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도시 비상(飛上) 꿈꾸는 천년고도 베트남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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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wha 댓글 0건 조회 1,603회 작성일 11-06-0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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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은 베트남에 뜻 깊은 해다. 고대 중국의 지배에서 벗어나 독립국가의 기틀을 다진 ‘리 왕조’ 태조가 1010년, 용이 승천한 모양이라며 ‘탕롱(昇龍)’이라 이름 짓고 하노이로 천도한 지 꼭 천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불과 3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전쟁의 참상에 시달려야 했던 베트남은 이제 우리나라 ‘한강의 기적’을 모델 삼아 ‘홍강의 기적’을 일구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정도(定都) 천년을 맞은 하노이는 국제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개발이 한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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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육지의 하롱베이라 불리는 땀꼭(Tam Coc). 조각배를 타고 감상하는 풍경이 일품이다.
2. 1954년부터 국기가 게양된 하노이 플래그타워.
3.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문묘 입구.
4. 옛 도읍지였던 호아루(Hoa Lu)의 왕조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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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 각국에서 모인 50여 명의 기자가 하노이‘대우호텔’에서 컨퍼런스를 하고 있다.
2. 프랑스 식민지 때 영향으로 지금도 베트남에는 바게트를 파는 상인이 많다. 1개에 1달러 가량. 아주 맛있다.
3. 전통적인 운반도구 ‘꽝간’을 메고 가는 하노이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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