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 그린, 만다린 오렌지, 버건디까지 가을을 위한 주얼톤 스타일링 > 옷만들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옷만들기


 

에메랄드 그린, 만다린 오렌지, 버건디까지 가을을 위한 주얼톤 스타일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1,136회 작성일 15-07-30 10:06

본문

시즌마다 늘 돌아오는 트렌드들이 시즌마다 업데이트 되는 것은 당연지사. 봄엔 파스텔과 플로럴, 여름엔 스트라이프와 네온컬러, 겨울엔 체크무늬와 그레이, 블랙, 브라운 등의 뉴트럴톤을 빼 놓을 수 없듯,가을 스타일링엔 쥬얼 톤의 아이템들을 빼 놓을 수 없다.

대표적은 주얼톤의 컬러로는 사파이어블루, 버건디, 만다린 오렌지, 에메랄드 그린, 마젠타 등이 있다. 지난 가을에 특히 사랑을 받은 컬러는 옥스 블러드(ox blood)라는 버건디와 비슷한 컬러였고, 이번 시즌엔 버건디와 에메랄드 그린이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에메랄드 그린은 Pantone이 2013년의 톱 컬러로 선정했다.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주얼톤 스타일링 세 가지를 준비해 보았다.



아무래도가을이면 빼놓을 수 없는 컬러가 버건디이기 때문에 옷장 어딘가 이 컬러의 아이템은 하나씩 있을 것이다. 물론 스타일링하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의 룩을 완성할 수 있겠지만, 버건디를 캐주얼한 룩에 이용하면 단조로운 스타일이라도폴리쉬드한(polished)느낌을 준다. 가을 낙엽을 연상시키는 버건디 컬러의 스웨터는 인디고 블루 팔찌와 매치하여 포인트를 주고, 가을 바람에도 헤어 스타일을 지켜 줄 비니를 더했다.




작년에 유행했던레더의 인기는 이번 시즌까지 이어졌다. 레더 디테일링이 소매에 들어간 셔츠를 블루 트라우저에 매치해 보았다. 여기에에메랄드 그린컬러의 신발과 팔찌를 더해 컬러블록킹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에메랄드 그린은 다른 주얼톤 컬러에 비해 소화하기 어려운 색이어서포인트 컬러로 스타일링에 이용하는 게 좋다.







추운 날씨가 다가올 때 빠지지 않는 소재는벨벳.Emporio Armani의 F/W 2013 런웨이에서는 벨벳 소재의 아이템들이 선보여졌다. 크림 스웨터와블루 벨벳 스커트를 매치한 룩에 보라색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었다. 벨벳 아이템들을 고를 때 주의할 점이 있다면광택의 정도인데, 너무 샤이니한 소재를 입으면 실루엣이 더 볼륨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스냅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