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최악의 ‘패션 테러리스트’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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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1,512회 작성일 15-07-30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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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패션으로 주변 사람들을 당혹하게 만드는 ‘패션 테러리스트’ 중에서 가장 심각한 사례는 매일 같은 옷을 입고 다니는 사람인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이 21일 직장인 75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9.4%가 “우리 회사에 패션 테러리스트가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남성들은 ‘거의 매일 같은 옷’(41.2%·복수응답), ‘세탁을 하지 않은 듯 더러운 옷’(30.4%) 등 청결하지 않은 옷차림을 한 사람들을 패션 테러리스트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나이에 맞지 않는 옷’(19.9%), ‘심하게 구겨진 옷’(18.2%), ‘반바지나 트레이닝복’(17.6%), ‘슬리퍼나 샌들’(16.9%), ‘꽉 끼거나 너무 커서 몸에 맞지 않는 옷’(16.6%) 등도 꼴불견으로 꼽았다.
여성들은 ‘미니스커트, 핫팬츠 등 심하게 짧은 옷’(43.2%·복수응답)을 첫번째로 꼽았고, ‘속옷이 비치는 등 노출 심한 옷’(39.5%)이 바로 뒤를 이었다. 이어 ‘과하거나 어울리지 않는 액세서리 착용’(30.7%), ‘꽉 끼거나 너무 커서 몸에 맞지 않는 옷’(26.4%), ‘화려한 색상, 무늬의 옷’(22%), ‘나이에 맞지 않는 옷’(21.3%) 등 순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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