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를 위한 아이디어 상품: 돋보기 같지 않은 돋보기 > 실버상품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실버상품


 

시니어를 위한 아이디어 상품: 돋보기 같지 않은 돋보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타라곤 댓글 0건 조회 2,215회 작성일 12-06-09 23:57

본문

100223_1.jpg
 
돋보기 같지 않은 돋보기,
이런 안경이라면
하나 갖고 싶네요.

병실에는 꼭 하얀 시트가 씌어져야 하는걸까요?
우울한 환자의 마음을 화사하게 해 줄 수 있는
화사한 환자복을 만들면 안될까요?

분명 처음 그런 원칙을 정한대는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대와 같은 사회에서라면
이제 변화가 시작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어쩌면 그래왔던 관성 때문에
더 이상 생각해보지 않고 하던대로
관행을 유지하는 경우가 주변에 참 많습니다.

그것을 깨는 것을 혁신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혁신을 이루고보면
그전에 왜  그런 방식을 고집했는지가
의아한 경우도 많습니다.

노인용 물건들이 화려해지는 것도 이와같지 않은가 싶습니다.
노인들의 물건은 노인 물건 표가 나야하나요?
노인들은 노인티 나는 것을 가장 싫어하는데....

돋보기가 화려해지고 있습니다.
왜 이전에는 이런 멋진 돋보기를 생각하지 못했는지
오히려 의아합니다.

저런 돋보기라면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얼른 돋보기 하나 장만하고 싶지 않을까요?

돋보기를 쓰는 것이 나이듦을 확인하는 우울한 경험이
 아니라, 기분 전환을 하는, 멋진 노년의 상징이 된다면 
너무 멋진 발상 아닌가요?

돋보기는 노년에게만 허용된  
최고의 악세사리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