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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에티오피아의 목동과 수도승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습니다. 수도승들이 잠을 쫒고 활력을 되찾는데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알고 난 다음부터 에티오피아에서 아라비아 그리고 유럽, 아메리카를 거쳐 아시아까지 오게 되었답니다. 커피의 맛은 크게 신맛과 쓴맛 단맛을 가지고 있고 공히 향기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산지별로 맛과 향이 대별되기도 합니다. 마치 포도주처럼 말이죠! 쓴맛은 자바와 만데린산. 신맛은 멕시코와 킬리만자로산. 단맛은 콜롬비아와 온두라스산. 향이좋은 커피는 과테말라와 모카산으로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5 00:14 조회 1473 더보기
★알려주고픈 커피 상식★ 커피는 향기만으로도 신체의 여러부분에 자극을 준다.커피를 마시면 뇌속의 혈관이 팽창하므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뇌에서 피로독소의 일부가 제거된다.또 심장을 자극하여 박동을 빠르게 하고 근육의 컨디션도 순간적으로 좋게 만든다.장도 자극되어 활동이 빨라지고 배변이 원활해지며 위액분비도 활발해진다.그래서 영양가 많은 음식물을 먹은 뒤 커피를 마시면 소화가 잘 되지만, 위가 비었을때 마시면 좋지 않다. 커피를 마시는 시간대에 따라 효과가 각약각색으로 달라진다.아침 커피는 신장을 자극하여 밤 사이 몸에 축…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5 00:14 조회 1560 더보기
알듯말듯 모르는 사람많은 캬라멜마키아또 알듯말듯 모르는사람많은 캬라멜마키아또 알듯말듯 모르는사람많은 캬라멜마키아또 장사를 하다보면 커피에 대해 잘못알고있는 상식으로 괜한 우김을 하는 손님이 더러있다. 예를 들어 카페라떼는 달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커피메뉴중에 단맛을 내는건 모카와 캬라멜 소스가 들어간것뿐이다 커피가 달다니...-_- 커피에 시럽을 첨가해서 단거지 한대 쥐어박고 자판기 커피를 추천해주고 싶다 마키아또에 휘핑크림이 왜 안글어가요!! -------->어디서 잘못된 마키아또를…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5 00:13 조회 1743 더보기
고소한 '카푸치노'(Cappuccino)와 달콤한 '카페라떼'(Caffe Latte) 에스프레소 위에 '스팀밀크'(Steamed Milk, 따뜻한 우유)와 '밀크폼'(Foamed Miik, 우유거품)을 얹고 그위에 계피가루를 뿌려 서빙하는 카푸치노와, 에스프레소에 스팀밀크를 부어 서빙하는 카페라테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이 구분을 학실하게 알기위해서는 우선 스팀밀크의 개념을 알아야 한다. 스팀밀크란 차가운 밀크에 에스프레소 기계의 압축된 스팀을 순식간에 주입시킴으로써 밀크 속에 잔잔한 기포가 생기면서…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5 00:12 조회 1762 더보기
커피,변비 예방에 좋은 식이섬유 함유 [스크랩] 커피,변비 예방에 좋은 식이섬유 함유 [스크랩] 커피,변비 예방에 좋은 식이섬유 함유 매일 1잔(약 200㎖)의 커피를 마실 경우 최대 1.8g의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추출된 커피액 속에 필수영양소의 일종인 섬유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라는 것. 섬유질의 1일 섭취 권고량은 20~38g이다.스페인 마드리드에 소재한 국립연구소(CSIC) 대사·영양학 연구부의 풀젠시오 사우라-칼릭토·M. 엘레나 디아즈-루비오 박사 공동연…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2-05 00:10 조회 1587 더보기
차 (Tea) 만큼 건강에 좋은 음료도 드물다. 지금까지의 각종 과학적 연구에 따르면, 차에는 폴리페놀 (Polyphenols), 탄닌 (Tannin), 카테친 (Catechins)과 기타 항산화물질 등이 다량 함유돼 있어 여러모로 몸에 이롭다. 암의 발병을 억제한다든지, 혈압을 낮춰준다든지, 혈류 순환에 도움을 준다는 등의 연구결과들이 무수히 많다. 또 염증 발생을 줄여주고, 불안감을 덜어주며 방사능 물질로부터 인체를 지켜주기도 한다. 이밖에 일부 연구에 따르면 차는 살을 빼는데도 일정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차의 이런 …
작성자설화 작성일 12-02-14 18:15 조회 2343 더보기
말린 허브를 프라스틱 그릇에 담아서 보관:1 스위스 민트로 목캔디 만드는 원료로 사용2 로즈마리 허브3 케모마일 숙면을 시켜주고 신경안정에 특효4 악령을 없애주는 신비의 허브 "루"5 설탕대용 스티비아6 독특항 향기 라벤다7 시원한 스피어민트 향내음8 애플 민트9 상큼한 레몬향 레몬 버베나서리가 오기전에 잎사귀가 싱싱할때 가을걷이를한후 씻고 잘 말려서 허브차로 요리할때 허브스파이스로 사용함.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9-20 11:59 조회 2692 더보기
