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사진)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뽑혔다고 영국 일간 미러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영국 여론조사 기관 유고브는 영국 더타임스의 의뢰로 13개국 1만3895명을 상대로 '가장 존경하는 생존 인물'을 주제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게이츠가 10.10%의 지지율로 9.27%를 기록한 오바마 대통령(9.27%)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3.84%)과 프란치스코 교황(3.43%)이 뒤를 이었다.게이츠는 현재 아내 멜린다 게이츠와…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1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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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활한 사람들과 운동 즐기면당신의 정신건강은 단지 유전자나 어떤 가정에서 자라왔는지에 달려있는 것만은 아니다. 당신이 기쁨을 느끼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흥미로운 요인들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건강 정보지 '프리벤션(Prevention)'이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행복할 때의 신호 6가지를 소개했다.◆학창시절 사진 속에서 웃고 있다=미국 드포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대학 졸업앨범 사진에서 활짝 웃고 있는 사람들은 덜 행복해 보이는 표정의 사람들에 비해 이혼할 확률이 5배나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잘 웃는 사람들의 긍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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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0-11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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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연안에 천축잉어라는 바닷고기가 있습니다.암놈이 알을 낳으면 숫놈이 그 알을 입에 담아 부화시킵니다.입에 알을 담고 있는 동안~수컷은 아무 것도 먹을 수가 없어서 점점 쇠약해지고,급기야 알들이 부화하는 시점에는기력을 다 잃어 죽고 맙니다.숫놈은 죽음이 두려우면 입 안에 있는 알들을 그냥 뱉으면 그만 입니다.하지만 숫놈은 죽음을 뛰어 넘는 사랑을 선택합니다.이땅에는 아버지란 이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갑니다.누구 하나 위로해 주지 않는 그 무거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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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0-11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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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미국에 흩어져 사는 나이 100세 넘은 세 자매가 한 자선 단체의 도움으로 생애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감격스러운 상봉을 이뤄 화제다.미국 오클라호마주 지역 신문인 털사 뉴스는 털사에 거주하는 올해 105세 루스 브래넘 할머니가 지난달 북동부 로드 아일랜드주에 사는 언니 루비 콕스(110세), 남부 플로리다주 새라소타에 있는 동생 로즈 슐로스(101세)와 해후했다고 12일(현지시간) 전했다.이 신문은 코넬대 노인학자의 통계를 인용해 출생 후 2010년대까지 살아 있는 인구의 생존 확률이 700만분의 1이라고 볼 때 브래넘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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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0-11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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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무히카 우루과이 대통령(78·사진)의 신고된 재산은 32만2883달러(약 3억3130만원)이다. 그는 대통령 월급 1만2000달러의 90%를 기부하고 나머지만 챙긴다. 우루과이인들의 평균소득에 맞추기 위해서다. 그래서 별명이 '세상에서 제일 가난한 대통령'이지만 스스로 가난하지 않다고 말한다."가난한 사람은 무언가를 가지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 끝없이 더 얻고자 하는 사람이다. 내가 사는 데 필요한 것은 딱 그 정도다."미국 워싱턴을 방문 중인 무히카는 14일(현지시간) 세계은행에서 강연을 했다. 쉽고 거침없는 이야기에 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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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0-11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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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83)이 2006년 수십억 달러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히자 도움을 요청하는 개인적 편지가 쇄도했다.워런 버핏은 이 편지를 외면하지 않고 한데 모아 누나 도리스 버핏(86)에게 보냈다.도리스가 운영하는 '선샤인 레이디'재단은 여성 7명의 도움을 받아 잘못이 없는데 불운을 당한 사례가 있는지 편지 사연들을 꼼꼼히 읽었다.워런 버핏은 "누님은 많은 사람들이 인생에서 불운을 겪는다고 믿고 있으며 그들을 돕기를 원하다"고 말했다.지난해 버핏 남매를 인터뷰한 노스이스턴 대학 리베커 리치오 교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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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0-11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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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딸에게 보내는 편지'로 잘 알려진 미국의 배우 겸 시인 마야 안젤루가 86세를 일기로 타계했다고 28일(현지시간) 그의 거주지인 노스캐롤라이나주 언론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날 아침 가정부가 숨진 안젤루를 발견했다.안젤루의 사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흑인 여성 중 한 명으로 꼽히던 안젤루는 1928년 4월 4일 세인트루이스에서 태어났다.