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맥진단으로 땅속의 불가사의한 신비와 몸속의 비밀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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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gelica 댓글 0건 조회 2,117회 작성일 09-09-0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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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길림성 집안시 옛 고구려 장수왕능 꼭대기에서 수맥과 땅기운의 힘을 테스트하는 사진
아스팔트 길에 틈세가 벌어지고 자라는 나무에 옹이가 생기며 처마밑에 벌들이 집을짓고 고양이가 좋아하는 잠자리 강아지가 좋아하는 잠자리등 신기한 수맥이론에관한 책을 십여년전 부터 접하며 연구하였다. 또한 이론적 배경을 갖고 수맥 탐사를하는 추와 L-로드를 갖고 미국 곳곳을 다니며 잠자리위치를 바꿔주는 침대위치변경, 집안 가구위치변경, 사업장의 입구변경, 고객접근이 용이한 통로변경등 자문도 많이 했다. 한국방문시 상도동 수맥도사에게 땅의 기운을 읽는법, 추사용법, 엘로드 사용법, 지하수 깊이와 수량을 측정하는법등 이론과 실기를 제대로 배웠다.
중국땅을 여러번 방문하며 중국에서도 기가 쎄다는 자금성 중앙 왕이 정사를보던 근정전, 중국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천단, 당나라 현종을 사로잡았던 기가쎈 여인 양귀비가 머물던 온천장 화청지, 당나라의 번성했던 궁궐터, 진시황제의 무덤인 병마용내부, 서안의 종로망루와 회교사원, 만리장성 전망대 꼭대기, 백두산 천지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고 땅의 기운을 살펴보았고, 고구려 유적도시 길림성 집안의 광계토대왕비, 장수왕능 꼭대기, 고구려 국내성 궁궐터, 북한이 바라보이는 압록강가, 두만강가 도문다리, 선구자노래에 나오는 용두래우물등 땅밑에서 하늘로 뿜어내는 대지의 용트름 - 수맥파가 얼마나 쎈지를 직접 몸으로 느꼈다.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라고 믿고 돌로 표시를한 천단 바로위에서 테스트