      한국의 커피전문점은 외국과 달리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곳이기 보다 만남의 장소로 활용된다. 사람들은 커피전문점에서 다양한 모임을 갖고,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 이러한 커피전문점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 것은 낮은 노동 강도에 비해 높은 마진율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또한 커피전문점을 하나의 놀이공간으로 여기는 사람들로 인해 수요가 많아졌다는 점에서 커피전문점은 계속해서 늘고 있다. 관세청에서 …
작성자스티비야 작성일 11-09-09 22:23 조회 2521 더보기
보이차(普洱茶) 전문가 이연희 휴다인 대표는 중국에서 보이차로 학사, 석사를 거쳐 박사 코스를 밟고 있는 최초의 한국인이다   중국에서 보이차를 10년 넘게 공부한 그는 세계에서도 한국이 차(茶) 재배지로 가장 좋은 위치라고 말한다.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曹溪寺) 맞은편 인근 건물 3층에 휴다인 간판이 걸려 있다. 그곳은 우리차(茶)산업을 끌어올리기 위해 연구와 개발을 하고 차인들과 함께 시음하며 머무는 공간이다. 문을 열고 내부로 들어서니 차(茶)와 다기(茶器)로 가득하다. ‘나의 건강은 생활속 차생활 …
작성자세이지 작성일 11-08-11 09:37 조회 4023 더보기
□ 박하차= 박하의 주성분은 산뜻한 향을 내는 ‘멘톨’로 한방, 양방에서 모두 약으로 쓴다. 박하차는 땀을 내고 열을 내리는 작용 외에 두통을 다스리고 위를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잎, 줄기 모두 말려서 약용으로 쓰는데 감기로 인한 열이나 두통에는 잎을 사용한다. 잘 말린 잎을 잘게 썰어두었다가 1작은술에 끓인 물을 부어 잠시 두었다가 마신다.□ 구기자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에서도 즐겨 마시는 건강차. 꾸준히 마시면 면역력이 높아져 잔병치레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콜레스테롤, 혈당을 내리는 효과가 있고 피로 회복을…
작성자ewha 작성일 11-05-28 16:48 조회 3058 더보기
조금 번거롭더라도 건강차를 만들어 마시는 것은 어떨까.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원하게 마시면 갈증과 더위를 동시에 날려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다. ◇오미자차=다섯 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 오미자. 오장에 두루 이로운 식품으로 꼽힌다. 예를 들어 신맛을 내는 성분은 더위를 식혀주고 땀을 조절해 땀이 많은 사람에게 좋다. 꾸준히 마시면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깨끗하게 씻은 오미자의 물기를 빼고 찬물에 10시간 정도 우려낸다. 식으면 유리병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꺼내 마신다.◇매실차=신맛이…
작성자ewha 작성일 11-05-28 16:39 조회 3068 더보기
일반적으로 커피에 설탕이나 우유 또는 초콜릿 등 추가 재료를 더 넣으면 넣을수록 건강과는 멀어진다는 것이, 미국 밴더빌트 대학교의 커피학 연구소 소장인 피터 R. 마틴 박사의 설명이죠.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블랙으로 마시는 것이 알츠하이머병과 대장암, 신경쇠약, 2형 당뇨병 등의 질병을 개선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걸쭉한 에스프레소보다는 여과기에 한 번 걸러낸 블랙 커피 쪽을 권해드리고 싶군요. 커피를 걸러낼 때 콜레스테롤 수치를 증가시키는 지방도 함께 걸러지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카…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20 21:34 조회 2657 더보기
카페, 편의점, 약국, 하다못해 껌 판매대에 이르기까지 언제 어디서나 쉽게 구하고 섭취할 수 있는 현대인의 ‘공식 지정 약물’ 카페인. 그리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진한 커피를 들이켜지 않으면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카페인 의존증 환자 한 명이 여기에 있다.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꼭 카페인에게 이별을 선고해야만 하나? ‘건강한 카페인 섭취의 기술’ 같은 것은 진정 없을까? 카페인과 이별을 결심하다카페인과 갑작스러운 결별을 선언한 첫날. 머리는 깨질 듯하고 도저히 제대로 생각을 할 수가 없다…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20 21:30 조회 2179 더보기
