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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스' 자동차 안전벨트가 명품가방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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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엘렌공주 댓글 0건 조회 2,929회 작성일 10-09-3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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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관한 얘기를 차치하고 럭셔리 혹은 명품의 이미지로 안전벨트가 연상될까. 자동차 안전벨트도 충분히 패션명품의 소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패션가방 브랜드 '하비스'(Harveys)가 증명한다.


원래 안전벨트는 내구력, 실용성, 흥미, 기능성과 다양한 컬러로 인해 가방 디자인과 소재로써 주목을 받아왔지만 지금까지 명품의 수준이라고 하기엔 뭔가 아쉬웠다.


이에 하비스는 과감한 가죽소재의 차용으로 보다 우아한 스타일의 명품가방을 탄생시켰다. 문양과 소재에 따라 모두 6가지. 버티고, 레더, 헤링본, 캐리지 니켈과 골드, 엑세서리 등이다. 가격은 키홀더 34달러(USD)부터 498달러에 이른다.


가방 및 엑세서리 브랜드 '하비'는 지난 97년 3월 다나와 멜라니 하비 부부가 자동차 안전벨트를 소재로 이용해 만든 가방이 주위의 호평을 받으면서 런칭했으며 부띠크 콜렉션을 통해 하이브랜드 마케팅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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