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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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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천사는 Alex의 외할아버지시다. 성인(SAINT)반열에 오르기 위해 로마교황청에서 추진중에 있으며 전세계인들이 그의 선행을 기념 할 것이다.1923년부터 1950년까지 한국 천주교회 종현성당(현재 명동성당) 총회장이셨던 정남규할아버지의 "거리에서 죽어가는 노인들을 위한  구제사업" 애긍회의 기록을 소개한다.  애긍회 사업은 몇십년 후 마더 데레사 수녀의 미션으로 더욱 자선사업의 결실을 맺게된다.    1950년 6월 25일, 서울을 점령한 …
작성자Angel 작성일 09-08-09 18:40 조회 1963 더보기
한국 가톨릭 최초 양로원 설립, ‘성가양로원’으로 개칭 지금까지 운영   신앙선조들의 피로써 우뚝 선 한국천주교회. 목숨까지 버리며 하느님을 증거한 이들은 우리 신앙인들의 큰 자랑거리다. 특히 6·25를 전후로 한 「현대 순교자」들의 삶과 신앙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또다른 의미를 선사한다. 본보는 이들의 행적을 발굴, 기념하고 보존키 위한 한 방안으로 「현대순교자를 증언한다」를 게재한다<편집자 주>   『정남규 동무 있소? 동인민위원회로 좀 가야 되겠소』   …
작성자Angel 작성일 13-11-23 06:20 조회 1054 더보기
정남규는 1886년 5월 14일에 서울 玉洞(現 종로구 玉仁洞)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한일합방 후 義城郡守로 임명되었으나 거절하고 경성의 재무주임으로 있던 어느날 정남규는 뭬텔 주교로부터 관리 생활을 그만두고 교회일을 맡아달라는 권유를 받았다. 이에 그는 20년간의 일본 관리 생활을 청산하고 1923년 종현성당의 회장으로 임명되어 財團설정을 위한 전국 각 교회의 조사를 시작하였다. 뭬털 주교가 경성교구를 재단으로 설립하고자 한 것은 경성교구의 교회 재산 대부분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소송이 불가능해 일을 처리할 …
작성자Angel 작성일 14-05-13 09:51 조회 957 더보기
애긍회 사업취지서 및 규칙  
작성자google 작성일 12-11-27 12:32 조회 1255 더보기
        1925년* 2월1일, 광희정 1정목 273번지 박명식씨 실인 임비티스타 별세함에 가정형편이 극빈함으로 장례비 2원을    기부하다.* 2월10일, 혜화동 전회장 안교승씨가 병환으로 위중하지만 약을살 처지가 못되어 2원을 기부하다. * 3월9일, 전회장 안교승씨 선종하심으로 2원 보조와 미사1대드리다.* 4월14일, 영락정 1정목 30번지 김잇다씨 아들 장지도(7세) 사망함에대하야 매장할 도리가 없기에   …
작성자Angel 작성일 09-10-28 13:58 조회 1460 더보기
            1926년1월23일, 광희정 1정목 77번지 한창석 베두루씨는 가옥화제로 인하야 가옥전부를 소실하여 도로에 방황하기에            가옥전세금 10원을 기부하다.1월25일, 방산정 4번지 외인 방창근씨 여식 방마리아는 개성지방 교우와 약혼하여 혼비 15원을 빌려 혼수장만을    &nbs…
작성자Angel 작성일 09-10-28 14:33 조회 1569 더보기
                1927년 소화2년 1월22일, 회장 김마리아씨 여식의 외손이 호구하기 난하기 생활비 4원을 기부하다.2월6일,  체부동 104번지 문그레고리 병자에게 약대로 기부하다. 일금 2원.2월28일, 음력 정월29일, 강당회장 요왕 김흥민씨(87세)는 약현성당내에 거주하시나 극빈하시와 조석이         …
