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아이템] 내 기록물이 예술성 높은 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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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gelica 댓글 0건 조회 1,020회 작성일 14-01-30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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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트는 최근 들어 개인들의 개성이 강해지면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신사업 중 하나다. 온라인의 자기 공간을 통해 자료를 수집한 일부 사람들이 오프라인으로 자료를 저장하기 위한 방법으로 찾던 사업이다.
책은 일반적으로 개인이 만들고 싶다고 쉽게 만들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적게는 100권에서 몇 만권까지 대량으로 찍어낸다. 하지만 개인들의 자기주장과 자료 수집이 온라인을 통해 활성화되면서 자신만의 특징을 담은 책을 만들게 됐다.
이런 계기가 바로 북아트가 지향하는 콘셉트이며 특징이다. 북아트는 기계적으로 찍는 것이 아니라 책을 만드는 사람의 특징과 성향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다. 100%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분야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분류된다.
하나의 예술 장르로 정착…시장 태동기 들어서
북아트(Bookart, Book Arts)는 좁게는 책다운 모양, 책다운 내용의 예술작품을 생산하는 활동 또는 그런 활동을 하는 미술 분야의 한 장르로 인정받고 있어 시장성이 큰 신사업 아이템이다.
국내에서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전혀 생소한 분야도 아니다. 북아트의 본거지인 유럽과 미국에서 공부를 한 책 제작자들이 국내에 본격적으로‘예술적인 책 만들기’, 즉 북아트의 개념을 도입하고 있다.
이에 국내에서도 사설교육기관 등을 통하여 북아트를 배우려는 수강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역사 속에서 볼 때 북아트가‘책의 형식을 취한 미술작품’이라는, 책보다는 다분히 미술 영역의 범주에 근접해 있었던 반면, 현재의 북아트는‘북아트’라는 예술 장르로 구분하고 있다.
현재의 북아트 시장은 대규모의 움직임보다는 소수에 의해서 성장하고 있다. 사업적으로 인정을 받은 것은 얼마 전부터이며 그 전에는 아트의 개념으로 소수 작가들에 의해 시장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현재는 경쟁이 심하지는 않은 상황이다.
높은 희소성, 수작업 등으로 수익성 높아
북아트는 추후 출판시장에서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일 분야로 손꼽히고 있다. 대규모의 유통은 어렵지만 1:1 마케팅 등을 통해 희소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
또한 모든 작업이 100%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소규모 작업으로도 대규모 유통에서 얻는 수익 못지않게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있다
특히 이름있는 북아트 작가의 경우 한 작품 당 가격이 보통 몇 십만원을 호가한다. 이처럼 작품 판매 수입과 단체나 개인을 상대로 수업을 진행해 얻어지는 수업료도 수입으로 책정된다.
전문성을 갖춘다면 아티스트로도 활동이 가능해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분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같은 잠재성 때문에 현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량 유통이 불가능해 사업 초기에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또한 사업이 시작단계라 자신이 직접 판로를 개척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출판사나 학교 등과 함께 교재를 제작할 때 조인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한다면 앞서 말한 단점을 최대한 보완할 수 있다. 북아트만을 고집하지 말고 이와 연계해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분야를 개척하는 것도 필요하다.
오프라인 매장 활용…차, 음료 판매 가능
북아트는 자신의 자료나 기록물에 대한 애착이 높은 현대인들 모두가 타깃고객으로 가능하다. 최근에는 주말을 이용한 교육 사업이 가능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고객층이 매우 두텁다.
틈틈이 작품을 만들어 놓고 사람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전시회를 정기적으로 여는 것이 가장 빠른 홍보 방법이다. 독자적으로 하기보다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2~3명이 모여서 하는 것이 좋다.
전시회는 북아트에 대한 인식은 물론 자신들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여 개인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마케팅 방법이다. 유동인구가 많은 인사동 같은 곳에 작은 평수의 오프라인 매장을 열어 작품 제작과 판매를 동시에 하는 방법도 많이 선호하고 있다.
개인 간 유통은 온라인 사이트를 오픈해 수시로 들어오는 주문에 따라 작품을 만들어 판매한다.
또한 많은 북아트 작업자들이 이용하는 방법으로는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에 오프라인 매장을 만들어 작품 판매와 홍보를 병행하는 것이다. 이 경우 북아트 작품만을 고집하지 않고 차나 음료를 같이 판매할 수도 있다.
점포비 적은 소형 평수 위주로 창업
북아트는 무점포 또는 소형 오프라인 매장으로 사업이 가능해 상권과는 크게 상관이 없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어떤 대상을 상대로 사업을 진행할지에 따라 그 인근에 사무실을 얻는 것도 일에 대한 동선을 생각할 때 합리적이라 하겠다.
최근에는 북아트를 하는 사람들이 인사동, 홍대처럼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많은 상권에 매장을 오픈하고 있는 추세다.
