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사 전통행렬 재연 뉴욕시가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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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뽕킴 댓글 0건 조회 2,321회 작성일 10-10-03 23:43본문
조선통신사 전통행렬 재연 뉴욕시가행진
400년 전 한국과 일본간 문화교류의 첨병역할을 담당했던 ‘조선통신사’ 행렬은 연도를 꽉 메운 수만 명 인파의 눈을 휘둥그레 만들 정도로 장관을 연출했다. 부산광역시 문화재단이 마련한 이번 행렬은 정사역할을 담당한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 전통복장을 한 200여명으로 구성돼 행진하면서 인류의 평화와 화합을 기원해 관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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