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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과 봄 사이, 간절기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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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815회 작성일 15-07-3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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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추운 겨울이지만 그렇다고 이 시기에 겨울 아이템을 구입하는 것은 낭비. 한 가지 아이템으로 다양한 룩을 선보일 수 있는 간절기 스타일링 센스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니트 원피스, 베스트, 레깅스 팬츠, 카디건 등 지금 구입하면 봄까지 활용할 수 있는 간절기 아이템 하나로 연출한 라이트 & 웜, 두 가지 스타일.



Light

매트한 질감의 카디건에 재미를 주고 싶다면 반짝이는 보석 장식의 아이템을 매치해 대비감을 줄 것. 자칫 매니시해 보일 수 있는 카디건에 여성스러움을 더할 수 있다. 이때 하의는 카디건과 비슷한 계열의 컬러로 선택해 통일감을 주어야 세련돼 보인다.

오렌지와 블랙 컬러 블로킹 카디건은 5만8천원, 리스트. 네크라인을 보석으로 장식한 티셔츠는 11만8천원, 제시뉴욕. 밑단을 아치형으로 절개한 오렌지 컬러 미니스커트는 13만9천원, 발렌시아. 태슬 장식이 클래식한 베이지 힐은 5만9천원, 할리샵. 크로커다일 패턴의 가죽 스트랩 시계는 47만8천원, Gc워치.

Warm

다양한 컬러가 믹스된 컬러 블로킹 카디건은 단순한 컬러의 카디건보다 활용도가 높다. 전체적으로 어두워질 수밖에 없는 늦겨울 룩에 레이어링하면 보온성은 물론이고 전체 룩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 때문. 여기에 가죽 소재가 믹스된 H라인 스커트와 매니시한 워커를 매치하면 트렌디하면서 스타일리시해 보이기까지 한다.

딥그린 컬러 블라우스는 17만8천원, 쉬즈미스. 와인 컬러 케이프 코트는 39만8천원, 쉬즈미스. 앞면의 가죽 소재가 시크함을 더해주는 H라인 스커트는 15만9천원, 타쓰타쓰. 부드러운 착용감이 강점인 블랙 앵클부츠는 5만원대, 할리샵. 고급스러운 블론드 컬러가 감각적인 백은 가격미정, 까르띠에.



Light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한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블랙 니트 원피스에 블랙 가죽 재킷을 매치해보자. 블랙 가죽 재킷은 어떠한 이너웨어를 매치해도 시크한 느낌을 배가시켜주는 마법의 아이템. 단, 전체적으로 심심해 보이지 않도록 볼드한 액세서리와 컬러풀한 앵클부츠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것.

허리 부분의 페플럼 장식이 여성스러운 블랙 니트 원피스는 29만8천원, 와일드한 느낌을 더해주는 가죽 재킷은 25만8천원, 모두 에고이스트. 진주와 골드 체인이 어우러진 화려한 목걸이는 29만8천원, 케이트앤켈리 by 디누에. 와일드한 매력의 가죽 팔찌는 1만9천8백원, 제이티아라. 스웨이드 소재의 바이올렛 앵클부츠는 42만8천원, 쉐에보카.

Warm

블랙 니트 원피스는 어떤 아이템과 매치해도 빛을 발하는 화룡점정 아이템. 이번 시즌에는 페플럼 장식 등으로 여성스러움을 살린 것이 트렌드다. 여기에 길이감이 짧은 니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화려한 패턴의 아우터를 걸치면 20대 못지않은 트렌디함을 연출할 수 있다.

네이비 컬러 니트 티셔츠는 17만9천원, 타쓰타쓰. 선명한 피콕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체크 패턴 코트는 89만9천원, BNX. 토마토처럼 상큼한 컬러의 토트백은 37만5천원, 앤클라인뉴욕. 블랙 롱부츠는 49만9천원, 나인웨스트.



Light

올겨울, 레깅스가 부활했다. 면 소재에 가죽을 덧대 활동성과 스타일리시함,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레깅스를 루스한 니트 아이템과 매치해보자.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 드라마의 제왕 > 속 정려원식 그런지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이때 와일드한 느낌의 하이톱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완벽하다.

사이드 부분에 가죽 소재를 매치한 유니크 레깅스 팬츠는 15만8천원, 에고이스트. 핑크와 레드 컬러가 믹스된 레오퍼드 패턴 니트는 13만8천원, 에고이스트. 스터드 장식의 하이톱 스니커즈는 가격미정, 알도. 블랙 클러치백은 9만7천9백원, 페르쉐.

Warm

사이드 부분의 가죽 패치가 멋스러운 레깅스와 라이더 스타일의 무스탕 재킷의 만남은 패션 피플들이 자주 선보이는 스타일링법. 무스탕은 자칫 뚱뚱해 보일 수 있으므로 비비드 컬러의 이너웨어와 매치해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이 좋다.

펠트 소재 레드 톱은 15만9천원, 발렌시아. 재킷 안에 레이어드한 블랙과 화이트 패턴 베스트는 19만8천원, 타쓰타쓰. 브라운 컬러의 무스탕 재킷은 38만9천4백원, 칼리아. 참 장식과 컬러를 취향대로 연출할 수 있는 팔찌는 10만원대, 판도라. 레드 컬러와 레오퍼드 패턴이 만나 섹시한 힐은 5만9천원, 할리샵.


Light

미니멀한 디자인의 피치 컬러 롱 베스트와 심플한 라인의 인디핑크 컬러 슬랙스 팬츠가 만나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룩이 완성됐다. 이때 액세서리는 스타일링 완급 조절을 위해 톤다운된 것을 선택해야 세련돼 보인다.

가죽 소재로 어깨와 칼라 부분에 에지를 준 피치 컬러 롱 베스트는 27만8천원, 제시뉴욕. 피치 컬러 터틀넥 니트 톱은 2만9천9백원, 유니클로. 슬랙스 팬츠는 21만8천원, 제시뉴욕. 골드, 블랙, 바이올렛 컬러가 믹스된 펌프스는 34만8천원, 쉐에보카. 핑크골드 시계는 30만원대, 가이거. 디자인이 베이식해 데일리 백으로 손색없는 빅 토트백은 19만9천원, 블랙 마틴싯봉.

Warm

디자인의 와일드함을 사랑스러운 피치 컬러로 완화시킨 트렌디한 롱 베스트의 경우 아우터를 벗은 실내에서 특히 빛을 발한다. 화려하기만 한 패턴 원피스가 사랑스러운 피치 컬러와 어우러져 여성미가 극대화되기 때문. 여기에 빈티지한 느낌의 칵테일 반지 하나면 어떤 장소에서든 주목받는 스타일링 완성.

캐멀 컬러 코트는 68만원, 에스이콜와이지 by 디누에. 글램한 느낌의 플레어 패턴 원피스는 69만9천원, 아돌포도밍게즈. 퍼 머플러는 가격미정, 호텔파티큘러 by 디누에. 브라운 앵클부츠는 11만9천원, 찰스앤키스. 명품 가방이 프린트된 페이크 백은 19만원, 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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