작성자Angel 작성일 09-11-26 13:20 조회 1772 더보기
                          1928년 소화 3년1월1일,  강당회장님 생활비 12원을 기부하다.1월8일,  제동 김베두루선제씨 극빈하야 호구할도리가 없기 금1원을 기부하다.1월25일, 숭인동 이베두루상연씨 생활비 3원을 기부하다.1월26일, 이마리아 회장님 생활비 10원을 기부하다.2월2일,  강당회…
작성자Angel 작성일 09-11-26 14:39 조회 1555 더보기
                1929년 소화4년1월1일,  강당회장님 생활비 10원을 기부하다.2월1일,  광화문통38번지 송생원집근처에 거하는 이마리아(50세)는 무의무탁한 행려병자라 대세후 급히 선종            하기 교회묘지에 매장하다.2월2일,  강당회장님 생활비 10원을 기부하…
작성자Angel 작성일 09-11-28 07:48 조회 1572 더보기
      1930년 소화5년도1월16일, 유발바라씨(70여세) 선종함에 장비 6원을 기부하다.1월24일, 회장 김마리아씨외손 의 생활비 2원을 기부하다.2월11일, 유요왕 창렬씨와 안회장 관석씨를 위하야 미사 각 1대드리다.3월8일,  베두루 김선제씨 선종함에 장비 17원30전으로 본회묘지에 매장하다.3월23일, 본양로원을 하왕십리955번지로 이전하다.           …
작성자Angel 작성일 09-11-30 22:00 조회 1506 더보기
        1931년 소화6년 1월27일, 신당리 토막에 살든 최막다리나(80세)씨 입원하다.2월23일, 장사동 김수산나(76세) 극빈한고로 생활비 1원을 기부하다.3월29일, 평원군 숙천면 관동리에 거주하든 조봉문(22세, 부친 윤관, 모친 김씨)은 3세때 모친을 여의고 9세때            부친을 여의고 형에게 의지하던중 우연히 눈에 병이나서 치…
작성자Angel 작성일 09-12-01 23:33 조회 1577 더보기
  소화 7년도3월 10일, 회령군 파남군밖에 거주하는 안당 허덕순씨(88세) 상경하여 거처할곳이 없기에 입원하다.4월 18일, 안씨(76세) 의탁할곳이 없기에 입원하다.             이씨(75세) 의탁할곳이 없기에 입원하다.10월 22일, 허덕순씨 버드나무에 목메어 자살하다. 한지면 묘지에 매장하다.11월 7일, 심안나씨 선종하다.11월 8일, 이씨(36세) 의탁할곳 없기에 입원하다.11월 9일, …
작성자Angel 작성일 10-01-23 13:25 조회 1664 더보기
        소화 8년도1월 19일, 강 모니카 퇴거하다.3월 6일, 이씨(32세) 입원하다.3월 14일, 이씨(32세) 퇴원하다.3월 13일, 박문환씨 병으로 인하여 가세 극빈하기에 생활비 4원을 기부하다.3월 19일, 이세직씨 별세함에 장례비 1원 50전을 기부하다.4월 9일, 박흥복(남 60세) 입원하다.4월 16일, 요셉 박흥복 사망함에 교회묘지에 매장하다.4월 23일, 최 막다리나(83세) 입원하다.4월 24일, 한 아가다(20세) 입원하다.4월 24일, 노씨(…
작성자Angel 작성일 10-01-23 13:46 조회 1537 더보기
할아버지 1934년 애긍회 자선사업일지  
작성자Angel 작성일 12-11-27 13:01 조회 1334 더보기
할아버지 1935 애긍회 자선사업일지  
작성자Angel 작성일 12-11-27 13:02 조회 1303 더보기
할아버지 1936 애긍회 자선사업일지  
작성자Angel 작성일 12-11-27 13:03 조회 1368 더보기
할아버지 1937 애긍회 자선사업일지  
작성자Angel 작성일 12-11-27 13:04 조회 1232 더보기
 할아버지 1938 애긍회 자선사업일지  
작성자Angel 작성일 12-11-27 13:05 조회 1633 더보기
할아버지 1939 애긍회 자선사업일지  
