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오슬로 비겔란 조각공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뽕킴 댓글 0건 조회 1,646회 작성일 10-12-22 09:22본문
노르웨이-수도 오슬로 비겔란 조각 공원-조각가 비겔란의 동상-
정문안 오른쪽에 손에 망치와 조각칼을 든 비겔란의 동상이 오고 가는 관람객을 바라보고 있었다
노르웨이-수도 오슬로 비겔란 조각 공원- 모노리스 석탑도 철재 문이 있다.
구스타브 비켈란(vigelend Adolf Gustav1869~1946)의 작품.
노르웨이 출신 조각가 비겔란의 한사람 작품. 40 여년간땀과 심혈을 기울여 만든
212점의 화강암 작품과 수 많은 청동작품들로 조성되어 있다.
사각으로 돌아가면 중앙 분수대. 6명의 사나이가 거대한 수반을 지고 있다.
힘이 없는 늙은 이 쪽으로 수반이 약간 기울었다고 한다.
젊은 이는 비겔란 자신이라고 한다.
20구루의 나무가 분수를 둘러싸고 있다.
비겔란은 1906년부터 1914년까지 이 20구루 나무의 모델을 만든다.
사각으로 돌아가면서 인간이 태어나서 죽음을 맞을 때까지生老病死의 조각이 묘사, 화강암 분수대.
1921년 오슬로 시와 특별계약 예술작품을 시에 기증하고 그 대가로 대규모 작업실을 제공 받음
1924년부터 1943년 비겔란이 죽을 때까지 20년 동안 이 작업실에서
조각 공원작업에 전념하였다 합니다
인생의 다리에서 본 모노리드와 천국의 문을 배경으로 한 사진
금을 얻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가득찬 은을 버려야 하고
마음속에 가득찬 은을 버려야 하고
다이아몬드를 얻기 위해서는
또 어렵게 얻은 그 금마저 버려야 한다.
버리면 얻는다.
그러나 버리면 얻는다는 것을 안다 해도
버리는 일은 그것이 무엇이든 쉬운 일이 아니다.
버리고 나서 오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까봐,
그 미지의 공허가 무서워서
우리는 하찮은 오늘에 집착하기도 한다.
-수도원기행 중에서-
난(蘭)을 소중히 아끼고 가꾸다 어느새 집착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난(蘭)들을 지인에게 주고 나서
또 어렵게 얻은 그 금마저 버려야 한다.
버리면 얻는다.
그러나 버리면 얻는다는 것을 안다 해도
버리는 일은 그것이 무엇이든 쉬운 일이 아니다.
버리고 나서 오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까봐,
그 미지의 공허가 무서워서
우리는 하찮은 오늘에 집착하기도 한다.
-수도원기행 중에서-
난(蘭)을 소중히 아끼고 가꾸다 어느새 집착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난(蘭)들을 지인에게 주고 나서
자유로움을 느꼈다던 법정스님의 글이 생각납니다.
마음의 손아귀를 잠시 풀고 한걸음 뒤로 물러나서
얻어야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볼 수 있는 여유,
마음의 손아귀를 잠시 풀고 한걸음 뒤로 물러나서
얻어야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볼 수 있는 여유,
다시 태어난다면, 지금의 배우자와 또다시 결혼 하시겠습니까?
이 물음에 90%가 넘는 사람이 아니라고 대답했다는 조사가 있었습니다.
이 물음에 90%가 넘는 사람이 아니라고 대답했다는 조사가 있었습니다.
삶의 두 수레바퀴
사랑과 증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