일교차가 심해지는 봄에는 면역력이 약해져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게다가 황사와 꽃가루 등 공기 중에 유해물질이 늘어나면서 각종 호흡기나 피부, 안과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야외 활동을 삼가고 약을 섭취하는 등 질병을 완화하는 방법은 많겠지만, 올봄에는 허브티로 건강을 지켜보자. 가지고 있는 특유의 향과 약효가 저마다 다른 허브는 차로 우려내어 꾸준히 마실 경우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1 환절기 감기환절기 감기에는 캐모마일이 효과적이다. ‘대지의 사과’라는 의미의 캐모마일은 달콤한 사과향이 특징이다. 캐모마일…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20 21:16 조회 2010 더보기
   □ 박하차= 박하의 주성분은 산뜻한 향을 내는 ‘멘톨’로 한방, 양방에서 모두 약으로 쓴다. 박하차는 땀을 내고 열을 내리는 작용 외에 두통을 다스리고 위를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잎, 줄기 모두 말려서 약용으로 쓰는데 감기로 인한 열이나 두통에는 잎을 사용한다. 잘 말린 잎을 잘게 썰어두었다가 1작은술에 끓인 물을 부어 잠시 두었다가 마신다.□ 구기자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에서도 즐겨 마시는 건강차. 꾸준히 마시면 면역력이 높아져 잔병치레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콜레…
작성자설화 작성일 11-04-30 17:58 조회 2525 더보기
커피 맛을 알아버린 걸 처음엔 후회했다. 어지간한 식당 밥보다 비싼 커피를 시킬 때마다 '이거 한 잔이면 먼 데 사는 아이들 밥 세끼다' 하는 죄책감이 밀려들었다. 하지만, 갓 내린 커피 위로 희고 옅은 김이 요정의 옷자락마냥 스치는 걸 보면 홀린 듯 입술은 잔으로 끌려갔다. 커피는 묘한 음료다. 고향은 같은데 자라는 곳 따라 맛과 향이 다르다. 콜롬비아 슈프레모는 부드럽고 고소하다. 과테말라 안티구아는 화산지대에서 자라 스모키하면서도 달다. 흙냄새나는 탄자니아 킬리만자로는 어딘가 아프리카답다. 에티오피아 예르가체프는 꽃처…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4-30 17:25 조회 2101 더보기
조선 후기를 살았던 다성(茶聖) 초의(草衣)는 홀로 차를 마시면 신비롭다 하고, 근현대를 살았던 문학평론가 김현은 술을 두 사람 사이의 틈을 불태워 없애주는 신비로운 매개체라 한다. 확실히 차는 그 자체만으로도 신비롭다. 차가 지닌 여러 유익한 성분들이 몸에 끼치는 좋은 영향들은 실로 마술과 같아서, 사실만을 전달할 때에도 혹여 사기꾼 소리를 들을까 말하길 주저할 정도다. 그런데 초의가 말한 신비는 차 자체에만 있지 않다. 물론 차가 중요한 매개체이긴 하나, 초의의 신비는 홀로 차를 마시는 나, ‘차 마시는 단독자’로서의 …
작성자설화 작성일 11-04-30 17:22 조회 2091 더보기
울적할 땐 바나나우유를 마시곤 했다. 그 싼 맛이 부풀어 오르던 고뇌에 찬물을 끼얹고, 그 단맛이 일순간 기분을 발랄하게 해주었다.  물론 당분이 혈당을 높여주니 그랬을 테지만, 왜 하필이면 커피우유도 아니고 주스도 아닌 바나나 우유여야만 했던가? 바나나우유의 그 샛노란색이 주는 명랑성이 우선 한몫 했고, 실제 바나나에서는 맡기 어려운 인공의 바나나 향이, 뭐랄까 바나나의 이데아를 충족시켜줬다고나 할까. 또 빨대로 쪽쪽 빨아 마실 때의 기분이란, 엄마의 젖을 빨면서 울기를 멈췄던 아이처럼, 나는 금세 기분이 나아지곤 했다.…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4-30 15:28 조회 2176 더보기
근래에 발견된 차가 지닌 몇몇 성분이 항암과 노화억제, 중금속 해독, 지방분해 등등 건강 강박증에 걸린 우리의 귀를 솔깃하게 만드는 건 사실이다. 그렇지만 소비자는 정말이지, 단지 차를 마시는 것으로 온갖 종류의 병을 극복하고 살을 빼고 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고 믿으며 허구한 날 내게 “이 차는 어디에 좋아요?”하고 묻는 것일까?  미지의 음료가 세상에 처음 소개되는 시점에 나타나는 공통의 증세랄까 현상은 위험천만하게도 ‘효능’과 ‘치료’에 음료의 필요와 가치가 집중된다는 점이다. 마치 획기적인 신약이 개…
작성자Friday 작성일 11-04-30 15:08 조회 2813 더보기
바삐 서둘러 출근한 아침, 점심식사 후에 나른한 오후, 쌓인 업무 때문에 야근을 해야 하는 저녁 모두 습관처럼 커피가 생각나는 시간이다. 이럴 때 커피도 좋지만 건강차 한 잔으로 여유와 건강을 모두 챙기는 것은 어떨까. □건강차 끓이는 요령=차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말린 잎차는 10~15g 정도, 말리지 않은 재료나 뿌리 등은 20g 정도의 분량이 알맞다. 물은 보통 3컵 정도 부어 끓이다가 반으로 줄어들면 3차례에 걸쳐 나눠 마신다. 차가우면 약효가 떨어지므로 따뜻하게 마신다.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녹차, 감잎차처럼 뜨거운 물만…
작성자설화 작성일 11-04-26 22:47 조회 3196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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