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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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뽕킴 댓글 0건 조회 2,553회 작성일 09-12-1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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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TOMATO)<?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토마토는 남아메리카가 원산지로 믿어지며 본래의 크기는 포도만 했었으나 차츰 발전시켜 오늘날의 토마토로 변형되었다. 영국에서는 토마토를 “사랑의 사과”라고 불렀으며 사랑의 표시로 토마토를 먹었다고 한다. 최근에 토마토가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 이는 과학적인 근거를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비타민-A, C, 칼리움, 섬유질 그리고 약간의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다. 그러나 토마토의 영양소 중 가장 특출한 것은 ”라이코펜(lycopen)”이라고 볼수 있다. 라이코펜은 카로틴(수 백 가지가 있다)의 일종으로 토마토의 특수한 붉은 색을 내는 성분이다. 수박의 붉은 색도 라이코펜에서 유래된다. 따라서 수박도 토마토와 같은 영양 작용을 한다고 볼 수 있겠다. 그렇다고 붉은 색깔을 내고있는 모든 과일이 다 라이코펜을 함유하는 것은 아니다.
치료효과
1) 토마토 속에 들어 있는 각종 영양소 중 “라이코펜”이 암을 예방한다는 많은 연구보고가 나 와있다. 특히 전립선암을 예방한다고 되어있다. 2) 말린 토마토가 설사를 그치게 하는데 좋으며 특히 마른 사과와 같이 쓸 때 효과가 크다. 3) 밭에서 잘 익힌 토마토가 고혈압에 좋다. 그 이유는 밭에서 익힌 토마토 속에는 많은 칼리움이 들어 있는데, 칼리움은 혈압을 낮추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큰 것 하나에 450밀리그램의 칼리움이 들어 있다. 4) 일광욕 중에 얻을 수 있는 1-2도의 화상에 토마토를 바르면 통증을 없애주고 피부를 보기 좋게 그을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방법은 껍질을 벗긴 토마토를 얇게 저며서 버터 밀크에 담갔다가 이를 피부에 직접 붙이는데, 이때 화상부위 보다 훨씬 넓게 붙여야 한다. 5) 상처치료에 좋은 효과를 낸다. “파푸아 뉴기니아”에서 살고 있는 원시인들은 아직도 신석기 시대의 생활양식을 가지고 있는데, 이들은 상처 치료에 야생 토마토를 사용한다. 손가락에 염증이 생겨서 피와 고름이 나는 데에 토마토를 써서 효과를 보았다는 보고가 있고, 발에 잘 맞지 않는 구두를 신은 후에 생긴 통증에 토마토를 저며서 대었더니 통증이 사라지고 부기가 내렸다고 한다. 6) 피로감을 회복시키는데 적합하다. 많은 경우 저혈당이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때에 단 음료수를 마시면 피로감은 당장에 없어지지만, 얼마 후 다시 또 한차례의 피로감을 유발하게 된다. 그러나 저당 음료인 토마토 쥬스에는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피로회복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제2의 피로감을 유발하지도 않는다. 7) 강간작용 : 러시아에서는 아직도 화학물질에 접하는 공장의 일꾼들에게 토마토 쥬스를 주고 있다. 그 이유는 토마토 속에 들어있는 “클로린”과 유황 때문이다. 자연 발생 “클로린”은 간의 작용을 활발케 해 주며, 몸 속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자연 발생 유황도 이와 비슷한 작용을 한다. 100g의 토마토(중간 크기)는 51mg의 클로린과 11밀리그램의 유황을 함유한다. 실험에 의하면 밭에서 잘 익은 토마토를 이용해 만든 신선한 쥬스를 장복했더니 상했던 간이 재생되었다고 한다. 하루 한 개의 토마토는 건강한 간을 만들어 준다. 8) 소고기, 돼지고기, 버터, 치즈, 계란, 기름에 튀긴 음식을 먹을 때 토마토와 같이 먹으면 이들 음식 속의 지방을 분해시켜서 동맥 경화를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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