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 흰 구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1,491회 작성일 15-07-17 23:50 본문 보들레르처럼 저도 구름을 사랑했지요.사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을 때 구름은 내게 와서 나의 벗이 되어 주었습니다. 내가 부탁하지 않았는데도 거기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누군가를 떠나보낸 다음에도,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날 때도 내가 보고 싶은 건 바로 너, 파란 하늘과 흰 구름. - 최영미의 《화가의 우연한 시선》중에서 - 목록 이전글남보다 더 공부하라 15.07.17 다음글함께하면 더 큰일을 이룰 수 있다 15.07.17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