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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수술 도중 의사의 손가락을 잡은 태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사 손가락 잡은 아기'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의 주인공은 랜디 아킨스 부부의 아이다. 아이 아빠인 랜디 아킨스는 "의사가 갑자기 부르더니 '아기가 내 손을 잡았다'고 말했다"면서 "바로 사진을 찍었고 정말 놀라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의사 손을 잡다니 정말 사랑스럽다", "생명은 참 신비로운 것 같다", "아기가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세계일보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1 00:18 조회 1197 더보기
이 글은 어느 미국인이 페이스북에 올린 이야기를 우리나라의 'SARM'이 번역하여 페이스북에 22일 게재한 내용이다. 원저자를 찾을 수 없어, 최초 번역한 'SARM'의 동의를 구하고 글과 사진을 게재한다. 글은 'SARM'의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letsSARM 에서 볼 수 있다. [편집자 주]"'로즈'라는 87세 여대생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SNS를 비롯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글을 읽은 이들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감사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1 00:17 조회 1913 더보기
유치원 교사가 자신의 신장을 기부해 그녀의 제자였던 8살 소녀가 더 살 수 있게 됐다고 지난 15일 미국 매체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들이 전했다.미국 오하이오주 맨스필드 지역 유치원 교사 웬디 킬리안(39)은 맨스필드 크리스천 유치원에서 자신이 가르치던 제자 니콜 밀러(8)를 위해 신장을 기증했다.니콜은 태어날 때부터 아가미-귀-콩팥 증후군으로 신장이 하나뿐이었는데 그나마도 제대로 자라지 못해 기능을 못하게 되면서 병세가 깊어지고 있었다고. 이 증후군은 목 조직과 귀, 신장 등의 기형을 초래하고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만든다.니콜…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1 00:16 조회 1787 더보기
'예술·기술·혁신경영 아카데미' 설립해 융합교육미국의 힙합 뮤지션 닥터 드레(Dr. Dre)가 소속사 회장과 함께 로스앤젤레스 지역 대학에 거액을 기부, 문화예술 산업 전문과정을 설립하기로 했다.로스앤젤레스 소재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는 닥터 드레와 지미 아이오빈 인터스코프게펜 A&M 레코드 회장이 7천만 달러(780억원)를 기부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이들의 기부금은 이 대학에 '지미 아이오빈·안드레 영(닥터 드레의 본명) 예술·기술·혁신경영 아카데미'를 만드는 데 쓰인…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1 00:15 조회 1154 더보기
슬픈 음악이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끌고 있다.일본 동경대학 가와카미(Ai Kawakami)연구팀과 리켄(RIKEN) 두뇌과학연구소는 슬픈 음악을 들으면 일상에서의 슬픔을 완화할 수 있다는 결과를 '프런티어스 인 사이컬러지(Frontiers in Psychology)' 최신호에 발표했다.연구팀은 음악가와 일반인을 포함한 실험 참가자 44명에게 슬픈 음악 2개와 즐거운 음악 1개를 들려줬다. 그 후 참가자들은 일련의 키워드를 사용해 음악에 대한 인식과 자신들의 감정 상태를 평가했다.슬픈음악은 글린카의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1 00:14 조회 1112 더보기
"완벽도 가능하다. 불가능은 없다."1976년 오늘은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루마니아의 요정 나디아 코마네치가 체조에서는 10.0을 받을 수가 없다는 불문율을 깬 날입니다. 코마네치는 이단평행봉의 첫 만점을 시작으로 총 7차례 만점을 받고 3관왕에 올랐지요.(☞코마네치 만점 이단평행봉 연기 보기)우리나라에서 전쟁의 포성이 울리던 1950년 오늘, 영국 런던에서는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다른 방식으로 보여준 리처드 브랜슨이 태어났습니다.브랜슨은 난독증 때문에 글을 제대로 읽지도, 쓰지도 못했습니다. 학교에서 성적이 좋을 리가 없었겠지요…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1 00:12 조회 1393 더보기
같은 날에 태어난 두 사람은 부부로 76년을 살았다. 누구보다 금슬이 좋았던 그들은 갈 때도 함께였다.미국 ABC방송 등 외신은 "같은 날 태어난 브라운 부부가 하루 차이로 세상을 떠났다"며 94살 동갑내기 미국 노부부의 이야기를 전했다.고등학생 레스와 헬렌은 서로 첫눈에 반했다. 1918년 12월 31일로 생일도 같았다.양가는 가정 환경이 크게 달랐다. 레스의 아버지는 부유한 사업가였고 헬렌의 아버지는 가난한 노동자였다. 집안의 반대가 거셌지만, 그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바로 결혼식을 올렸다.레스는 해군 사진사로 근무하다 제…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1 00:09 조회 1085 더보기
