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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빈자와 부자는 돈이 있고 없고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빈자와 부자를 가르는 기준에서 돈은 미미한 요소일 뿐이다. "(위대한 개츠비의 소설가) F. 스콧 피츠제럴드는 부유하다는 것이 은행에 돈이 많다는 것처럼 단순한 하나의 사실이 아니라, 현실을 바라보는 관점이자 여러 가지 태도의 집합이며 특정한 삶의 방식이라는 점을 이해했다."(또 다른 미국(The Other America)를 인용한 계층 이동의 사다리에서 재인용) 지금 당장 돈이 없어도 부자가 있는가 하면, 돈이 많아도 곧 가난해질 사람이 있다. 로또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5:14 조회 1061 더보기
미국 대학생들이 지고 있는 학자금 빚이 1조달러(1161조원)를 넘고 실업률도 높은 가운데 젊은이들이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창업의 유혹을 받고 있다.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미국의 최고 갑부 400명중 63명이 대학졸업장이 없다.'포브스 400'에 올라있는 갑부들 중 대학중퇴자가 36명, 고졸자는 27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잡지는 11일(이하 현지시간) 대학교를 나오지 않은 억만장자 4명이 해주고 싶은 조언을 인터넷판에서 먼저 소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16일 발행되는 인쇄판에 실릴 예정이다. ■숀 파커(페이스북 전사장,…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5:12 조회 998 더보기
어디를 가든지 빛이 나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함께 있음으로 해서 모든 게 아름답게 보이고 그 빛을 통해 바라본 세상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한 번쯤 이별을 통해 성숙한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아파 본 사람만이 큰 가슴을 가질 수 있으며 그 성숙 속에서 더 큰사랑을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이번만큼은 꼭 약속을 허물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사랑한다면서 힘없이 돌아서는 많은 엇갈림 속에서 그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5:11 조회 891 더보기
나의 아버지는내가 ..     네살 때 - 아빠는 뭐든지 할 수 있었다. 다섯살 때 - 아빠는 많은 걸 알고 계셨다. 여섯살 때 - 아빠는 다른 애들의 아빠보다 똑똑하셨다. 여덟살 때 - 아빠가 모든 걸 정확히 아는 건 아니었다. 열살 때 - 아빠가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건 당연한 일이다. 아버진 어린 시절을 기억하기엔 너무 늙으셨다. 열네살 때 - 아빠에겐 신경 쓸 필요가 없어. 아빤 너무 구식이거든! 스물한살 때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5:04 조회 931 더보기
어떤 사람이 물지게 양쪽에 각각 항아리 하나씩을 매달고 물을 날랐다. 오른쪽 항아리는 온전했지만, 왼쪽 항아리는 금이 가 있었다. 그래서 주인이 물을 받아서 집으로 오면 왼쪽 항아리에는 물이 반 정도 비어 있었다. 주인에게 너무 미안했던 금이 간 항아리는 이렇게 말했다. “주인님, 저는 금이 간 항아리입니다. 저를 버리고 금이 안 간 좋은 항아리를 새로 사서 사용하세요.” 그러자 주인이 이렇게 말했다. “나도 네가 금이 간 걸 알고 있지만, 항아리를 바꿀 마음은…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5:01 조회 881 더보기
맑고 깨끗한 강 깊은곳에 아빠 가시고기가 집을 지었어요! 강바닥의 진흙을 파내고, 물풀과 나뭇잎으로 아담하고 예쁜 집을 지었어요. 아빠가 지은 아담하고 예쁜집에서 아기 가시고기가 태어났어요  아기가 태어나자  아빠가시고기는  기뻐서 어쩔줄을 몰랐어요. 아빠는 아기가시고기에게    뽀뽀를 하며 말했어요   "아가야! 너를 사랑한단다" 아기 가시고기가 예쁜눈으로   아빠 가시고…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4:54 조회 1283 더보기
니코스 카잔차키스(Nikos Kazantzakis)는 1942년 ‘그리스인 조르바(Zorba the Greek)’를 발표해 명성을 떨쳤습니다. 한때 ‘조르바형 인간’은 자유인의 표상처럼 되었습니다. 조르바에겐 가식과 우유부단이 없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현미경으로 물을 보고 벌레가 우글거린다고 갈증을 참을 거요, 아니면 현미경을 확 부수고 물을 마시겠소? 왜 손가락 하나가 없냐고요? 물레 돌리는데 자꾸 거치적거려 도끼로 잘라버렸어요.” 자유를 위해 소중한 것도 잘라버리는 인간상이 조르바형 인간상입니다.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4:49 조회 890 더보기
