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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브랜드]골드키즈 사로잡는 전문 미용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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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gelica 댓글 0건 조회 1,576회 작성일 14-01-30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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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운 창업시장에서 전문가들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보여줄 핵심키워드로 ‘키즈’, ‘실버’, ‘여성’ 세 가지를 꼽는다.

특히 ‘키즈’ 관련 산업은 불황을 타지 않는 블루슈머(bluesumer)아이템으로 출산율 감소에도 불구하고 소득 수준의 향상, 소자녀화 등으로 인해 매해 20% 이상 큰 폭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키즈산업의 성장이 일시적 유행이 아닌 산업ㆍ사회구조를 뒤바꿔 나갈 하나의 거대한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한국판 소황제로 일컬어지는 이른바 ‘골드키즈’ 세대가 등장하며 국내에도 키즈 카페, 키즈 레스토랑, 키즈 화장품, 키즈 전용 헬스클럽 등이 속속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미용업에서도 키즈 전문 미용실이 분화돼 나와 새로운 창업아이템에 목말라 하는 예비창업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내 최초 어린이 미용 프랜차이즈 ‘톰키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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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전문 패밀리 미용실 ‘톰키드클럽’은 ‘온 세상 어린이들에게 행복을 주자’라는 슬로건 아래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한 국내 최초의 어린이 미용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전문가들은 국내 미용실 시장도 1만2천여개의 키즈 전용 미용실이 존재하는 일본과 같이 성인 미용실과 어린이 미용실로 양분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국내에도 이미 개인 미용실을 중심으로 키즈 전용 미용매장이 등장한 상태이다. 그러나 키즈 산업이 발달한 일본, 미국, 프랑스 등 선진국의 경우 개인 미용실은 지속적으로 폐점이 되고 점차 대형화, 프랜차이즈화 돼 가고 있는 상황이다.

‘톰키드클럽’은 잘 교육된 헤어 디자이너의 차별화된 미용서비스와 각종 이벤트 행사, 내부 슈퍼바이징 시스템 등을 통해 국내 키즈 미용시장을 일구어 내는 한편, 향후 독점적 위치를 점유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톰키드클럽’은 현재 산업공해에 찌든 어린이들에게 부족한 산소환경을 제공하고 여린 피부를 보호해 주기 위해 산소(O2)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화학세제에 의한 두피ㆍ모발손상을 막기 위해 산소 샴푸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강력한 고농도 산소를 제공하는 산소수기를 구비했다. 어린이 질병으로 널리 알려진 아토피 치료를 위한 산소 스파 또한 운영 중이다.

키즈 프렌들리 마케팅…안전 고려한 내부 공간 설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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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키드클럽’은 어린이의 감성을 자극해 부모들의 호감을 얻어내는 이른바 ‘키즈 프렌들리 마케팅’을 도입해 눈길을 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아기자기하게 디자인된 인테리어 콘셉트는 물론, 기다리는 친구들을 위한 북카페 공간도 만들었다.

또 머리를 하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거울 옆에 작은 모니터를 설치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게 배려했으며 머리 깎는 것이 무서운 어린 아기들을 위해 붕붕 자동차 의자도 준비했다.

‘톰키드클럽’은 어린이 대상 이벤트 중 하나로 미용을 끝내고 매장을 나가기 전 각종 선물이 달려 있는 라임 오렌지 나무에서 각자 좋아하는 선물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여름에는 튜브와 물풍선을, 새학기에는 인형과 학용품을 달아 놓는 등 한 달에 한 번씩 미용실을 찾는 방문주기를 고려해 월별로 선물을 바꿔주고 있다.

어린이들의 안전을 고려해 설계한 내부 공간 시스템도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벽면 모서리에 쿠션을 댄 마감재 사용해 아이들이 넘어져도 다치지 않게 했으며, 미끄럼 방지 시스템을 적용한 타일을 바닥재로 사용했다.

벽면에 칠한 페인트 역시 시중에서 흔히 사용하는 일반 페인트가 아닌 천연 페인트를 활용해 내부 공간을 친환경적으로 조성했다.

한편 ‘톰키드클럽’은 아이들과 함께 온 부모들을 위해 휴게실 및 성인미용실을 별도로 구비해 편익을 극대화했다.

가맹비용 6850만원, 로열티 50만원, 월 매출 2000만원

총 가맹비용은 15평 매장 기준 가맹비 1000만원, 계약이행 보증금 500만원, 초도물품비 300만원, 인테리어 2850만원, 미용시스템 1900만원, 오픈 홍보비 300만원 등 6850만원이고 로열티는 월 50만원이다.

기존 매장의 리뉴얼 시 가맹비용은 15평 매장 기준 2500만원이며, 직영점의 월 평균 매출은 2000만원, 순수익률은 40~50% 정도이다.

가맹지원팀 김영재 팀장은 “톰키드 코리아‘는 국내 최초의 키즈 미용 프랜차이즈 업체로서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고 말하며, “경쟁이 치열한 외식업종에만 관심을 둘 것이 아니라 본사와 같은 새로운 업종, 다양한 아이템 등에 대해 신중히 고려하고 검증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김 팀장은 이어 “단순히 수익만을 보고 접근하기보다는 진정으로 어린이를 좋아하고 어린이를 위해 일하고자 하는 사명감 넘치는 사람만이 성공에 이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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