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우리 몸에 잘 맞는 한국형 베이커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angelica 댓글 0건 조회 988회 작성일 14-01-30 01:29
본문
식습관의 서구화로 한국인에게 빵은 또 하나의 주식이 돼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유럽식 빵을 그대로 들여오는데 그쳐 우리 몸에 맞는 한국식 빵에 대한 개발이 꾸준히 요구돼 왔다.
자연주의 베이커리 전문점을 표방하는 브레댄코는 유럽 정통 스타일을 표방하는 타 업체들과 달리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한국화된 베이커리를 선보여 큰 관심을 모은다.
화학성분 이스트 대신 천연 효모 사용
브레댄코는 국내 베이커리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반죽을 뜨거운 물에 호화시킨 후 하루 저온 숙성시킨 탕종법을 사용해 빵을 만든다.
또 화학성분이 가미된 이스트를 사용하는 경쟁 업체들과 달리 자연 상태에서 배양한 천연 효모를 사용해 몸에 좋으면서도 촉촉하고 쫄깃한, 맛있는 빵을 생산한다.
천연 효모의 배양은 된장을 만드는 과정과 비슷해 발효균 배양에만 15~20일정도 걸려 제품 개발과 대량생산이 결코 쉽지 않다.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대형 체인을 가진 브랜드는 반죽에 걸리는 시간을 줄이고자 센 바람으로 반죽을 섞어주는 에어믹서를 사용한다. 하지만 반죽 과정에서 바람이 들어가 빵의 질감이 질겨지는 단점이 생긴다.
천연효모는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한 만큼 빵의 풍미가 깊어지고 누룽지처럼 구수한 맛이 나며 빵의 결이 촉촉하게 부드러우면서도 밀도가 높은 장점이 있다. 또 소화가 잘되며 아토피가 있는 어린이들이 먹기에도 좋다.
우리 땅 제철재료 사용, 한국인 체질에 맞는 빵 개발
브레댄코는 일체의 화학성분을 넣지 않고 우리 땅에서 나는 제철 재료들만을 사용해 몸에 좋으면서도 한국인의 체질에 잘 맞는 빵을 만드는데 주력해왔다.
이 중 우엉 등을 넣은 바게트와 된장, 간장, 연겨자 등 다양한 우리 재료를 소스에 배합해 만든 샌드위치 등은 한국인 입맛에 맞는 담백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매출 비중이 높은 케이크 역시 기계 작업에 필수 화학 재료인 유화제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상품을 수작업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소비자 건강을 위해 메뉴에서 기름에 튀긴 상품은 제외했다. 통상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인기 메뉴로 꼽히는 크로켓은 기름에 튀기는 대신 구워 판매해 다이어트에 민감한 젊은 여성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은다.
“상생경영으로 가맹점과 동반성장 힘써”
최근 제과ㆍ제빵 업계가 공정위의 모범거래기준 마련으로 울상을 짓고 있다. 이 가운데 브레댄코는 평소부터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에 힘써와 오히려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감돈다.
브레댄코의 정보공개서에는 여타 베이커리 브랜드에서 문제가 된 인테리어 리모델링 강요나 무리한 이전 출점 등과 관련된 일체의 부당약관 조항이 없다.
또 가맹점의 영업지역 보호와 관련해서도 자체적으로 반경 500미터 이내 출점을 금지하고 가맹점 영업거점지역 설정에 점주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을 실천하고 있다.
무리한 가맹점 확장 전략 대신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을 기치로 보다 맛있는 빵, 좀더 건강한 빵을 목표로 내실 있게 가맹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브레댄코 김형섭 팀장은 “제과ㆍ제빵 업체들의 인테리어 리모델링 강요 등 불공정 행위와 관련된 뉴스들이 연일 쏟아져 나오며 프랜차이즈 전체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커져가고 있다”며 “하지만 시장에는 묵묵히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에 힘써온 업체들이 더 많다는 사실을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김 팀장은 “모범거래기준 마련을 계기로 보다 더 투명하고 깨끗한 프랜차이즈 문화를 만들어갔으면 좋겠다. 이를 위해 모든 업체들이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20~30대 직장인 여성 타깃…오피스 및 주택가 분포
브레댄코의 창업비용은 점포 임대비를 제외하고 일반형(49.59m²기준) 약 1억원, 카페형(99 m² 기준) 약 1억6천만원 정도다.