영국의 알프레드 테니슨(Alfred Tennyson)이 쓴 ‘에녹 아든(Enoch Arden)’은 숭고한 사랑과 우정을 노래한 장시(長詩)입니다. 영국 해변에 애니란 한 소녀와 에녹과 필립이란 두 소년이 살았습니다. 소꿉장난에서 에녹과 필립은 사이좋게 번갈아 애니의 남편이 되었습니다. 가끔 에녹이 오래 남편 노릇을 하면 힘이 약한 필립은 울면서 에녹에게 대들었고 애니도 울었습니다. “제발 싸우지 마! 나는 둘 모두의 아내가 될 게.” 어느덧 사랑할 나이가 되자 애니는 둘 중에 외향적인 에녹을 선택해 결혼했습니다. 둘은 7년…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2:26 조회 865 더보기
13세기 사랑의 성자 성 프랜시스는 당대의 재벌 2세였습니다. 어느 날, 그는 공허를 느끼고 홀로 말을 타고 교외로 나갔습니다. 말을 달리던 중, 그는 온 몸이 문드러져 소름끼치게 생긴 문둥병자를 만났습니다. 신비한 감동에 이끌려 그는 말에서 내려 돈을 주고 문둥병자의 손에 입을 맞췄습니다. 그리고 다시 말에 올라타 가다가 왠지 뒤를 돌아보고 싶었습니다. 멀리서 돌아보니 거기에 문둥병자는 없었고 예수님이 환하게 미소 짓고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그는 맹렬히 낮은 자와 함께 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어느 날, 그가 십자군 전투에…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2:20 조회 846 더보기
영화 “지붕 위의 바이올린(Fiddler on the Roof)”은 러시아의 유대마을 아나태프카에 사는 유대인 테비에(Tevye) 가정을 통해 유대인의 애환을 그린 영화입니다. 5딸을 둔 테비에는 전통대로 딸의 결혼을 정해주려고 하지만 딸들은 전통을 거부합니다. 테비에는 첫째 딸이 돈 많은 정육점 주인과 결혼하기를 원했지만 딸은 어렸을 때부터 함께 자란 가난한 재봉사 모텔을 원했습니다. 아빠는 “네가 가난의 설움을 잘 모르는구나!”라고 말했지만 딸을 사랑했기에 결혼을 허락합니다. 사랑은 전통보다 앞섰습니다. 결혼식에서 아빠…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2:19 조회 875 더보기
1. '참자!' -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 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한다. 2.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예를 들어 고객이 속을 상하게 할 때는 고객이란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3. '웃긴다.'고 생각하라. 세상은 생각할수록 희극적 요소가 많다. 괴로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할수록 고뇌의 수렁에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간다. 웃긴다고 생각하며 문제를 단순화시켜 보라 4. '좋다. 까짓 것.'이라고 생각…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2:13 조회 828 더보기
지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지는 사람은 지헤있는 사람에게도 고개 숙이지 않습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지는 사람은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 바쁘다´며 허둥댑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쉽니다. 지는 사람은 허겁지겁 일하고 빈둥빈둥 놀고 흐지부지 쉽니다. 이기는 사람은 저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지는 사람은 이기는 것도 은근히 염려합니다. 이기는 사람은 과정을 위해…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2:12 조회 880 더보기
문득문득 엄마가 이제 계시지 않는다는걸 느낄때가 있다. 시끄러운 소리에 잠을 깨어보니 자명종만 울리고있을 때, 느지막히 집에 돌아와도 여전히 어둡기만한 거실을 바라볼 때, 방에 불을 켜두고 잠이 들어도 여전히 꺼지지않은 형광등을 보며 잠이 깰 때, 이젠 더이상 집에 오시지 않는 동네 아주머니들을 길에서 마주칠 때, 왠일인지 가실 때 즈음이 되어서야 그렇게 찾으시던 번데기 장수를 마주칠 때, 가신지 벌써 2년이 되어도 문득문득 엄마가 그리워지게하는 그런 순간들을 본다. 나…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2:11 조회 1485 더보기
지나가 버린 어제와 지나가 버린 오늘 그리고 다가올 내일 어제같은 오늘이 아니길 바라며 오늘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한잔과 더불어 나눌 수 있는 농담 한마디의 여유 그리고 하늘을 쳐다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로움이 있다면 초라해진 나를 발견하더라도 슬프지 않을 것이다 그저 누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바랄 뿐이다 우리는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 마시는 커피에도 그윽한 향이 있음을 알 수 없고 머리위에 있는 하늘이지만 빠져들어 흘…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2:10 조회 930 더보기