현재 창업을 준비하거나 창업 중인 사람들은 점포 구입비용으로 인한 창업비용 부담감이 커 대부분 점포비용이 적은 소형 점포 위주로 창업을 하고 있다.
최근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에도 한몫을 해 여성창업시장에 POP, 폼아트, 초크아트, 포크아트처럼 새로운 블루오션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대표적인 국내 북아트 업체로 북아트코리아 (http://www.bookartkorea.cafe24.com), 손수북(http://www.sonsubook.com) 등이 있다.
책은 일반적으로 개인이 만들고 싶다고 쉽게 만들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적게는 100권에서 몇 만권까지 대량으로 찍어낸다. 하지만 개인들의 자기주장과 자료 수집이 온라인을 통해 활성화되면서 자신만의 특징을 담은 책을 만들게 됐다.
이런 계기가 바로 북아트가 지향하는 콘셉트이며 특징이다. 북아트는 기계적으로 찍는 것이 아니라 책을 만드는 사람의 특징과 성향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다. 100%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분야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분류된다.
하나의 예술 장르로 정착…시장 태동기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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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전혀 생소한 분야도 아니다. 북아트의 본거지인 유럽과 미국에서 공부를 한 책 제작자들이 국내에 본격적으로‘예술적인 책 만들기’, 즉 북아트의 개념을 도입하고 있다.
이에 국내에서도 사설교육기관 등을 통하여 북아트를 배우려는 수강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역사 속에서 볼 때 북아트가‘책의 형식을 취한 미술작품’이라는, 책보다는 다분히 미술 영역의 범주에 근접해 있었던 반면, 현재의 북아트는‘북아트’라는 예술 장르로 구분하고 있다.
현재의 북아트 시장은 대규모의 움직임보다는 소수에 의해서 성장하고 있다. 사업적으로 인정을 받은 것은 얼마 전부터이며 그 전에는 아트의 개념으로 소수 작가들에 의해 시장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현재는 경쟁이 심하지는 않은 상황이다.
높은 희소성, 수작업 등으로 수익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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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든 작업이 100%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소규모 작업으로도 대규모 유통에서 얻는 수익 못지않게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있다
특히 이름있는 북아트 작가의 경우 한 작품 당 가격이 보통 몇 십만원을 호가한다. 이처럼 작품 판매 수입과 단체나 개인을 상대로 수업을 진행해 얻어지는 수업료도 수입으로 책정된다.
전문성을 갖춘다면 아티스트로도 활동이 가능해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분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같은 잠재성 때문에 현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량 유통이 불가능해 사업 초기에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또한 사업이 시작단계라 자신이 직접 판로를 개척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출판사나 학교 등과 함께 교재를 제작할 때 조인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한다면 앞서 말한 단점을 최대한 보완할 수 있다. 북아트만을 고집하지 말고 이와 연계해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분야를 개척하는 것도 필요하다.
오프라인 매장 활용…차, 음료 판매 가능
북아트는 자신의 자료나 기록물에 대한 애착이 높은 현대인들 모두가 타깃고객으로 가능하다. 최근에는 주말을 이용한 교육 사업이 가능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고객층이 매우 두텁다.
틈틈이 작품을 만들어 놓고 사람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전시회를 정기적으로 여는 것이 가장 빠른 홍보 방법이다. 독자적으로 하기보다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2~3명이 모여서 하는 것이 좋다.
전시회는 북아트에 대한 인식은 물론 자신들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여 개인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마케팅 방법이다. 유동인구가 많은 인사동 같은 곳에 작은 평수의 오프라인 매장을 열어 작품 제작과 판매를 동시에 하는 방법도 많이 선호하고 있다.
개인 간 유통은 온라인 사이트를 오픈해 수시로 들어오는 주문에 따라 작품을 만들어 판매한다.
또한 많은 북아트 작업자들이 이용하는 방법으로는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에 오프라인 매장을 만들어 작품 판매와 홍보를 병행하는 것이다. 이 경우 북아트 작품만을 고집하지 않고 차나 음료를 같이 판매할 수도 있다.
점포비 적은 소형 평수 위주로 창업
북아트는 무점포 또는 소형 오프라인 매장으로 사업이 가능해 상권과는 크게 상관이 없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어떤 대상을 상대로 사업을 진행할지에 따라 그 인근에 사무실을 얻는 것도 일에 대한 동선을 생각할 때 합리적이라 하겠다.
최근에는 북아트를 하는 사람들이 인사동, 홍대처럼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많은 상권에 매장을 오픈하고 있는 추세다.
현재 창업을 준비하거나 창업 중인 사람들은 점포 구입비용으로 인한 창업비용 부담감이 커 대부분 점포비용이 적은 소형 점포 위주로 창업을 하고 있다.
최근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에도 한몫을 해 여성창업시장에 POP, 폼아트, 초크아트, 포크아트처럼 새로운 블루오션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대표적인 국내 북아트 업체로 북아트코리아 (http://www.bookartkorea.cafe24.com), 손수북(http://www.sonsubook.com)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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