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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브랜드] 젊은 여심 이끄는 다이어트 포테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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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gelica 댓글 0건 조회 1,185회 작성일 14-01-30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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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프라이로 대표되는 가공 포테이토류는 외식업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보조음식으로 꼽힌다. 높은 소비성향을 가진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 햄버거 프랜차이즈와 유명 레스토랑의 스테이크 등 주요 요리에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또한 약 7,000억원에 달하는 국내 스낵시장에서 25%를 차지할 만큼 큰 인기를 모으고 있어 감자를 메인으로 내세운 외식업체들이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미스앤미스터 포테이토는 감자를 이용한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 서브 아이템인 포테이토를 메인으로 이끌어냄으로써 국내 최초로 ‘감자의 주식화’를 이뤄낸 신개념 포테이토 전문점이다.

미국 농무성으로부터 A등급 판정을 받은 엑스트라 롱팬시 감자를 비롯, 엄선된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해 주문 즉시 조리함으로써 바삭하면서도 고소함이 살아있는 차별화된 맛을 구현해냈다. 특히 16가지 소스와 각종 토핑 재료를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게 해 맛과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했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포테이토 요리와 함께 커피, 젤라또 아이스크림, 신선한 과일을 활용한 라떼와 스무디 등 다양한 음료도 대폭 보강했다. 이외에도 2012년 신제품으로 바삭한 또띠아를 활용한 바스켓 포테이토도 추가해 고객의 선택폭을 넓혔다.

미스앤미스터 포테이토의 주 고객은 포테이토에 대한 니즈와 수요가 높은 젊은 여성층이다. 최근엔 이들을 매장으로 유도하기 위해 커피와 함께 즐기는 ‘포테이토 카페’를 전격 선보였다. ‘포테이토 카페’는 새로운 BI를 활용한 파사드와 편안하면서도 모던하고 세련된, 깨끗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또 젊은 여성 대다수가 다이어트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점을 감안, 기름에 튀기지 않은 베이크 포테이토와 통감자, 감자를 이용한 샐러드 메뉴 등을 개발해 이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멤버십 카드를 적극 활용, 여성만을 위한 혜택에도 신경 썼다.

모든 메뉴는 테이크아웃이 가능하고, 테이블 회전율이 빨라 소규모 점포에서도 충분한 수익이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단순화된 메뉴와 체계적인 매뉴얼로 여성 혼자서도 충분히 매장운영이 가능해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미스앤미스터 포테이토는 이와 같은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앞세워 중기청에서 실시하는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에서 2등급을 획득, 우수 프랜차이즈로 공식 지정되기도 했다.

점포 임대비용을 제외한 총 창업비용은 7평 이하 특수매장 5,850만원, 10평 일반매장 6,800만원, 15평 프리미엄매장 기준 8,950만원이다.

미스앤미스터 포테이토 나홍선 대표이사는 “가맹점 확대에만 급급해하기 보단 가맹점주 입장에 서서 가맹점 매출을 극대화하고 점주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다”며 “중기청 수준평가 심사에 응했던 것도 믿고 신뢰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를 만들겠다는 본사의 의지와 각오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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