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으로 보니 아하]호피무늬 입은 여자, 비치는 옷 입은 남자 '비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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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839회 작성일 15-07-3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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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개성의 시대라지만 남들이 싫어하는 패션을 고집하면서 개성이라 우기는 것은 맞지 않을 터다.
마크로밀엠브레인(trendmonitor.co.kr)이 전국의 만 19~44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장 싫어하는 남성 패션 아이템으로 '속이 비치는 티셔츠(시스루·망사)'가 꼽혔다. 무려 50.7%가 여기에 동의했다. 그 다음으로 '금목걸이' '바지 체인' '나시 패션' '타투(문신)' '피어싱' 등의 순서다. 남성은 특히 '속 비치는 티셔츠'와 '타투(문신)'를 싫어하는 남성 패션 아이템으로 응답한 반면 여성은 '속 비치는 티셔츠'를 1위로 꼽은 것은 같지만 그 다음으로는 '금목걸이'와 '바지 체인'을 싫어했다.
반대로 가장 싫어하는 여성 패션 아이템은 무얼까. '통굽구두'가 대망의 1위다. 이 외에 '타투(문신)' '호피무늬' '통바지' '토시양말' '청청 패션(위아래 모두 데님)' '밀리터리룩' 등이 뒤를 잇는다. 남성은 '호피무늬' 입은 여성을, 여성은 '토시양말' 신은 여성을 가장 비호감으로 바라본다.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718호(13.07.31~08.06 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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