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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영화 시리즈 최종편이자 최초로 3D로 제작된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가 수입 10억 달러 클럽에 가입했다.배급업체인 워너 브라더스는 31일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의 전세계 흥행 수입이 1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는 곧 10억3000만 달러로 올해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캐리비안의 해적 4 : 낯선 조류'의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는 지금까지 제작된 8편의 시리즈물 가운데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지금까지 해리 포터 시리즈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7 23:25 조회 2203 더보기
최고의 완성도와 상업성 인정! 대한민국 프로듀서들이 뽑은 최고의 기획! 한국프로듀서조합(PGK) 주최 ‘2009 Hit By Pitch’에서 최고 인기프로젝트상 수상!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소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에서 주최하는 ‘2009 Hit By Pitch’에서 최고 인기 프로젝트상을 수상한 영화 <블라인드>. 이미 충무로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상황. 이러한 기대에 걸맞게 <블라인드>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오감을 자극하는…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7 23:25 조회 2056 더보기
♡ 눈물이 나도록 살아라 ♡ Live to the point of tears 두 아이의 엄마가 얼마전 세상을 떠났다. 36세. 대장암 4기 진단을 받았다. 간과 폐로 전이됐다. 대장과 간의 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두 번 수술을 받았다. 25차례의 방사선 치료, 39번의 끔찍한 화학요법 치료도 견뎌 냈지만, 끝내 놓아주지 않았다. 그녀가 마지막으로 남긴 블로그 내용..... "살고 싶은 나날이 저리 많은데, 저한테는 허락 하지 않네요. 내 아이들 커가는 모습도 보고 싶고, 남편에게 못된 마누라도 되면서 늙어보…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7 23:20 조회 1469 더보기
지난 5월 28일 86세로 타계한 미국의 시인, 소설가, 가장 영향력 있는 흑인 여성이었던 마야 안젤루의 추모 예배가 7일(현지시간) 웨이크 포레스트 대학에서 엄수되었다.이 자리에는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퍼스트 레이디인 미셸 오바마,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 등 많은 저명인사들이 참석해 20세기 미국의 가장 위대한 문학인이자 사상가였던 마야 안젤루를 추모했다.↑ 【윈스턴 세일럼=AP/뉴시스】= 지난 5월28일 타계한 미국의 가장 위대한 흑인 여성운동가이자 시인, 소설가, 교수였던 마야 안젤루의 추모예배가 7일(현지시간)그가 32년 교…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5:09 조회 1966 더보기
세상에 태어난 지 10개월 때 분리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은 미국 샴쌍둥이 자매가 어엿한 18세 숙녀로 성장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사는 에밀리와 케이틀린 코플랜드 자매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성인을 뜻하는 18세 생일을 맞았다.케이틀린은 "평범한 사람에게 18세까지 살았다는 것은 평범한 일일 수도 있지만 우리에게는 크나큰 축복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 【휴스턴=AP/뉴시스】세상에 태어난 지 10개월 때 분리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은 미국 샴쌍둥이 자매가 어엿한 18세 숙녀로 성장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5:06 조회 1402 더보기
스타벅스가 바리스타 직원들의 온라인 대학 학위 취득을 돕는다.애리조나 주립 대학교와 제휴해 이뤄지는 이 장학 프로그램은 1주 20 시간 이상 일하는 미국 내 상점의 13만5000 명 직원이 대상이다. 직원들은 상당수의 연수 코스 중 하나를 택할 수 있으며 학위를 딴 다음에 스타벅스에 남지 않아도 된다.1학년과 2학년 과정 때에는 등록 학생들은 스타벅스, 애리조나 주립대 및 펠 장학금 등의 도움으로 대폭 할인된 수업료를 낸다. 3학년과 4학년 학생들은 자기 돈으로 낸 수업료를 전액 스타벅스로부터 환급 받는다.자비를 들여 2년 동안 온…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5:06 조회 1612 더보기