과연 기가 쎄게 뿜어 나오고 있는 중국인의 자존심

자금성 중국황제가 넘나들던 문턱 테스트

서안 회교사원 테스트

중국 무예의 고수를 만나 손에서 뿜어나오는 장풍 테스트

양귀비와 당현종의 밀월 온천욕탕 테스트

당나라 왕실에서 사용하던 샘터 테스트
만리장성 철옹성 테스트
중국사람들은 전세계에 훵수이학교 운영하고있다. 미국에서도 "FUNGSUI" 풍수이론은 무진장 인기가 있다. 특히 미국부자들과 연예인들 사이에 입에서입으로 파고들어 중국인들은 때돈을 벌고있다. 10여년전 증권시장이 달아 오르기 시작할무렵 뉴욕증권회사가 운집해있는 월스트리트에는 중국 풍수전문가들이 증권회사 사무실 위치를 정할때, 사원들 자리 배치를할때, 회사 사무실 집기를 놓는자리 결정시, 투자를 위한 중요한 결정할때 자문역활을하며 돈을 끌어모았다.
뉴저지 릿지우드 다운타운에 PEARS라는 훵수이가게를 방문했다. 미국 할머니가 주인이다. 집안에 행운을 불러들이는 거울, 옥돌로된 장식, 음양팔괘무늬가 찍힌 가구등을팔며 주로 미국인들이 새로 집을 살때 집과 도로와의 위치결정, 집안의 침실색갈, 가구위치, 정원설계등 인테리어에관한 자문을 많이해주고있으며 점쟁이 역할도 한단다. 이혼을 생각하며 찾아온 안주인과 바깥주인의 궁합까지 자문을 하는것을 옆에서 지켜보았다.
뉴저지 사는 홍명철씨는 요즘 하이티사람들을위해 의료활동을 하고있는 의사 김용래씨를 도와 집짓는 건축봉사활동을 하고있다. 크리스챤이 주축이된 "VIVA HAITI"프로젝은 낙후한 지역의 하이티인들에게 학교, 병원, 기숙사등 건물을 마련해주는 자선사업 프로젝이다. 홍명철씨는 몇달전 전기와 수도가 들어오지않는 하이티 오지에서 사용할 우물을 찾아야 된다며 나에게 수맥찾는법을 배운적이 있다. 하이티는 섬나라이다. 미션센타 는 바다와 작은 야산사이에 위치해있고, 50M 떨어진곳에 시냇물이 흐르는 곳이란다. 두번째로 현지봉사를 떠나는 홍명철씨를위해 수맥찾는법, 지하수 깊이, 지하수의 용량을 탐지하는법을 전수해 주었다. 몇일전 수맥탐사로 풍부한 지하수대를 발견했다는 좋은 소식을 전해들었다.
뽕킴의 다음 프로젝트는 추를 이용한 몸의 건강상태를 진단하는 분야를 실험하고있다. 미국 유럽등지에서 오래전부터 전해내려오는 전통 의술의 일부로서 흥미진진한 분야이다. 그에대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Dowsing for Health
아스팔트 길에 틈세가 벌어지고 자라는 나무에 옹이가 생기며 처마밑에 벌들이 집을짓고 고양이가 좋아하는 잠자리 강아지가 좋아하는 잠자리등 신기한 수맥이론에관한 책을 십여년전 부터 접하며 연구하였다. 또한 이론적 배경을 갖고 수맥 탐사를하는 추와 L-로드를 갖고 미국 곳곳을 다니며 잠자리위치를 바꿔주는 침대위치변경, 집안 가구위치변경, 사업장의 입구변경, 고객접근이 용이한 통로변경등 자문도 많이 했다. 한국방문시 상도동 수맥도사에게 땅의 기운을 읽는법, 추사용법, 엘로드 사용법, 지하수 깊이와 수량을 측정하는법등 이론과 실기를 제대로 배웠다.
중국땅을 여러번 방문하며 중국에서도 기가 쎄다는 자금성 중앙 왕이 정사를보던 근정전, 중국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천단, 당나라 현종을 사로잡았던 기가쎈 여인 양귀비가 머물던 온천장 화청지, 당나라의 번성했던 궁궐터, 진시황제의 무덤인 병마용내부, 서안의 종로망루와 회교사원, 만리장성 전망대 꼭대기, 백두산 천지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고 땅의 기운을 살펴보았고, 고구려 유적도시 길림성 집안의 광계토대왕비, 장수왕능 꼭대기, 고구려 국내성 궁궐터, 북한이 바라보이는 압록강가, 두만강가 도문다리, 선구자노래에 나오는 용두래우물등 땅밑에서 하늘로 뿜어내는 대지의 용트름 - 수맥파가 얼마나 쎈지를 직접 몸으로 느꼈다.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라고 믿고 돌로 표시를한 천단 바로위에서 테스트

