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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드를 입은 여자들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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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847회 작성일 15-07-30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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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고 부담스럽게 여겨지던 레오파드가 올 시즌 트렌드로 급부상 중이다.
호피무늬로도 불리는 레오파드는 패턴이 주는 야성적인 느낌으로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지만 자칫 촌스러울 수 있다는 단점으로 그동안 꺼려왔던 것이 사실.
그러나 올 해 레오파드는 패션계가 전체적으로 1970년대로 회기하는 복고풍 스타일이 큰 인기를 끌면서 트렌디한 패턴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제 거리에서 레오파드를 입은 여성들을 보면 더 이상 무서워만 할 것이 아니라 세련된 패션리더로 여겨야 할 것이다.

두터운 아우터도 레오파드라면 섹시해!

레오파드는 쌀쌀한 가을철과 매서운 추위를 느끼게 하는 한겨울에도 꽁꽁 싸매는 롱코트나 퍼코트를 입어도 얼마든지 섹시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레오파드 아우터를 선택할 때는 부분적으로 패턴이 가미된 디자인보다는 과감하게 패턴이 전체를 감싸고 있는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화려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주는 레오파드 아우터는 블랙 스키니진이나 레깅스 등의 심플하고 타이트한 하의를 매치한다. 여기에 블
랙 선글라스나 가죽 헤어밴드, 가죽 부츠 등을 함께 코디하면 레오파드 패턴을 강조할 수 있다.
 
캐주얼룩에 레오파드? 개성 톡톡!

가을철 즐겨 입는 니트나 카디건과 같은 캐주얼 아이템도 레오파드의 유행을 지나칠 수 없다. 기존의 브라운, 화이트, 블랙으로 이뤄진 레오파드 패턴을 벗어나 그레이, 그린, 핑크, 옐로우 등의 다양한 컬러를 지닌 레오파드 아이템이 출시되면서 톡톡 튀는 개성을 발휘할 수 있게 됐다. 두텁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니트, 카디건은 숏팬츠와 심플한 티셔츠 등을 매치한 스타일이 잘 어울린다.
숏팬츠나 미니스커트, 롱 스커트 등에 레오파드 패턴이 가미된 하의 아이템은 심플한 블랙 저지, 데님 등의 소재와 함께 코디해 편안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뽐낼 수 있다.
 
레오파드 그래도 부담? 액세서리로 즐기기

아무리 레오파드 패턴이 트렌드라고 해도 부담이 간다면, 혹은 레오파드 패션을 처음 시도해본 이들이라면 액세서리부터 시도해보자. 가장 쉬운 레오파드 액세서리는 스카프다. 레오파드 스카프는 보온성 뿐만 아니라 시크한 느낌을 풍기는 패션성도 갖춘 아이템으로 야상점퍼나 블랙 레더재킷, 코트 등 다양한 아우터에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한단계 과감한 시도를 하고자 하는 이들은 레오파드가 가미된 가방이나 구두를 선택하는 것이 적합하다. 특히 블랙 가죽 스트랩과 금장 장식이 더해진 숄더백이나 클러치는 올 블랙의 심플한 패션도 얼마든지 세련되게 변신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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