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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 ( R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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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롱박 댓글 0건 조회 2,546회 작성일 09-10-1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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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밀(Rye)

 

  중앙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현재는 러시아가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다. 이 밖에 폴란드, 독일, 터키에서도 생산된다. 가축을 키우기 위하여 호밀을 재배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이점은 귀리와 같다고 볼 수 있다. 섬유질이 밀에 비해 두 배나 더 많으며, 엽산과 마그네시움이 풍부히 들어 있어서 면역성 기능증진과 고혈압치료에 좋다. 워낙 밀도가 높아 빵을 만들 때에는 밀도가 낮은 밀가루를 같이 써야 할 정도다. 빵 이외에 크랙커 등에 넣어도 좋다.
   인간들이 경작하는 호밀과 야생으로 자라는 호밀이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로 호밀은 모든 곡식류 중 자연 그대로의 모습과 가장 가깝다고 볼 수 있다.
 
호밀에는 종합 B 비타민, 비타민-E 및 철분을 비롯한 여러 가지의 광물질이 들어있다. 한가지 부족한 점이 있다면, 호밀에는 단백질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호밀 한가지로만 음식을 해 먹는 것보다는 밀과 같이 빵을 만들어 먹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치료효과

 

1) 호밀제품으로 곰팡이 냄새가 나는 것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그리 흔한 일은 아니지만 이런 호밀제품을 먹으면 환각증상이 나타날 수가 있다. 그 이유는 곰팡이 종류 중에 어곧(ergot)이라는 것일 경우에 환각을 일으키는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본래의 LSD가 바로 이 어곧으로부터 유래한 것이다.


2)
아삭거리는 호밀을 먹으면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그 이유는 아삭거리는 호밀이 위 속에 들어가면 불어나서 충만 감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호밀을 얼음 속에 넣으면 아삭거리게 된다.


3)
러시아에서는 호밀과 정제하지 않은 밀로 만든 빵을 화학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먹기를 권장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화학물질에 대한 해독작용을 한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한다. 러시아의 의사들과 영양 학자들은 호밀과 밀이 해로운 화학물질을 중화시켜 인체에   대한 중독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4)
많은 양의 호밀이 위스키를 만드는데 원료로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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