↑ 미국의 배우 겸 시인 마야 안젤루가 28일(현지시간) 86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사진은 2011년 6월 25일 '여성 지도자 오찬'에서 연설하는 마야 안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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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0-11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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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상 첫 여성 '경제대통령'이 확실시되는 재닛 옐런(67)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유명하다. Fed 안에서는 '비둘기파'로 꼽힌다.전임 버냉키 의장과 마찬가지로 옐런 부의장 역시 유대인 출신으로 1946년 뉴욕 브루클린의 유대인 이민자 집안에서 태어났다.그는 학창 시절부터 최고의 엘리트로 꼽혔다. 포트해밀턴 고교 재학시절 영문학 최우수상, 수학 최우수상, 과학 최우수상 등 거의 모든 상(賞)을 싹쓸이했고, 학년 대표로 일하면서 리더십도 발휘했다. 그녀의 고교 동창생들은 "똑똑하지만 이를 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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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0-11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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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가택연금 상태로 변명만…아르헨, 자국 내 매장 거부2차대전 당시 수백 명을 학살한 나치 전범이 자신의 범행에 대한 사과를 끝내 거부하다 이탈리아에서 100세 나이로 숨졌다.나치 무장친위대 대위 출신으로 '아르데아티네 동굴의 백정'으로 불렸던 에리히 프리프케가 15년의 가택연금 끝에 11일 숨졌다고 미국 CNN방송과 AFP통신이 12일 보도했다.프리프케는 1944년 3월24일 로마 외곽의 아르데아티네 동굴에서 대량학살을 주도한 혐의로 1998년 이탈리아 법정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게릴라의 나치친위대 공격을 '10배로 되갚겠다'…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1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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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오후 미국 수도 워싱턴의 세계은행 강당에 입추의 여지 없이 사람들이 들어찼다. 극성스러운 미국 학부형들이 자신의 아이들을 좀 더 좋은 자리에 앉히기 위해 경쟁하는 모습도 보였다. 웃을 때 왼쪽 얼굴이 일그러지는 작은 파키스탄 소녀 말랄라 유사프자이(16)와 김용 세계은행 총재(54)의 대담을 보기 위해서였다."테러리즘과 싸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총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전쟁을 끝내기 위해 전쟁을 한다면 전쟁은 절대로 끝나지 않습니다. 많은 돈이 총과 탱크를 만들고, 군인들을 위해 쓰입니다. 우리는 똑같은 액수의 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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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0-11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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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밭 결혼 사진 [사진 데일리메일 캡처]50년을 함께 산 아내를 감동시키기 위해 남편이 준비한 초대형 프로젝트가 화제다.15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소개된 이 사연은 미국 오하이오주 만투나에 사는 농부 필립 더틱의 이야기다. 그는 결혼 50주년을 맞아 아내 마리 더틱을 위해 옥수수밭에 미로를 그렸다.이 부부는 매년 농장에 미로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올해는 필립이 아내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고심하다 미로를 이용하기로 결정했다.필립은 2만평에 달하는 농장에 자신과 아내의 얼굴을 미로로 그려넣었다. 과거 결혼식을 올렸던 교회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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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0-11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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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8명에 고손주까지 손주만 105명가족들의 축복 속에서 행복한 결혼식파라과이의 한 부부가 인연을 맺은 지 80년만인 16일(현지시각) 결혼식을 올렸다. 올해 103살을 맞은 신랑 호세 마누엘 리엘라(사진 왼쪽)는 99살 신부 마르니타 로페스에게 '불멸의 사랑'을 약속했다. 백발의 생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순백의 신부는 수줍게 신랑의 사랑 고백을 받아들였다.이번이 이 부부의 첫 결혼식은 아니다. 두 사람은 49년 전 시청에서 결혼식을 열고 혼인신고를 했다. 그러나 이 부부에게 의미가 각별한 '종교적 결혼식'은 처음이다. 부부의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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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0-11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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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곳의 회사에서 월급을 받고, 기사 딸린 고급 차로 서로 모셔가려는 유명인사. 스스로 직업을 창출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 관점 디자이너 박용후가 말하는 성공론과 행복론에서 삶의 힌트를 얻어보자.눈이 먼 거지가 "나는 장님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라고 쓰인 팻말을 들고 길거리에서 동냥을 하고 있다. 간혹 동전이 날아들긴 하지만 대부분 무관심하게 그 앞을 지나간다. 그런데 갑자기 선글라스를 쓴 여자가 다가와 팻말 뒤에 뭐라고 쓴다. 이후 수많은 사람이 다가와 엄청나게 많은 돈을 기부하기 시작한다. 