이달 말 마감…최종 4명 선발해 2023년 4월 화성 도착 예정최근 화제가 된 '화성 정착 프로젝트'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신청자가 10만명을 넘어섰다고 미국 ABC방송 등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네덜란드 벤처 업체 '마스 원'(Mars One)의 공동 창업자인 바스 란스도르프 최고경영자(CEO)는 지구를 떠나 화성에 정착해 살겠다며 화성으로 가는 편도 티켓 구매를 희망한 사람이 1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란스도르프는 미국인 3만명이 신청하는 등 세계 각국에서 희망자가 늘고 있다며 2022년 9월 출발할 화성 정착 선발대는…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1 00:08 조회 1108 더보기
"나는 한 번도 무대공포를 극복한 적이 없다. 매번 공연 때마다 걱정이다. 늘 공연에 대해 생각하고 절대 편안한 적이 없다. 나는 관중이 내 공연을 편안하게 보게 만들지도 않는다. 그때부터 발전이 멈추기 때문이다. 나는 공연장 밖에 늘 새로운 관중이 있고 그들은 나를 본 적도 없다는 것을 염두에 둔다. 모든 것이 처음이라고 믿는다."'제왕(The King)'다운 말이지요? 그러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의 어릴 적 삶은 남루했습니다. 아버지는 교도소를 들락거렸습니다. 어머니가 재봉틀일로 가계를 꾸려나갔지만 지독한 가난 때문에 흑인 슬럼…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1 00:01 조회 1673 더보기
105세 할머니가 익명의 팬에게 새 차를 선물받았다고 최근 미국 매체 NBC뉴스 등 외신들이 전했다.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최고령 운전자 이디스 커크마이어(105) 할머니는 최근 익명의 팬에게 2013년형 신차를 선물 받았다.이디스 할머니는 페이스북에 인증샷과 함께 '익명인의 관대함에 감동을 받았다'며 '어제 새차로 날 놀라게 했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내 친구들은 특별한 주차장도 제공해줬다'며 '내 새차에 딱 맞는다'고 자랑했다.↑ 신차에 올라타고 있는 이디스 커크마이어 할머니(사진=페이스북 캡처)지난 40여년간 자선단체 자원…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1 00:00 조회 1049 더보기
마틴 루서 킹 목사 연설 50주년 기념…수많은 인파 그날의 감동 재현최초 흑인대통령 오바마 등장에 최고조…"차별 여전해" 불만 피력도28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 내셔널 몰의 링컨 기념관 주변.간헐적으로 제법 굵은 빗방울이 떨어졌지만 수많은 인파가 모여들었다.오전부터 링컨 기념관 앞과 그 앞의 인공호수인 리플렉팅 풀 주변, 워싱턴 모뉴먼트 등에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하더니 오후 들어 눈에 띄게 불어 수만명은 족히 돼 보였다.대부분 흑인이었지만 백인과 라틴계·아시아계 등도 제법 보였다.이들이 모인 것은 50년 전 이날 한 흑인…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23:59 조회 1044 더보기
우리 서로 마음이 지쳐 있을 때서로 바라만 보아도 힘이 나고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가려운 곳 긁어 주며 아파하면 입김이라도 호호 불어 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때때로 삶의 무게가 버거워 고독과 힘겨운 인생의 사투를 버리며속마음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 다지만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에 만족하고슬픔도 행복으로 느끼며현실에 만족하며 주어도 아깝지 않고주어도 나눔이 모자라 아쉬워…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23:58 조회 1020 더보기
1. I wish I'd had the courage to live a life true to myself, not the life others expected of me. 다른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 방식대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용기가 있었더라면… This was the most common regret of all. When people realise that their life is almost over and look back clearly on it, it is easy to s…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23:57 조회 1076 더보기
죽을 때 후회하는 5가지① 내뜻대로 살걸② 일 좀 덜 할걸③ 화 좀 더 낼걸④ 친구들 챙길걸⑤ 도전하며 살걸 만일 오늘이 삶의 마지막날이라면 무엇을 후회하게 될까? 돈이나 명예 따위가 아니라는 건 알겠지만 구체적인 답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임종의 순간을 미리 맞았던 타인들의 '깨달음'을 참고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영국 <가디언>은 1일 최근 영어권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책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다섯가지>를 소개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말기환자들을 돌봤던 간호사 브로니 웨어가 블로그에 올렸던 글을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23:56 조회 1141 더보기
