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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buck wh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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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뽕킴 댓글 0건 조회 2,267회 작성일 09-12-1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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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들에게 메밀국수로 사랑을 받는 메밀은 중앙 아시아가 원산지로서 구미에서는 주로 아침 식탁에 오르는 판케익(pan cake)을 만드는데 들어간다. 유명한 러시아 음식인 블리니(blini)의 주원료이며, 한국의 냉면, 일본의 소바가 메밀로 만들어짐은 거의 모두가 알고있는 사실이다. 각종 육류요리에 메밀가루를 넣으면 가벼우면서도 섬세한 맛을 내게된다. 생전 전을 부칠 때에도 써 볼 만하다. 요즈음 미국에서도 메밀의 맛이 섬세함을 인식하고 빵에는 물론 베글, 과자, 머핀 등을 만들 때에도 들어가고 있다.

  희고 노란 꽃이 피며, 열리는 곡물은 그 색깔이 검정 색이며 모양은 삼각형으로 되어있다. 메밀꽃에서 채취된 꿀은 검정 색을 띄우고 있으며 그 섬세한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메밀 속에는 밀, 보리, 귀리, 호밀 등에 있는 굴르텐(gluten)이 들어있지 않아 굴르텐으로 소화가 안 되거나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도 적당한 음식으로 권장될 만 하다. 고수한 맛으로 유명한 카샤(kasha)는 메밀을 구운 것이다.

  메밀에는 필수 아미노 산 8 개가 전부 들어있고 그 중에서도 특히 라이신이 많이 들어있다. 다른 곡물에서 보기 힘든 내용이다. 이는 마친 남미에서 재배생산되는 퀸와와 비슷하다고도 볼 수 있다. 섬유질과 마그네시움과 망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치료효과

 

1) 무게에 비해 열량이 적은 편이다, 따라서 체중조절에 좋다.


2)
메밀에는 상당한 양의 라이신이 들어있다. 이는 아지닌(arginine)이란 아미노산과 반대되는 성질을 갖고 있다. 즉 아지닌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각종 견과류, 초코렛 등)을 먹을 때 입에 발생하는 허페스(herpes)로 인하여, 입안이 헐고 혓바늘이 돋게 되는데, 이는 아지닌으로 인하여 숨어있던 허페스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좋은 상태로 들어가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여기에 라이신이 있으면 허페스 바이러스가 활동을 하지 못하는 상태로 들어가게 된다. 허페스 바이러스는 입안만 헐게 하는 것이 아니고 대상포진이란 병도 일으킨다. 따라서 대상포진에도 메밀이 좋다.


3)
메밀 껍질로 만든 베게는 옛날부터 잠을 잘 오게 하는 것으로 이름이 나 있다. 다른 베개와는 달리 모양이 꾸겨지지 않음으로 목과 머리의 각도와 모양에 맞게 베개를 베고 잠을 잘 수 있게된다. 시원한 감을 주는 메밀 껍질 베게는 요즈음 미국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른 베개에는 여러 가지 합성물질들이나 또는 새의 깃털이 들어가 있다. 이로 인한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써보면 좋을 것이다.

  잠자리가 바꾼다는 것은 결국 베게도 바꾼다는 뜻이다. 여행을 다닐 때 베개를 갖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목과 머리에 익숙한 베게만 있으면, 잠을 잘 잘 수 있게됨을 의미한다. 이 경우, 메밀껍질 베게는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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