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라(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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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뽕킴 댓글 0건 조회 3,428회 작성일 09-12-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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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라는 아프리카의 열대지방이 원산지로 알려지고 있다. 일년생으로 상당히 크게 자란다.(3-7 휘트) 줄기에는 많은 털이 나와있고 노란색의 꽃잎에, 꽃의 중간이 진홍색으로 관상용으로도 쓰여질 수 있다. 열매를 맺게되는 꼬투리는 그 크기가 5-12 인치 정도이며 연한 초록색을 띠고 있다. 꼬투리 안에는 수많은 씨가 들어있다. 오크라는 식물 전체로부터 향기로은 냄새를 풍긴다. 그 냄새는 마치 클로버와 비슷하다. 인도에서는 오크라로 만든 제품으로 혈장팽창제로 써서 동물들을 살린 예가 있다. 이에 대한 연구가 더 이루어지면 수혈 대신에 오크라 제품이 쓰여질 수도 있다고 보여지고 있다.
치료효과
1) 오크라에는 상당히 높은 양의 소디움이 들어있다. 따라서 고혈압 환자들은 오크라를 조심해서 섭취해야 한다. 반면에 혈압이 낮은 사람들은 정제로 된 오크라를 복용하면 좋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에게는 자연제품인 오크라 정제를 복용하면 이상적이다. 2) 오크라에 들어있는 상당량의 점액질은 위장을 보호하는데 좋은 효과를 내고 있다. 따라서 위궤양 등 위장질환에 오크라가 좋다. 반면에 알레르기 등으로 점액이 많이 나오는 사람들에게는 오크라가 부담이 될 수 있다. 3) 옻에 오르거나 마른버짐 등에 쓰면 피부를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오크라를 물에 끓인 후 이를 식혀서 가려운데 바르거나 마른 피부에 바르면 좋다. 하루에 몇 번이라도 바를 수 있다. 4) 화상치료에 좋다. 느릅나무 껍질, 참나무 껍질과 같이 오크라는 화상치료에 많이 쓰이고 있다. 심한 화상을 입었는데 응급치료를 받을 수 없는 경우에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오크라를 쓸 수 있다. 그러나 화상은 상당히 위급한 병이다. 물론 의사에게 환자를 데리고 갈 수만 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그런 상황이 아닐 때에는 이에 맞는 치료를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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