과연 기가 쎄게 뿜어 나오고 있는 중국인의 자존심

자금성 중국황제가 넘나들던 문턱 테스트

서안 회교사원 테스트

중국 무예의 고수를 만나 손에서 뿜어나오는 장풍 테스트

양귀비와 당현종의 밀월 온천욕탕 테스트

당나라 왕실에서 사용하던 샘터 테스트

만리장성 철옹성 테스트
중국사람들은 전세계에 훵수이학교 운영하고있다. 미국에서도 "FUNGSUI" 풍수이론은 무진장 인기가 있다. 특히 미국부자들과 연예인들 사이에 입에서입으로 파고들어 중국인들은 때돈을 벌고있다. 10여년전 증권시장이 달아 오르기 시작할무렵 뉴욕증권회사가 운집해있는 월스트리트에는 중국 풍수전문가들이 증권회사 사무실 위치를 정할때, 사원들 자리 배치를할때, 회사 사무실 집기를 놓는자리 결정시, 투자를 위한 중요한 결정할때 자문역활을하며 돈을 끌어모았다.
뉴저지 릿지우드 다운타운에 PEARS라는 훵수이가게를 방문했다. 미국 할머니가 주인이다. 집안에 행운을 불러들이는 거울, 옥돌로된 장식, 음양팔괘무늬가 찍힌 가구등을팔며 주로 미국인들이 새로 집을 살때 집과 도로와의 위치결정, 집안의 침실색갈, 가구위치, 정원설계등 인테리어에관한 자문을 많이해주고있으며 점쟁이 역할도 한단다. 이혼을 생각하며 찾아온 안주인과 바깥주인의 궁합까지 자문을 하는것을 옆에서 지켜보았다.
뉴저지 사는 홍명철씨는 요즘 하이티사람들을위해 의료활동을 하고있는 의사 김용래씨를 도와 집짓는 건축봉사활동을 하고있다. 크리스챤이 주축이된 "VIVA HAITI"프로젝은 낙후한 지역의 하이티인들에게 학교, 병원, 기숙사등 건물을 마련해주는 자선사업 프로젝이다. 홍명철씨는 몇달전 전기와 수도가 들어오지않는 하이티 오지에서 사용할 우물을 찾아야 된다며 나에게 수맥찾는법을 배운적이 있다. 하이티는 섬나라이다. 미션센타 는 바다와 작은 야산사이에 위치해있고, 50M 떨어진곳에 시냇물이 흐르는 곳이란다. 두번째로 현지봉사를 떠나는 홍명철씨를위해 수맥찾는법, 지하수 깊이, 지하수의 용량을 탐지하는법을 전수해 주었다. 몇일전 수맥탐사로 풍부한 지하수대를 발견했다는 좋은 소식을 전해들었다.
뽕킴의 다음 프로젝트는 추를 이용한 몸의 건강상태를 진단하는 분야를 실험하고있다. 미국 유럽등지에서 오래전부터 전해내려오는 전통 의술의 일부로서 흥미진진한 분야이다. 그에대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Dowsing for Health