어리둥절한 장님이 그 여자에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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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0-11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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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된 타이타닉호에서 나온 바이올린이 이 유람선 유품 중 단일물품으로는 최고가 기록을 될 전망이다.19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경매회사 헨리알드리지앤드선은 이 바이올린이 30만 파운드(약 5억1500만원) 예정가에 경매에 부쳐진다고 밝혔다.이 바이올린은 지난 1912년 타이타닉호 침몰 당시 밴드 리더인 월리스 하틀리가 사용했던 것으로 낙찰되면 타이타닉 유품 중 단일물품으로는 최고가 기록을 세우게 된다고 경매사 측이 전했다.하틀리는 침몰할 당시 패닉 상태에 처한 탑승자을 진정시키기 위해 탈출하지 않고 배가 가라앉기 직전까지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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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0-11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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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가 생각하는 대통령이라서 가장 멋진 일(?) Posted By : 라임33 Date : 2013-10-21 23:34 Hit : 211 '(미국) 대통령이라서 가장 멋진(coolest) 일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최근 대답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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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0-1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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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미(美)를 추구하는 것은 본성'이라는 명제를 뒷받침할 만한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성인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사람들은 미인의 말을 더 신뢰한다'는 결과가 나온데 이어, 이번엔 아이들 역시 아름다운 여성을 더 신뢰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것이다.최근 외신들은 "미국 하버드 대학 이고르 바스칸지이프 박사팀이 시행한 연구를 통해 '아이들은 아름다운 얼굴을 지닌 성인을 더 신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조선닷컴]배우 김태희, 한가인, 아만다 사이프리드, 앤 헤서웨이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온라…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1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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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기차 지는 법 ○ 1. 오디오타이머를 이용 자명종 대신 음악으로 잠을 깬다. 2. 기상 후엔 바로 생수를 한잔 마신다. 3.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4. 즐거운 상상을 많이 한다. 5. 고래고래 목청껏 노래를 부른다. 6. 편한 친구와 만나 툭 터놓고 수다를 떤다. 7. 꾸준히 많이 걷는다. 8. 햇빛이랑 장미꽃이랑 친하게 지낸다. 9. 거울 속의 나와 자주 대화를 나눈다.10. 박수와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nbs…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1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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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상태에 빠졌던 30대 산모(産母)가 12주를 버티다 출산을 한 다음 세상을 떠나 모성(母性)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보였다.미국 ABC 뉴스 등은 "헝가리 데브레첸의 한 병원에서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뇌사판정을 받은 임신 15주 상태의 산모가 아기를 낳은 뒤 세상을 떠났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해당 산모는 신체 기능이 모두 정지되는 뇌사판정을 받았다.산모의 뇌사판정은 사실상 산모와 아기 모두에게 사형선고나 다름없었으나, 가족들과 의료진은 아기를 살려보자는데 뜻을 모았다.가족들은 산모가 욕창에 걸리지 않도록 이리저리 몸을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1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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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최근 타계한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에 대해 지극한 예우를 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오바마 대통령은 만델라의 부고 소식을 들은 직후 즉각 애도의 메시지를 발표한 바 있으며 이후 제이콥 주마 남아공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애도를 전했다.또 백악관과 연방 정부 건물, 군기지, 해외 외교 공관 등에 9일 일몰 때까지 조기를 달라고 지시했다. 남아공을 제외한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조치다.오바마와 만델라가 직접 만난 것은 단 한 차례 밖에 없다. 2005년 고인이 워싱턴DC를 찾았을 때 초…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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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76) 교황이 시사주간지 타임의 '올해의 인물'에 선정됐다.타임은 11일 '빈자의 성자' 프란치스코를 즉위명으로 선택한 데서 보듯 겸손한 자세로 '치유의 교회' 실현에 앞장서면서 변화의 물결에도 동참해 새로운 천주교 수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프란치스코 교황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대주교 출신으로 지난 3월 교황으로 선출됐다.↑ 타임지 '올해의 인물'에 교황 프란치스코(AP=연합뉴스DB)남미 최초이자 비유럽권에서는 1천282년 만에 탄생한 교황으로, 즉위 후 청빈한 삶을 실천하고 동성결혼 등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1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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