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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살아있다


 

베를린 대성당 Berliner 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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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riday 댓글 0건 조회 600회 작성일 17-06-23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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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7~1750년에 초기 바로크 양식으로 건축된 것으로, 원래 도미니크회 성당이 있던 자리에 요한 보오만이 프로테스탄트 교회로 지은 것이다.

이 교회는 호엔촐레른 왕가의 묘지로 지어졌는데, 그래서 내부에는 선제후의 무덤과 프리드리히 1세 부부의 석관 등이 안치되어 있다.

19세기 말에 교회가 개축되면서 중앙에 98m 높이의 돔이 추가되었다. 하지만 제2차 세계 대전 때 엄청난 폭격을 맞아 당시의 화려했던 교회에서 지금의 단순한 구조로 복구되었다.

내부의 스테인드글라스와 천장의 모자이크화가 특히 아름다우며, 7269개의 관으로 이루어진 파이프 오르간도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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