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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레드로 물든 F/W 시즌 런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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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1,472회 작성일 15-07-3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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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를 유혹한 사과처럼 치명적인 레드로 물든 F/W 시즌 런웨이.

상단이미지: DKNY


선명한 빨간색만큼 센슈얼한 컬러가 또 있을까? 백설공주를 홀린 사과의 새빨간 빛깔은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의 상징이고, 입술을 물들이는 붉은 립스틱은 여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은밀한 특권이다. 이토록 신비로운 레드 컬러의 활약은 이번 시즌 특히 두드러졌다. 붉은 드레스를 입은 모델들 단체로 등장한 돌체 앤 가바나의 피날레는 그야말로 장관이었고, 장밋빛 코트와 립스틱을 매치한 보테가 베네타의 모델은 누아르 영화 속 여배우를 떠올리게 했다. 또 발렌티노 쇼에 등장한 붉은 드레스는 엄숙하고 종교적인 분위기가 다분했던 런웨이를 일순간 고혹적인 기운으로 물들였다. 수많은 런웨이가 증명했듯, 디자이너들이 각별한 애정을 표한 농염한 레드 컬러로 올가을 우아한 레이디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지.

좌측이미지부터:NINA RICCI, DIOR, DOLCE & GABBANA


상단이미지:
1 골드 로고 체인 백 가격 미정 생 로랑 파리(Saint Laurent Paris). 
2 슬리브리스 원피스 10만원대 아르마니 익스체인지(A/X). 
3 레드 크리스털을 세팅한 시계 가격 미정 디올(Dior). 
4 둥근 프레임 선글라스 가격 미정 샤넬(Chanel). 
5 뱀 모티프의 잠금 장식이 유니크한 가방 2백만원대 불가리(Bulgari). 


상단이미지:
6 꽃 자수로 장식한 플레어스커트 1백20만원대 CH 캐롤리나 헤레라(CH Carolina Herrera). 
7 플라운스 장식 구두 가격 미정 니콜라스 커크우드 바이 라꼴렉시옹(Nicholas Kirkwood by La Collection). 
8 더블 버튼 피코트 가격 미정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에디터: 김미강
포토그래퍼: 김남용 WWW.IMAXTREE.COM
출처: www.marieclairekorea.com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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