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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라(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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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뽕킴 댓글 0건 조회 3,428회 작성일 09-12-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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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크라는 아프리카의 열대지방이 원산지로 알려지고 있다. 일년생으로 상당히 크게 자란다.(3-7 휘트) 줄기에는 많은 털이 나와있고 노란색의 꽃잎에, 꽃의 중간이 진홍색으로 관상용으로도 쓰여질 수 있다. 열매를 맺게되는 꼬투리는 그 크기가 5-12 인치 정도이며 연한 초록색을 띠고 있다. 꼬투리 안에는 수많은 씨가 들어있다. 오크라는 식물 전체로부터 향기로은 냄새를 풍긴다. 그 냄새는 마치 클로버와 비슷하다. 인도에서는 오크라로 만든 제품으로 혈장팽창제로 써서 동물들을 살린 예가 있다. 이에 대한 연구가 더 이루어지면 수혈 대신에 오크라 제품이 쓰여질 수도 있다고 보여지고 있다.


 
미 남부 사람들이 선호하는 채소 중 하나이다. 다른 채소와는 달리 꼬투리가 연하고 특이한 맛을 내고 있다. 오히려 씨나 다른 부분 보다는 바로 꼬투리 때문에 식용으로 쓰여지고 있다. 국물을 진하게 만들게 됨으로 미국인들이 soup에 잘 넣어서 먹는다. 특히 도마도와 함께 미국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크라는 끓일 때는 스테인레쓰, 사기, 질그릇 또는 유리그릇에 넣어야 한다, 만일 구리나 놋, 철 또는 주석으로 된 그릇에 넣고 끓이면 오크라가 까맣게 변하여 식욕을 감퇴시킨다. 생으로도 쌜러드에 섞어 먹어도 좋다. 오크라를 고를 때 적당한 크기를 찾아야 제맛을 내게된다. 오크라를 먹는 방법 중 하나는 오크라를 기름에 튀겨 먹은 것이다. 어떻게 보면 가장 많이 쓰여지는 요리법이기도 하다.

 

치료효과

 

1) 오크라에는 상당히 높은 양의 소디움이 들어있다. 따라서 고혈압 환자들은 오크라를 조심해서 섭취해야 한다. 반면에 혈압이 낮은 사람들은 정제로 된 오크라를 복용하면 좋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에게는 자연제품인 오크라 정제를 복용하면 이상적이다.

2) 오크라에 들어있는 상당량의 점액질은 위장을 보호하는데 좋은 효과를 내고 있다. 따라서 위궤양 등 위장질환에 오크라가 좋다. 반면에 알레르기 등으로 점액이 많이 나오는 사람들에게는 오크라가 부담이 될 수 있다.

3) 옻에 오르거나 마른버짐 등에 쓰면 피부를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오크라를 물에 끓인 후 이를 식혀서 가려운데 바르거나 마른 피부에 바르면 좋다. 하루에 몇 번이라도 바를 수 있다.

4) 화상치료에 좋다. 느릅나무 껍질, 참나무 껍질과 같이 오크라는 화상치료에 많이 쓰이고 있다. 심한 화상을 입었는데 응급치료를 받을 수 없는 경우에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오크라를 쓸 수 있다. 그러나 화상은 상당히 위급한 병이다. 물론 의사에게 환자를 데리고 갈 수만 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그런 상황이 아닐 때에는 이에 맞는 치료를 해야 할 것이다.


 *  
거의 어떤 화상이든지 얼음물로 찜질을 하면 좋다. 특히 심한 화상이 아니라면 화상을 입은 직후에 상처부위를 흐르는 찬물에 담그고 있으면 통증도 곧 없어지고 화상도 쉽게 치료가 된다. 이에 대한 설명은 화상이란 어느 조직에 열이 가해졌을 때 조직이 감당할 수 있을 정도가 지났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그 부위의 열을 빼내어 주면 조직이 열에 반응하기 전에 원상으로 돌려놓을 수 있게 됨을 의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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