When first introduced to this method of location that has long defied, and continues to defy, rational explanation, most people react with a knee-jerk response of rank disbelief.
The actual words ‘dowsing rod’ first appeared in print in a seventeenth century essay written by John Locke, who referred to the ability to divine, or discover, mines of gold and silver.
Many people are familiar with the sight of someone walking over some plot of ground holding the dowsing rod and the object than bending or twisting downward.
One of the first medical dowsers was Abbe Alexis Bouly, a Catholic priest, living in a little French seaside village on the English Channel. He became so well known as a water dowser that, after finding commercially important supplies for French manufacturers, he was contracted to do likewise by other industrialists in Belgium, Portugal, Poland and Romania.
At the end of World War I, Bouly was summoned to the city of Reims to be examined on his alleged ability to locate unexploded shells buried in the ground and to state whether they were of German, Austrian, or French manufacture prior to their unearthing. He was so impressive that he was recommended to the Ministry of War in Paris.
Bouly eventually founded the Society of Friends of Radiesthesia, a new word he coined for dowsing, an amalgam of a Latin root for ‘radiation’ and a Greek root for ‘perception.’ Looking for new worlds to conquer, he finally hit on what he called ‘the world of microbial vibrations.’ “I was bold enough to tackle it,” he wrote, “but to start with I had to learn about microbes, to study their nature and their influence on the human body.”
Eventually Bouly carried out experiments in the hospitals of Boulogne-Sur-Mer, Berck-Plage, Lille, and the Belgium City of Liege. Put to repeated tests, Bouly was able, simply by manipulating a pendulum, to identify cultures of microbes in test tubes just as easily as if he were observing them through a microscope.
In 1950, at the age of eighty-five, in recognition of his accomplishments, the Abbe was made a Chevalier de La Legion d’Honneur, the highest decoration his nation could bestow on him. In his acceptance speech the newly knighted priest declared, “This Cross of the Legion of Honor is awarded in my person to all practitioners of dowsing. For my part, the award represents the crowning of a life I have tried to dedicated to the service of God and the good of humanity.”
A second medical dowsing pioneer was Father Jean-Louis Bourdoux, who spent sixteen years as a missionary in the jungles of Brazil’s Matto Grosso. During one of his missions, he was struck down with a nearly fatal case of galloping consumption and later by a six-week long fever. Both times he was brought back to health with saps from local plants prescribed by his Brazilian Indian parishioners.
Bourdoux launched into a study of the medicinal properties of Brazilian plants. Following extended talks with doctors and patients, Bourdoux decided to write a book that might help his fellow missionaries care for the sick in outbacks around the world. The main question he pondered was “How can missionaries be taught which plants in a particular region would act as specific remedy for specific ailments.”
In the midst of his writing, Bourdoux met Father Alexis Mermet who had learned to dowse for water from his grandfather and father in Savoy, France. Mermet came to the conclusion that if what lay hidden in the earth and in inanimate objects could be studied with a pendulum, then why couldn’t the same pendulum detect hidden conditions in animals and human beings? Mermet wrote a classic book on the subject entitled How I Proceed in the Discovery of Near or Distant Water, Metals, Hidden Objects and Illnesses. Mermet claimed that he invented the method of ‘pendulum diagnosis.’
After years of study and practice, and another visit to the South American jungles, Bourdoux published his Practical Notions of Radiesthesia for Missionaries, the preface of which read in part: “If you have the patience to read these pages you shall see how, thanks to the new science called ‘radiesthesia,’ you will be able, without any medical training and hardly any funds, to succor both believers and pagans. Perhaps you will be amazed at some of the things I have set down and be tempted to say, “That’s impossible.” But are we not living in a time of marvelous discoveries each more disconcerting than the next?”
Father Jean Jurion, a Catholic priest, born in 1901, spent the first half of his working life as a teacher and administrator in Catholic colleges in the French capital. He was introduced to the dowsing art in 1930 by a fellow priest in the countryside near his home who used a pierced coin on the end of a string, to find lost objects and missing persons. For some time Father Jurion looked on the practice only as an amusement until, one afternoon, his sister lost her gold ring while packing apples into baskets between layers of hay.
Entering the shed where the packing was taking place Jurion, driven more by curiosity than purpose, held his own string-suspended nickel-plated gold coin over several baskets that, filled and covered, were ready for shipment to market and was surprised to see the coin rotate over one of them in the clockwise direction he had established as indicating a positive answer. He opened the basket, removed the top protective layer of hay, then re-dowsed for the exact position of the lost ring. The pendulum became violently active over one specific apple. When he gingerly lifted it from its resting place, there was the ring lying on the apple beneath.
It was only after World War II that Father Jurion began seriously to consider the use of dowsing in medicine. He was inspired by the aforementioned men. He began a survey of all the literature on dowsing but he was met only with a welter of contradictory opinions that, unsupported by experimental proof, had simply to be taken for granted. Numerous precautions filled the pages of dowsing guides:
“…one should never dowse unless one was facing north or while wearing rubber-soled shoes.”
“…one should remove metallic objects from one’s clothing.” The list was endless.
After liberating himself from what he called a conglomeration of ’self-imposed servitude,’ Jurion found he could dowse anywhere, any time, under any conditions. When he began his own first attempts at diagnosis, he obtained excellent results confirmed by doctors. His greatest surprise came with the realization that his most spectacular achievements were related to cases which he thought practically impossible to solve because doctors had given up on them.
A particularly difficult case was a 49-year-old Belgian man. X-rays had confirmed two inoperable cancerous tumors in his brain. He had been given 40 cobalt radiation treatments accompanied by x-rays. Nothing had stopped the spread of cancer which was blocking his throat. He could barely swallow, had lost all hearing and lay in a coma in an oxygen tent. Through the pendulum diagnosis, and use of homeopathic remedies pushed down his throat, after one year, medical doctors found the man cancer-free. Jurion wrote, “…this diagnosis and treatment, which medical specialists could not believe would be effective, amply justifies the existence of the radiesthesia practitioner, who may not be a doctor, but may be a patient’s last chance. …it is our duty to take even the seemingly most intractable cases.”
Jurion was harassed for years and was in court six times, as a result of complaints by the Order of Physicians. “Since they treated me like an outlaw, I have written the book, Journal of an Outlaw, because I care for the sick without a medical degree, and they classify me with embezzlers, con men, and murder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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