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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패션 스타일링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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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1,210회 작성일 15-07-30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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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는 슈트 색상에 맞춰 골라라
슈트에 신는 구두는 슈트와 색상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슈트와 구두는 하나라고 생각하면 된다. 기본적인 네이비나 그레이 컬러와 모두 잘 어울리는 것은 브라운 톤의 구두이다. 브라운 구두는 멋스럽고, 기본적으로 어떤 슈트와도 고급스럽게 잘 어울린다.

슈트 컬러에 따라 인상이 좌우된다
활동적이고 깔끔하며 샤프한 느낌을 내고 싶다면 감색, 침착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회색 슈트로 맞춰 입을 것. 진한 감색은 탄탄하고 날씬해 보이며 어느 정도 긴장감도 준다. 이에 비해 밝은 감색은 성격까지 밝아 보이며 분위기 전환에 도움이 된다. 줄무늬 슈트는 패턴이 가늘수록 안정적이고 침착해 보인다. 두꺼울수록 젊고 화려해 보인다는 것을 기억하자.
 
벨트로 체형을 커버한다
배가 나와 고민인 경우 튀는 컬러의 벨트를 하면 시선이 벨트에 고정되어 배가 덜 나와 보인다. 벨트와 구두 색을 맞춰야 안정적이며, 젊을수록 심플한 디자인의 벨트가 잘 어울린다. 좋
 
은 시계 하나는 필수로 갖춰라
시계는 사람의 지위와 성품을 반영한다. 아무리 옷을 잘 갖춰 입었다 해도 스포츠 시계를 착용한다면 언밸런스해 보인다. 명품 시계 하나 정도는 갖춰두는 것이 좋으나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가죽 밴드로 된 심플한 디자인으로 대신할 것.
 
소재에 따라 이너의 선택이 달라진다
티셔츠를 만져보면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진 것이 있는 반면 매우 빳빳한 느낌이 드는 소재가 있다. 빳빳한 소재는 착용했을 때 몸에 딱 맞지는 않지만, 원단 자체의 부피감 덕분에 통통하거나 마른 체형의 단점을 보완해준다. 부드러운 원단은 상대적으로 몸에 붙어 흐르기 때문에 어깨선이나 등 부분이 강조된다. 따라서 본인에게 딱 맞는 것으로 골라야 한다. 옷의 사이즈가 작거나 크면 원단이 주는 장점을 살리기 어렵다. 겉옷이면 모를까, 이너의 경우 금세 낡고 해지기 쉽다. 값비싼 티셔츠를 하나 구입하는 것보다 원단이 좋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티셔츠를 여러 개 구입해 돌려 입는다.
 
톤온톤으로 코디할 때는 소재가 서로 다른 것을 매치한다
재킷과 바지, 넥타이, 구두를 모두 블랙으로 맞춘다면 그야말로 시크해 보일 수는 있으나 조금 심심한 룩이 된다. 모노톤 컬러를 톤온톤하여 입을 때는 실크, 니트 등 소재가 다른 아이템을 코디하여 변화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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