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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화이트 재킷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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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1,103회 작성일 15-07-3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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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30)가 9일(현지시간)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으로 뉴욕에 나타났다.

미란다 커는 화이트 재킷에 스키니 진을 심플하게 매치했다. 미란다 커가 입은 재킷은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로 군더더기 없이 단정한 디자인이었다. 미란다 커는 이 안에 베이지 컬러 톱을 입어 톤온톤 매치를 선보였다.

미란다 커는 하의로 발목까지 딱 붙어 다리 라인이 드러나는 프레임 데님(FRAME DENIM) 스키니 진을 매치했다. 이는 허벅지 부분에 그러데이션이 들어가 있어 밝은 상의와 더욱 어울렸다.

미란다 커는 여기에 마놀로 블라닉 (Manolo Blahnik) 펌프스를 신었다. 앞부리가 뽀죡하고 굽이 얇은 스틸레토 펌프스와 데님 진의 조합은 청순하면서도 다리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미란다 커는 가방으로는 별다른 디테일이 없는 랑방(Lanvin) 플랩백을 메어 심플한 룩을 더욱 확실히 했다.

미란다 커는 화이트 컬러와 베이지 컬러의 조합으로 세련된 패션을 선보이는 동시에 가방과 신발을 어두운 톤으로, 액세서리는 골드톤으로 통일했다. 특히 마라 카리조 스칼라이즈(Mara Carrizo Scalise) 브레이슬릿은 투박한 커팅이 오히려 세련돼 보이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미란다 커는 이날 밝은 색상의 옷을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분위기 있는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선글라스-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 투톤 선글라스

브레이슬릿-마라 카리조 스칼라이즈(Mara Carrizo Scalise) 엘레나 브레이슬릿

재킷-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 클래식 로우 실크 블레이저

팬츠-프레임 데님(FRAME DENIM) 스키니 진

백-랑방(Lanvin) 해피 백

슈즈-마놀로 블라닉(Manolo Blahnik) BB 톨터스 포인티드 토 펌프스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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