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간절기 아이템으로 스프링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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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781회 작성일 15-07-30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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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간절기 아이템으로 스프링룩 고민 끝!
찬 바람이 가시고 봄이 다가온 요즘에는 밤낮으로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옷을 코디하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봄 분위기를 내고 싶어 갸볍게 입고 나갔다간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 추위에 떨고 강한 햇빛이 내리쬐는 오후에는 코트를 벗어야 할 정도로 따뜻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 실속과 멋을 챙길 수 있는 봄철 필수 아이템 세 가지가 있다. 트렌치코트, 스카프, 카디건이 바로 그것. 대부분의 여성들이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법한 아이템을 올 봄 트렌드에 맞는 코디법으로 마음껏 활용해 보자.

봄 필수 아이템, 트렌치코트

정장과 캐주얼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트렌치코트는 간절기 아이템으로 빼놓을 수 없다. 트렌치코트 하나로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멋을 낼 수도 있고 스키니진이나 티셔츠 등에 매치하면 시크한 스타일도 가능하다.
여성스럽게 연출하려면 시폰 소재의 플라워 프린팅 원피스와 펌프스나 하이힐을 매치하면 된다. 여기에 길이가 짧은 트렌치코트를 매치하거나 케이프 스타일 트렌치코트를 매치하면 좀 더 가볍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올 봄에는 파스텔 컬러의 산뜻한 트렌치 코트가 유행할 전망이라 되도록 밝고 컬러풀한 아이템으로 선택하자. 또한 경쾌하고 활동성 있는 느낌을 주려면 트렌치코트를 오픈 하거나 소매를 살짝 위로 걷어 올리는 것이 좋다.
파스텔 컬러 카디건에 주목

적당히 쌀쌀한 간절기 날씨에 입기 가장 좋은 아이템이 바로 카디건이다. 입었다 벗었다 하기 좋아 일교차가 큰 간절기 날씨에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 게다가 니트 소재의 카디건은 구김이 잘 가지 않아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입어도 새 옷 처럼 단정하게 입을 수 있다.
올 봄에는 파스텔 컬러나 비비드한 컬러의 카디건에 주목해보자. 재킷 속에 입어도 아우터로 입어도 밋밋한 패션에 컬러 포인트 역할을 해줄 것이다.
로맨틱한 분위기 연출을 원한다면 스커트나 원피스와 매치해보자. 특히 원피스에는 롱 카디건을 입은 뒤 허리 부분을 벨트로 강조해 여성스러움을 더할 수 있다. 또한 루즈핏 카디건은 스키니진과 함께 매치하면 소재나 색감에 따라 시크하거나 발랄해 보이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화사한 패션의 종결, 스카프

스카프도 간절기, 특히 봄날 패션에 화사함을 더해줄 없어서는 안될 아이템이다. 목에만 걸쳤을 뿐인데 보온효과와 동시에 패셔너블한 연출이 가능하다.
이번 시즌에는 플라워 패션, 애니멀 프린트, 기하학 무늬 등이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화려한 무늬의 스카프에는 절제된 컬러의 의상을 코디해 스카프만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스카프의 매는 법에 따라서도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롱 스카프 한쪽을 길게 늘어 뜨리거나 겉옷 위에 얹어놓는다는 느낌으로 걸치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 반대로 스카프를 남김 없이 돌려서 매듭지으면 정돈되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사진출처:미아마스빈)
한경닷컴 bnt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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