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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피플들의 남다른 리얼웨이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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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828회 작성일 15-07-30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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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4대 도시를 오가며 플래시 세례를 받느라 바쁜 패셔니스타, 소셜라이트, 스타 에디터, 파워 블로거. 패션과 사랑에 빠진 그들이 선택한 패션 위크 기간의 스타일링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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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우모 보그의 편집장이자 전 편집장 카린 로이펠트의 아들과 연인 사이인 지오바나 바타글리아.

안나의 스타일과 대조되는 근엄한 편집장님 스타일을 보여주는 편이다. 가끔은 걸리시한 로 웨이스트 원피스와 미니 백으로 제 나이(믿기 어렵지만 81년생이란다.)에 걸맞은 스타일링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보통 공식 석상의 그녀는 원숙미 폴폴 풍기는 여성의 룩에 가깝다. 절제미를 잊지 않는 고상한 스타일을 배우고 싶다면 그녀를 주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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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상에서 가장 화려한 골든 우먼 안나 델로 루소.

2012 S/S 컬렉션에서도 역시 가장 눈에 띄는 스타일링으로 패션 위크가 유쾌한 패션 축제임을 인지시켰다. 안나 델로 루소의 대부분의 의상이 디자이너의 지난 컬렉션의 주요 룩이지만 그녀만의 화려한 스타일링법으로 재구성한 점이 돋보인다. 또 지난 10월 판매된 H & ampM과 안나의 컬래버레이션 액세서리를 매칭해 그 어느 때보다도 자신감 넘치고 즐거워 보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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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유명한 백화점 오너의 딸로 런던을 대표하는 소셜라이트 포피 델레바인.

드레스업한 스타일은 물론 캐주얼한 스타일마저 품위 있어 보이게 하는 귀족 스타일링이 주특기다. 런던 컬렉션 중 패션 이스트와 매튜 윌리엄슨 쇼에 참석했을 때처럼 아이템만 살펴보면 여느 여대생의 선택과 크게 다르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녀가 입으면 어딘지 모르게 기품이 넘친다. 평소 그녀가 즐겨 신는 지방시 골드 샌들이 그녀의 취향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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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부동산 재벌의 딸로 미드 '가십걸' 블레어의 실제 주인공인 올리비아 팔레르모.


레이튼 미스터에 뒤지지 않는 예쁘장한 이목구비와 가느다란 보디라인으로 넘치는 재력 못지않은 패션 센스를 과시한다. 매튜 윌리엄스 쇼에서 선보인 베이지 플레어 디테일 스커트와 실버 스틸레토 힐의 매칭, 디올 쇼에서 블랙 페플럼 디테일 재킷의 선택과 같이 그녀의 시그너처 스타일은 페미닌한 요소와 시크함의 조화다.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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