영국 싱크탱크 조사, 2012년 지구촌 행복지수 1위군대 없고 선거를 축제로…생태 환경도 자랑거리2014 브라질 월드컵 코스타리카 돌풍이 거세다. 코스타리카는 죽음의 조로 평가 받았던 D조(이탈리아, 잉글랜드, 우루과이, 코스타리카)에서 애초의 예상을 뒤엎으며 승점 7점을 기록해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그리스와의 16강전에서는 승부차기 끝에 승리해 사상 최초로 월드컵 8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인구 480만명의 중남미 국가 코스타리카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유명하다. 영국 민간 싱크탱크 신경제재단(NEF)가 201…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5:05 조회 1226 더보기
"감사 십계명"1. 생각이 곧 감사다.생각(think)과 감사(thank)는 어원이 같다.깊은 생각이 감사를 불러 일으킨다.2. 작은것 부터 감사하라.바다도 작은 물방울부터 시작되었다.아주 사소하고 작아보이는 것에 먼저 감사하라.  그러면 큰  감사거리를 만나게 된다.3.&nb…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5:03 조회 1271 더보기
최근 캐나다 사진작가가 한 신혼부부를 위해 찍은 결혼식 사진에 토네이도가 선명하게 찍혀 화제가 되고 있다.9일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새스커툰에 사는 사진작가 콜린 니스카는 지난 5일 한 신혼부부의 결혼식 당일 이 같은 사진을 촬영했고,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해 네티즌의 큰 호응을 얻었다.니스카의 작품에는 이 신혼부부가 토네이도가 다가오는 듯한 비포장도로를 따라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걸어가고, 키스를 나누는 모습의 사진이 포함됐다.↑ 【서울=뉴시스】 최근 캐나다 사진작가가 한 신혼부부를 위해 찍은 결혼식 사진에…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5:02 조회 1287 더보기
미국에서 공주가 되는 것이 소원인 딸을 위해 실제로 아프리카 산악지역에 왕국을 건설한 아빠가 있다.제레미 히톤은 현지 일간 브리스톨 헤랄드-쿠리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이집트와 수단 사이에 있는 작은 산악 지역 비르 타윌에 왕국을 세웠다고 밝혔다.현재 이집트와 수단 모두 이 비르 타윌 지역에 대해 영유권을 주장하지 않고 있다.↑ 【애빙던=AP/뉴시스】제리미 히튼과 7살 된 딸 에밀리 공주가 미국 버지니아주(州) 애빙던에서 가족이 디자인한 국기를 선보이고 있다. 히튼은 공주가 되고 싶은 딸을 위해 아프리카 동부 산악지역 비르 타윌에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5:01 조회 1826 더보기
세상을 떠나는 순간까지 얼굴에서 튜브를 뺄 수 없었던 딸의 가장 예쁜 모습을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한 아버지의 이야기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촉촉이 적시고 있다.미국 ABC 방송계열 인디애나폴리스 WRTV는 오하이오에 거주 중인 두 아이의 아버지 네이던 스테플과 얼마 전 세상을 떠난 그의 딸 소피아에 대한 감동적인 사연을 15일(현지시각) 소개했다.지난 10일, 소셜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Reddit)에 한 사진과 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예쁜 눈망울을 지닌, 하지만 의료용 튜브를 착용하고 있어 건강이 좋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한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4:59 조회 1221 더보기
이 그림을 책상 머리에 붙여놓고 좌절과 체념이 찾아 올 때마다쳐다보곤 용기를 얻습니다.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세요.내게는 오래된 그림이 한 장 있다.오래 된 일이라 누가 보내 줬는지 잊어 버렸다.자본도 없이 망한 식품점 하나를 인수해서 온 식구들이이리저리 뛰어 다니던 이민생활 초기였다.당시 누군가 연필로 대충 그린 그림 한 장을 보내 줬는데휴스톤에 사는 미국 친구인 것 같은데 누구인지는 가물가물하다.하여튼 그 날 이후,황새에게 머리부터 잡혀 먹히게 된 개구리가절체절명의 순간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죽을 힘을 다 해황새의 목을 조르고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4:38 조회 1148 더보기
프란치스코 교황이 상처로 고통받는 대한민국을 어루만지는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뉴욕타임스는 15일 '교황, 한반도 평화 기원과 세월호 참사 애도' 제하의 기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격식을 차리지 않는 겸허한 몸짓으로 한국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고 전했다.특히 방한기간중 소형차 쏘울을 이용한 것을 두고 한 네티즌은 "교황이 쏘울(soul)을 탄것은 영혼(soul)으로 충만하기 때문이다. Soul Soul Seoul"이라고 트위터에 올렸고 또다른 네티즌은 "교황이 허영심과 교만함을 배격한 것은 물론, 지구…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3:51 조회 1125 더보기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 방문 중 착용한 두 개의 배지는 교황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보스턴 글로브가 보도했다.외신전문사이트 '뉴스프로'는 26일 보스턴 글로브가 '한국에서 두 개의 배지 착용으로 드러난 교황의 방식'이라는 장문의 기사를 통해 "프란시스코 교황의 배지 착용은 외교적 균형과 신중함이 아닌 교황의 진짜 모습을 나타내는 뛰어난 역설(towering irony)이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보스턴 글로브는 "교황이 방한 중 부착한 배지는 세월호 참사를 상징하는 노란 리본과 위안부 할머니의 고통을 상징하는 나비 모양의 배…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0:20 조회 1131 더보기
