 담보 중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등기 또는 등록되는…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1-29 04:34
조회 966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