브레댄코의 주 고객층은 20~30대 직장인 여성으로 매장은 주로 오피스와 주택가에 분포해 있다. 하지만 그 외에도 중상층 가족 주부, 회사원, 학생 등도 매장을 많이 찾는 만큼 특별히 입지와 상권의 제약을 받지 않으며 다양한 곳에 출점할 수 있다.
김 팀장은 “최근 친환경 먹을거리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하면서 여타 업체들에 대한 확실한 경쟁우위 요소를 확보하고 있다”며 “향후 무리한 매장 확장보다는 상품 경쟁력과 메뉴 차별화를 통해서 고객 개개인의 만족도를 높여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연주의 베이커리 전문점을 표방하는 브레댄코는 유럽 정통 스타일을 표방하는 타 업체들과 달리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한국화된 베이커리를 선보여 큰 관심을 모은다.
화학성분 이스트 대신 천연 효모 사용
![]() |
또 화학성분이 가미된 이스트를 사용하는 경쟁 업체들과 달리 자연 상태에서 배양한 천연 효모를 사용해 몸에 좋으면서도 촉촉하고 쫄깃한, 맛있는 빵을 생산한다.
천연 효모의 배양은 된장을 만드는 과정과 비슷해 발효균 배양에만 15~20일정도 걸려 제품 개발과 대량생산이 결코 쉽지 않다.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대형 체인을 가진 브랜드는 반죽에 걸리는 시간을 줄이고자 센 바람으로 반죽을 섞어주는 에어믹서를 사용한다. 하지만 반죽 과정에서 바람이 들어가 빵의 질감이 질겨지는 단점이 생긴다.
천연효모는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한 만큼 빵의 풍미가 깊어지고 누룽지처럼 구수한 맛이 나며 빵의 결이 촉촉하게 부드러우면서도 밀도가 높은 장점이 있다. 또 소화가 잘되며 아토피가 있는 어린이들이 먹기에도 좋다.
우리 땅 제철재료 사용, 한국인 체질에 맞는 빵 개발
![]() |
이 중 우엉 등을 넣은 바게트와 된장, 간장, 연겨자 등 다양한 우리 재료를 소스에 배합해 만든 샌드위치 등은 한국인 입맛에 맞는 담백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매출 비중이 높은 케이크 역시 기계 작업에 필수 화학 재료인 유화제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상품을 수작업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소비자 건강을 위해 메뉴에서 기름에 튀긴 상품은 제외했다. 통상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인기 메뉴로 꼽히는 크로켓은 기름에 튀기는 대신 구워 판매해 다이어트에 민감한 젊은 여성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은다.
“상생경영으로 가맹점과 동반성장 힘써”
![]() |
브레댄코의 정보공개서에는 여타 베이커리 브랜드에서 문제가 된 인테리어 리모델링 강요나 무리한 이전 출점 등과 관련된 일체의 부당약관 조항이 없다.
또 가맹점의 영업지역 보호와 관련해서도 자체적으로 반경 500미터 이내 출점을 금지하고 가맹점 영업거점지역 설정에 점주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을 실천하고 있다.
무리한 가맹점 확장 전략 대신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을 기치로 보다 맛있는 빵, 좀더 건강한 빵을 목표로 내실 있게 가맹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브레댄코 김형섭 팀장은 “제과ㆍ제빵 업체들의 인테리어 리모델링 강요 등 불공정 행위와 관련된 뉴스들이 연일 쏟아져 나오며 프랜차이즈 전체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커져가고 있다”며 “하지만 시장에는 묵묵히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에 힘써온 업체들이 더 많다는 사실을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김 팀장은 “모범거래기준 마련을 계기로 보다 더 투명하고 깨끗한 프랜차이즈 문화를 만들어갔으면 좋겠다. 이를 위해 모든 업체들이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20~30대 직장인 여성 타깃…오피스 및 주택가 분포
![]() |
브레댄코의 주 고객층은 20~30대 직장인 여성으로 매장은 주로 오피스와 주택가에 분포해 있다. 하지만 그 외에도 중상층 가족 주부, 회사원, 학생 등도 매장을 많이 찾는 만큼 특별히 입지와 상권의 제약을 받지 않으며 다양한 곳에 출점할 수 있다.
김 팀장은 “최근 친환경 먹을거리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하면서 여타 업체들에 대한 확실한 경쟁우위 요소를 확보하고 있다”며 “향후 무리한 매장 확장보다는 상품 경쟁력과 메뉴 차별화를 통해서 고객 개개인의 만족도를 높여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