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팔찌 “긴 팔 입는 가을에도 유행 전선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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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815회 작성일 15-07-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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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심플한 구슬을 이어 만든 비즈 팔찌가 유행이다. 그 하나만으로 훌륭한 액세서리가 되는 비즈 팔찌는 2011년 여름부터 대대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해 2012년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여성은 물론 남성까지 유혹했다.
캐주얼 뿐만 아니라 오피스룩, 드레시한 차림에도 두루 잘 어울리는 비즈 팔찌는 키치한 느낌의 플라스틱부터 터키석이나 오닉스 등의 원석, 글라스 비즈를 사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여지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참 장식이나 실버 소재의 비즈와 함께 믹스해서 연출된 디자인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필그림 마케팅팀에서는 "올 여름 인기가 있었던 비비드한 컬러의 비즈 팔찌는 심플하게 하나만 착용하는 것이 손목을 돋보이게 한다"라며 "화이트나 블랙 등의 컬러는 가죽이나 체인 소재의 팔찌나 시계와 함께 레이어링해 착용하면 도회적인 세련미를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비즈 팔찌는 남성들의 액세서리로도 각광 받고 있다. 캐주얼룩에는 물론이고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김민종처럼 비즈니스 수트와 함께 착용해도 주얼리라는 부담 없이 세련된 느낌을 선사한다.
남자들의 경우 화이트나 블랙 같은 모노 톤을 선택하되 광택이 있는 것보다는 무광택을 선택해야 시크해 보이며 시계와 함께 착용하면 더욱 멋스럽다. (사진제공: 럭스앤버그, 필그림)
한경닷컴 bnt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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