뉴욕타임스가 네일 화장품으로 성공신화를 일군 한인 여성 사업가를 조명해 관심을 끌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8일 '성공하기 위해 벌처럼 날아라'는 기사에서 신개념의 네일 화장품 회사 줄렙(Julep)' 창업자 제인 박(한국명 박효성 43) CEO를 인터뷰했다.서울에서 태어나 캐나다 토론토로 가족과 함께 이민한 제인 박 CEO는 프린스턴과 스탠포드, 예일대 법대를 졸업한 뒤 변호사 및 컨설팅전문가로 30대에 스타벅스에서 이사까지 지내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그녀는 2006년 스타벅스 임원 자리를 박차고 고객에게 네일서비스와 편안함을…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0:18 조회 1125 더보기
“엄마, 나도 태워주세요”새끼곰 3마리가 엄마 등에 탄 채 강을 건너는 귀여운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9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알래스카의 카트마이국립공원및보호구역 (Katmai National Park and Preserve)에서 포착한 이 사진은 어미 회색곰이 새끼곰 3마리를 등에 올린 채 차가운 강물을 건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사진을 포착한 존 랑겔랜드는 “알래스카에 낚시 여행을 왔다가 우연히 곰 가족을 발견했다. 어미 곰이 새끼들을 태우고 건너는 순간 곧장 카메라를 들어 이…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0:17 조회 1237 더보기
보스턴의 한 보호소에 앤(Ann)이란 소녀가 있었다. 앤의 엄마는 죽었고 아빠는 알코올 중독자였다. 아빠로 인한 마음의 상처에다 보호소에 함께 온 동생마저 죽자 앤은 충격으로 미쳤고 실명까지 했다. 수시로 자살을 시도하고 괴성을 질렀다. 결국 앤은 회복 불능 판정을 받고 정신병동 지하 독방에 수용되었다. 모두 치료를 포기했을 때노(老)간호사인 로라(Laura)가 앤을 돌보겠다고 자청했다. 로라는 정신과 치료보다는 그냥 친구가 되어주었다. 그래서 날마다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0:15 조회 1192 더보기
지난해 암으로 부인을 잃은 60대의 캐나다 남성이 16일(현지시간) 로또에 당첨돼 받은 4220만 캐나다달러(4000만 달러, 약 420억원)의 당첨금을 모두 암재단에 기부할 것이라고 밝혀 감동을 주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64살의 톰 크리스트. 그는 캘거리에의 전기제품 제조회사 EECOL의 CEO로 근무하다 지난 9월 은퇴했다.↑ 【서울=뉴시스】지난해 2월 암으로 부인을 잃은 64살의 캐나다 남성이 로또 당첨으로 받은 4000만 달러의 당첨금 전액을 암재단 등 자선단체에 기부할 것이라고 밝혀 감동을 주고 있다. 전기회사의 CEO로…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0:14 조회 1761 더보기
 '87번 도로의 기적'으로 불리는 뉴욕의 경비행기 비상착륙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지난 4일 경비행기가 뉴욕의 대로에 비상착륙하는 과정에서 사고 방지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인부 6명에게 '기적을 만든 사람들'이라고 찬사를 보냈다.드블라지오 시장은 6일 미구엘 로페스 등 인부 6명을 시장실에 초대해 "여러분들이 한 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여러분의 영웅적 행동이 많은 생명들을 구했다"고 사의를 표했다. <뉴시스 2014년 1월 6일 송고기사 참조>뉴욕시 교통국 소속인 이들은 당시 87번…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0:13 조회 1247 더보기
미국에 수잔 앤더슨(Suzanne Anderson)이란 여인이 어느 날 눈 수술을 받다 그만 실명하고 말았습니다.그래서 남편은 아내의 직장 출퇴근을 도와주었습니다.얼마 후 남편이 말했습니다.“여보! 계속 이럴 수 없으니 내일부터는 혼자 출근해요.”그 말에 남편에게 배신감을 느낀 그녀는 이를 악물고 혼자 출퇴근을 했습니다.여러번 넘어지며 서러워 눈물도 흘렸지만 점차 출퇴근이 익숙해졌습니다.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버스를 탔을 때 운전기사가 무심코 말했습니다.“부인은 좋겠어요. 좋은 남편을 두셨어요. 매일 한결같이 부인을 살펴주…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1 02:36 조회 1285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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