1860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그랜드마 모제스는 시골 생활과 풍경을 즐겨 그렸던 화가였다. 그녀의 이름 앞에 ‘그랜드마(할머니)’라는 말이 붙은 것은 그녀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이 일흔일곱을 넘어서부터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녀는 열두 살 때 부모의 농장을 떠나 스물 여덟에 농부인 토머스와 결혼할 때까지 남의 집 가정부로 일했다. 결혼한 뒤 그녀는 남편과 함께 농사일을 하면서 평생 10남매를 길러 낸 평범한 가정주부였다. 그리고 1927년 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막내아들의 도움을 받아 10년 가까이 혼자 농사일…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2:09 조회 1338 더보기
감옥 속의 자유1993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넬슨 만델라는 27년 동안 감옥생활을 해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죄수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는 힘든 수감생활 속에서도 자유를 실천할 수 있는 많은 실험을 하며 행복을 맛보았다고 고백했다. ‘감옥에서 살아남으려면 일상생활에서 만족을 얻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어떤 이는 특별히 옷을 깨끗하게 세탁하면서, 또 어떤 이는 복도를 먼지 하나 없이 말끔히 청소하면서 만족하기도 합니다. 감옥 바깥에서는 더 중요한 일을 해야 자긍심을 얻겠지만…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2:08 조회 995 더보기
두 개의 도시락초등학교 4학년 때 우리집은 너무 가난해 도시락은 엄두도 낼 수 없었다. 그래서 점심 종만 치면 독서공원이며 수돗가를 서성였고, 어쩌다 10원짜리 몇 개 가진 날은 매점을 찾아가 과자로 배를 채우기 일쑤였다. 그러던 어느 날, 점심시간을 알리는 종이 치자마자 경진이가 친구들 눈치를 살피며 내게 도시락 가방을 내밀었다. 무척 당황스러웠지만 손에 꼭 쥐어 주는 도시락을 조용히 들고 와서는 내가 싸 온 것처럼 맛있게 먹었다. 다음날부터 경진이는 혹 친구들에게 들켜 내가 상처라도 입을까 조심하며 몰래몰래 내게 도시락…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2:07 조회 975 더보기
우울할 때는 초콜릿을 마그네슘 성분이 신경을 안정시키고 엔돌핀이 기분을 상승시켜 준대요. 슬프고 눈물나는 때에는 바나나를 먹어 보세요. 부드러움으로 상처난 마음을 감싸줄 테니까요. 어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두려울 때는 땅콩버터를 먹어 보세요. 고소하고 달착지근한 어린 시절의 행복을 맛볼 수 있을 거예요. 집중이 안 되고 감정이 산만할 때는 민트티나 박하사탕을 드세요. 박하의 예리한 맛이 정신적 안정과 한 가지…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2:06 조회 898 더보기
어떤 남자에게 어느 날 아침 아주 예쁜 미녀가 찾아왔다. “전 행복이라고 합니다. 당신께 행복을 주려고 찾아왔습니다.” 남자는 이게 웬 떡이냐 싶어 얼른 그 미녀를 집 안으로 맞아들였다. 그런데 잠시 후 또 다른 여자가 찾아왔다. 이번엔 아주 못생긴 여자였는데 입에 피고름까지 흘리고 있었다. 남자는 기겁을 하며 그 추녀를 쫓아내려 했다. 그러자 추녀는 이렇게 말했다. “저는 불행이라고 합니다. 당신께 불행을 주려고 찾아왔지요. 좀 전에 당신을 찾아온 행복이는 제 쌍둥이 언니입니다. 우린 늘 같이 붙어 다니지요.”&…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2:03 조회 935 더보기
길을 걷다 문득 생각나는 사람에게 망설임 없이 전화를 걸어 원껏 이야길 나눌 수 있는 시간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누군가에 대한 기대로 마음 졸이고 애닳아 하고 안타까워 하며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는 정열들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거울 저편의 퉁퉁부은 얼굴과 짝짝이 눈, 입 언저리의 작은 흉터까지 이뻐 보이는 그런 기분좋은 아침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사소한 것들에서도 `난 행복해`라고 느낄 수 있는 열려있는 마음들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02:02 조회 936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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