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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패션, 스타일리시한 일상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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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1,005회 작성일 15-07-30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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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패션, 스타일리시한 일상복으로 입기!
 
시끌벅적하고 화려했던 길거리는 2012년이 되니 한결 차분해졌다.
그간 각종 모임과 파티 일정으로 휘황찬란했던 여성들의 의상도 수수하게 바뀌어 간다. 그래도 지난해 고민하며 구매했던 옷을 옷장에만 걸어 두기에는 아쉬울 터. 2011년은 물론 올해도 유행할 스타일링법을 뽑아보았다.
미니드레스, 스커트, 팬츠 등 다양한 의상 위에 상의를 잘 레이어드하면 2012년에도 주목받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본인이 갖고 있는 아이템으로 어떤 스타일링을 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상의 하나만으로도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스타일링법을 참고해보자.
 
 
루즈하고 짧은 상의 어디에든 잘 어울려!

파티용으로 구입했던 민소매나 튜브톱 미니드레스 위에 짧은 기장의 상의를 레이어드하면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스니커즈를 신으면 캐주얼한 스타일로 입을 수 있으며 심플한 블랙 미니드레스가 오히려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티셔츠 끝자락의 컷팅이 독특한 디자인의 아이템은 하이웨이스트 팬츠나 스커트에 매치하여 슬림하고 긴 실루엣의 패션을 연출하기 좋다. 상체가 빈약한 사람이라면 청키하고 볼륨감 있는 소재의 상의를 선택하고 스키니한 하체를 강조하면 체형을 보완할 수 있다.
 
슬릿 디테일로 엣지 있는 패션 완성

칼라 가장자리나 재킷, 스커트의 옆이나 뒤에 좁고 긴 트임을 준 것을 슬릿이라한다. 슬릿 사이로 은근하게 보이는 노출은 과감한 시스루룩 보다 섹시해 보이기도 한다.
앞만 보면 평범한 니트가 뒷 판을 보면 러블리하고 앙증맞은 리본이 뚫린 등판 위로 달린 옷은 평범한 팬츠나 스커트에도 잘 어울린다. 반전이 있는 상의는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재미를 줄 뿐만 아니라 착용자의 센스를 드러낼 수 있다.
또한 슬리브에 슬릿이 들어간 오렌지 컬러의 니트는 슬릿과 컬러만으로도 포인트가 되며 좀 더 독특한 레오파드 팬츠를 입어 엣지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파워 퍼프걸, 시크한 스타일 연출!

페미닌한 분위기의 퍼프 슬리브 티셔츠는 스키니한 팬츠와 매치되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한다. 특히 블링블링한 골드컬러의 티는 물결이 흐르듯 드레이핑 된 소매가 독특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으며 여성스럽고 매니시한 무드를 동시에 자아낸다.
하체가 날씬하다면 화이트 진에 화려한 퍼프 소매의 티셔츠를 매치해서 몸매를 드러내볼 것을 추천한다. 또한 화사한 얼굴을 연출하고 싶다면 화이트나 밝은 색상의 아이템을 입으면 좋다. (사진출처:다홍, bnt뉴스 DB)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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