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미셸의 옷' 엘렌 트레이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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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832회 작성일 15-07-30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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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은 8일 미국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가 애용하는 '엘렌 트레이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엘렌 트레이시는 미국의 대중적인 여성복 브랜드로, 미셸 여사가 즐겨입어 유명세를 탔다.
'엘렌 트레이시 트렌치코트'는 24만9천원, '카디건·팬츠·탑' 3종 세트는 14만9천원에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엘렌 트레이시를 시작으로 패션 사업을 확대해 해외 프리미엄급 브랜드를 잇따라 소개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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