한 달 동안 1센트도 안 쓰겠다는 미국의 한 가정이 미 언론에 소개되고 있다.단지 1주일의 하루를 검약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캘리포니아주 데이비스에 사는 더닝(Dunning)씨의 6인 가족은 2월 한 달 동안 1센트도 쓰지 않기로 결정했다.아버지 더닝씨는 "호주머니가 텅 비어 있어서, 별로 어려운 결정도 아니었다"며 미 ABC 방송에 말했다.아내 셸리 더닝은 ABC 방송에 "공휴일과 크리스마스에 그렇게 많은 돈을 쓰고 나서, '아, 어떻게 비용을 줄이지'라고 생각하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라고 말했다.그녀는 이 한 달 간의 실험을 통…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23:55 조회 2155 더보기
가슴따뜻한 이야기가 있어 올려봅니다 가을비가 내리던 어느날이었습니다부침개를 부쳐먹으려다가문득 시집간 딸아이가 생각났어요비가 오면 딸아이는 부침개를 부쳐달라고 졸라대곤했죠,,,가까이 사는 딸아이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여, 여보,,,세,,,요?"딸아이의 목소리는 눈물 범벅이되어알아듣기 힘들었어요"엄마야,왜그래? 무슨일있어?"내 말에 딸아이는 더 크게 울어댔죠. "무슨 일 있는거야?""아이는 어디가 아픈지 분유도 안먹고,화장실 변기는 고장이나서 물이 안내려가요.게다가 애 아빠는 저녁에 친구를 데리고 온대요.비는…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23:54 조회 1178 더보기
■ 문제해결을 위한 자기 암시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해결의 길이 있다는 것을 확신하자. 항상 침착한 태도를 유지하자. 긴장된 상태에서는 올바른 판단을 내리지 못한다. 언제나 여유 있는 자세로 대처해 나가자. 억지로 무리하게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말자. 자기 자신의 마음의 긴장을 풀고 나면 해결책이 떠오른다. 문제에 대하여 객관적인 눈으로 직시하자.■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자기 암시어떤 위기에도 내 자신을 믿고,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내 안에 잠재해 있다고 믿어라. 이 상황이 절망적이…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23:52 조회 1059 더보기
지난달 28일 세계 최대의 온라인 서점 아마존의 창립자이자 현 최고경영자(CEO)인 제프 베저스는 사비를 들여가며 재정적으로 지원한 심해탐사팀이 1년간의 탐사 끝에 바닷속에 잠겨있는 아폴로 11호의 엔진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그의 팀은 조만간 심해 14000피트(4267.2m)에 잠겨 있는 F-1 로켓 5개를 인양을 시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베저스의 발표는 '아바타', '타이타닉'의 감독으로 유명한 준(準)억만장자 제임스 카메론이 세계에서 가장 깊은 심해인 마리아내 해구의 심해를 혼자서 잠수정을 몰고 탐사한데 이어진 것이다. 이처…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23:51 조회 1024 더보기
1999년 미국 당국이 제기한 반(反)독점 소송으로 마이크로스프트(MS)가 창업 이래 최대 어려움에 놓여 있을 당시 MS 창업자 빌 게이츠를 위기에서 구한 이는 그의 부인 멜린다 게이츠(48)였다.독점 자본가로 손가락질을 받던 남편으로 하여금 기금 규모 240억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 자선단체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설립하도록 설득한 것이다. 이후 멜린다는 아프리카 같은 저개발국을 돌아다니며 빈곤·질병 퇴치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서왔다. 멜린다의 자선 활동은 MS의 독점자본 기업의 이미지를 희석시키는 데 적잖이 한몫했다.&n…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23:50 조회 1052 더보기
중국에서 손 없이 태어나 미국으로 입양된 일곱살 소녀가 글씨 쓰기 대회에서 상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18일(현지시간) 영어 필기체 교재와 교과서 전문 출판사인 재너 블로저는 자사가 주최하는 윌슨 크리스천 아카데미에서 애니 클라크가 최초로 '니콜라스 맥심상'과 함께 상금 1000달러(약 110만원)를 받았다고 밝혔다.니콜라스 맥심상은 장애 학생들이 참가하는 글씨 쓰기를 겨루는 대회로 지난해 미국 메인주 출신 니콜라스 맥심이라는 학생의 출품작에 감동한 주최 측이 그의 이름을 기려 새로운 상을 제정한 것이다. 맥심 역시 손 없이 태어…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0 23:49 조회 116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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