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패션’이 대세 “연예계는 지금 에코백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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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840회 작성일 15-07-30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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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연예인들 사이에서 에코백 열풍이 불고 있다.
에코백은 비닐백, 종이봉투 등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시작됐지만 현재는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연예인들은 환경운동의 일환이라 여겨져 왔던 에코백을 스타일링에 활용하는 모습을 자주 선보이며 '착한 패션' 열풍에 일조했다.
연예인들의 착한패션은 대중에게 환경운동의 또 다른 환경운동의 방법을 알려주는 모범적인 사례가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대한민국 대표 패셔니스타 김남주는 트렌드세터답게 한 발 앞서 에코백을 선보였다. KBS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컬러감이 멋스러운 캐주얼룩을 연출한 김남주는 이와 함께 에코백을 착용해 '에코 열풍'의 스타트를 끊었다.
여세를 몰아 김선아와 임수향은 MBC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에서, 윤세아는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에코백을 활용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김선아는 드라마 방영 당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에코백 열풍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배우 한채영이 에코백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에코백으로 섹시한 글램룩을 전체적으로 안정시키는 센스를 과시한 것.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들이 선보인 에코백 스타일링은 친환경적인 것은 물론 패셔너블한 감각까지 뽐낼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이들이 착용한 에코백은 V73 제품으로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구색을 잘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은 "패셔니스타들은 에코백을 한 번씩 다 들었네", "가방 컬러감이 예쁘다", "다들 자기 개성에 맞게 스타일링 잘 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KBS '넝쿨째 굴러온 당신', MBC '아이두 아이두', SBS '신사의 품격' 방송 캡처, 디마코)
한경닷컴 bnt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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