작성자Angel 작성일 12-11-27 13:06 조회 1258 더보기
할아버지 1940 애긍회 자선사업일지  
작성자Angel 작성일 12-11-27 13:07 조회 1305 더보기
할아버지 1941 애긍회 자선사업일지  
작성자Angel 작성일 12-11-27 13:08 조회 1315 더보기
 할아버지 1942 애긍회 자선사업일지  
작성자Angel 작성일 12-11-27 13:08 조회 1462 더보기
할아버지 1944 애긍회 자선사업일지  
작성자Angel 작성일 12-11-27 13:10 조회 1349 더보기
할아버지 1944 애긍회 자선사업일지  
작성자Angel 작성일 12-11-27 13:10 조회 1348 더보기
할아버지 1945 애긍회 자선사업일지  
작성자Angel 작성일 12-11-27 13:11 조회 1310 더보기
할아버지 1946 - 1950 애긍회 자선사업일지  
작성자Angel 작성일 12-11-27 13:13 조회 1424 더보기
▨한국천주교회 2차 시복 통합추진 '조선 왕조 치하 순교자' 133위와 '근ㆍ현대 신앙의 증인' 81위는 누구인가103위 시성식 이후 한국 천주교회의 시복시성추진 작업은 크게 1차 통합추진과 2차 통합추진으로 나눌 수 있다. 1차 통합추진은 현재 시복이 가시화되고 있는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123위 및 증거자 최양업 신부'의 시복 통합추진 건이고, 2차 통합추진은 교황청이 이번에 통합추진을 승인한 '조선 왕조 치하 순교자' 133위와 '근ㆍ현대 신앙의 증인' 81위의 시복 통합추진 건이다.  이 가운데 '조선 왕조 치하 순교자' …
작성자Angel 작성일 13-07-19 01:23 조회 1283 더보기
가톨릭 교회가 죽은 사람의 덕행성(德行性)을 증거하여 부르는 존칭으로, 그 경칭을 받은 사람을 말한다. 이러한 존칭에는 가경자(可敬者), 복자, 성인 등이 있으며 복자 위에 올리기 위한 교회의식을 시복식(諡福式)이라고 한다. 한국의 순교성인 103위 중 79위는 1925년 7월 5일에, 24위는 1968년 10월 6일에 각각 복자 위에 올랐었다.시복조사는 후보자의 해당 교구에서 시작된다. 교구장은 먼저 후보자의 영웅적 덕행 내지 순교자일 경우에는 순교 사실을 교구법정에서 심의하게 하고, 그 결과를 교황청 예부성성(禮部聖省)에 제출한…
작성자Angel 작성일 13-07-19 01:31 조회 1230 더보기
수많은 신앙 선조들이 흘린 피로 뿌리 내리고 열매 맺은 한국 교회가 내년이면 103위 순교 성인 시성 25주년을 맞습니다. 순교자들의 행적을 기리고 영성을 되새기는 순교자 성월을 맞아, 성인과 복자, 그들은 누구이며, 어떤 절차를 거쳐 품에 오르게 되는 것인지 짚어봤습니다.가톨릭교회는 목숨을 바쳐 신앙을 지켰거나 뛰어난 덕행으로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이 된 이들을 ‘복자’라 칭하고 이들을 공경합니다. 또 이미 시복된 ‘복자’에 대해 그 이상의 기적이 확인되면, 시성 절차를 거쳐 ‘성인’으로 추대합니다.   복자와 성인의 …
작성자Angel 작성일 13-07-19 01:34 조회 1463 더보기
봉킴이 탄생한 곳은 대한민국 서울 중구 입정동 맑은물이 흐르는 청계천 3가 네거리 모퉁이 이층 한옥집이었다.  어릴적 부터 세상에 테어난 것이 좋아 항상 웃는 얼굴을 한다 하여 "Mr. 싱글벙글"이라  불리었다.     청개천 동네에서 다름박질을 잘한다 하여 "비-사이로-막가"라고도 불리던 어린시절   콜럼버스와 마르코 폴로의 세계를 동경하게 되었다.    콜럼버스는 미국을 1492년 10월 12일에 발견했다. &nb…
작성자Angel 작성일 09-07-10 11:44 조회 2249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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