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팔레르모, 하늘 닮은 재킷의 상큼한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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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896회 작성일 15-07-3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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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올리비아 팔레르모(27)가 13일 낮(현지시간) 하늘빛 옷을 입고 애완견과 함께 뉴욕 시내에서 산책하는 모습이 발견됐다.


평소 고가의 하이 브랜드뿐만 아니라 저가 브랜드 및 SPA 브랜드도 섭렵하고 있는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블랙앤화이트를 중심으로 하늘을 닮은 재킷, 보스턴 백 등을 활용한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였다.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직선을 다양하게 늘어얹은 듯한 무늬의 블라우스 위에 악어무늬를 프린팅한 가죽을 덧댄 풀오버를 레이어드 하고, 블랙 자라(ZARA) 쇼츠를 코디해 흠 잡을 데 없는 블랙앤화이트 패션을 만들었다.
대칭적인 풀오버 가죽 디테일로 시선은 중앙으로 모였지만 색상의 포인트는 다른 곳에 있었다. 마치 상쾌한 봄 하늘에 구름이 떠가는 듯한 티비(TIBI) 재킷은 봄기운을 더했고, 레드 컬러 루이비통(Louis Vuitton) 소피아 코폴라 백은 화려한 색감을 강조했다.
독특한 의상에 뒤지지 않을 만큼 눈길을 끄는 모자이크 무늬 분더킨트(Wunderkind) 선글라스와 블랙 옥스포드 슈즈는 각각 브라운 색상과 블랙으로, 조화롭게 패션에 녹아들면서 조연 역할을 톡톡히 했다.

선글라스-분더킨트(Wunderkind) 캣아이 선글라스(다른 무늬)
재킷-티비(TIBI) 데이지 재킷
쇼츠-자라(ZARA) 퀼로트
가방-루이비통(Louis Vuitton) 소피아 코폴라 백 체리레드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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