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CARROT)
페이지 정보
작성자 뽕킴 댓글 0건 조회 2,279회 작성일 09-11-12 10:49
본문
|
당근(CARROT)<?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당근은 유럽이 원산지로서 현재 미국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채소중의 하나이다. 모양과 크기가 산지에 따라 각양 각색이나 그 내용물은 거의가 다 똑같다. 당분의 주성분인 베타 캐로틴을 하루에 12,500단위를 복용하면 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중간 크기의 당근 하나에 31,000단위의 베타 캐로틴이 들어있는데, 요리를 하면 당근이 농축되어 실제로 베타 캐로틴은 38,000단위로 늘어난다. 또한 요리된 당근이 날것보다 흡수가 잘된다. 당근을 살 때는 모양이 좋으며 당근 특유의 색깔과 신선도를 살펴야 한다. 당근의 독특한 색깔은 요리할 때 더욱 돋보임으로 많은 주부들의 사랑을 받는다. 당근을 잘게 썰어 셀러드에 많이쓰는 것은 그 맛과 색깔과 풍부한 각종 영양소 때문이다. 당근을 보관할 때 사과와 같이 두면 당근의 맛이 쓰게 변한다. 일주일 이상 지나면 신선도가 급격히 떨어진다. 당근 꼭지의 초록색 부분도 요리에 쓸 수 있다. 당근 속에는 많은 당분이 들어 있음으로 자연 감미료로 쓸 수 있다. 서양요리에 당근이 많이 쓰이는 이유 중 하나는 이 단맛 때문이다. 당근을 집에서 재배하기는 아주 쉽다. 비교적 병충해도 적고 손질이 많이 필요없다.
치료 효과
1) 항암작용 : 현재 당근을 항암 식품 중에서 제일로 꼽힌다. 여러 조사 보고에 의하면, 당근의 독특한 색을 내는 베타 캐로틴이 강력한 항암제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비타민-A도 항암제로서 분류되는데 베타 캐로틴이 몸 속에 들어오면 비타민-A로 변하므로 당근은 이중으로 항암작용을 하는 셈이다. 실지로 당근을 많이 먹는 사람들에게서는 암이 적게 발생하는데, 특히 위암, 폐암, 식도암, 장암, 직장암, 방광암억제에 탁월한 효과를 내는데 이들 이관은 전부 비타민-A가 중요한 진정작용을 하면서 표피세포들을 튼튼히 만드는 역할을 한다. 몸 속의 비타민-A의 수준이 떨어지면 발암 상태에 들어갈 수 있게 된다. 과일과 채소 속에는 약 500 종류의 캐로틴이 들어있으며 그중 약 10%가 비타민-A로 변하는데 그 중 베타 캐로틴이 가장 중요하다. 베타 캐로틴이 비타민-A로 변해서 발암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고 베타 캐로틴 자체가 발암을 억제함이 밝혀져서 이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다. 베타 캐로틴은 특히 흡연으로 인한 폐암 발생을 억제하는데 효과를 본다는 연구결과가 나와있다. 폐암 발생을 흡연 전후와 상관없다고 하지만, 물론 흡연전의 효과가 더욱 크다. 베타 캐로틴은 이외에도 여러 가지 암 발생을 억제하는 작용을 가지고 있는데, 베타 캐로틴이 어떻게 암 발생을 억제하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모르고, 가장 근접한 추측은 다른 캐로틴과 같이 암을 억제한다는 설이 유력시되고 있다. 캐로틴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은 다음과 같다. 살구, 브로커리, 캐비지, 케일, 양상추, 고구마, 가을 호박, 등 색깔이 진한 채소와 과일일수록 캐로틴이 많이 들어 있다.
3) 오후에 기운이 떨어질 때 당근과 파이애플을 반씩 넣어서 이를 쥬스로 만들어 마시면 신선한 감으로 하루를 마칠 수 있다.
5) 유독물질을 막는데 탁월한 효과를 낸다. 동물실험에 의하면 당근과 캐비지를 먹인 쥐와 일반음식을 먹인 쥐에 대한 조사결과 당근과 캐비지를 먹인 쪽의 쥐에서는 유독 물질에 대한 반응에 좋은 효과를 보였다고 한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