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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소비집단인 밀레니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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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gel 댓글 0건 조회 399회 작성일 18-11-09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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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의 특징은 무엇인가


물건을 사기보다, 행위 또는 체험을 사는 데 가치를 주는 점이다. 특히 일본의 밀레니얼이 태어난 시대는 버블 경제가 붕괴되고, 경제가 축소되며 인구가 감소하던 상황이었다. 일본의 밀레니얼은 필요 없는 물건은 되도록 사지 않으며, ‘못타이나이(もったいない ‘아깝다’라는 뜻)’라는 의식이 전(前)세대와 비교하면 상당히 강하다. 또한 밀레니얼은 대체할 수 없는 체험, 그러니까 자기가 스스로 경험한 행위, 스토리에 대한 공감, 만든 이의 생각이 깃든 상품을 선호한다. 이전 세대에게 주로 통했던 TV와 잡지로 대표되는 기존의 미디어, 공급자의 논리에 따른 광고 발신, 획일적인 브랜드 같은 것들이 밀레니얼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대신 자신이 공감하고 존경하는 사람들을 통한 입소문이나 정보를 신뢰한다. 이런 밀레니얼을 타깃으로 비즈니스 전략을 세울 때는, 앞서 말한 공감이나 애착이 가는 스토리, 사람과 사람의 연결에 중심을 둔 서비스, 대체할 수 없는 체험의 가치 같은 것들을 글보다는 사진과 동영상으로 얼마나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발신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쇠퇴하지 않는, ‘지속적으로 찾게 되는 공간’을 만들려면 어떤 점이 중요한가


너무 공을 들여 완벽하게 만들지 않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어느 장소에 가고 싶어지려면, 갈 때마다 장소에 변화가 생기거나, 또는 자신이 관여함으로 장소가 변할 수 있다는 여백을 남겨둬야 한다. 그러려면 운영자가 고객과 굉장히 가까이 대화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정해진 매뉴얼을 준비하지 않는다. 운영자 자신이 공간의 기획과 디자인 의도를 충분히 이해하고, 눈 앞의 고객에 맞춰 스스로 생각해 자신의 언어로 전달하는 접객이 감동을 전하고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다. 이런 접객 프로세스를 취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마을 만들기’를 대표 철학으로 다양한 작업을 해왔다. 공간을 만들 때 지역과 어떤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호텔이든 혹은 주택, 점포, 사무실이든 용도를 따지지 않고 그 건물이 존재하는 지역에 열되 그 지역과 지역 주민에게 의미 있는 이점을 창출하는 것이다. 관광객이나 출장 온 비즈니스맨 하는 식으로 핵심 고객을 고정하고 그들만을 위한 공간을 만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외국인이건 타지인이건, 출장을 왔건 관광을 왔건, 다양한 동기를 가진 사람들이 한 공간에 겹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 지역과의 교류를 통해 애착이 느껴지는 장소와 지역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 지역에 둘도 없는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항상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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