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기장, Mi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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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롱박 댓글 0건 조회 2,751회 작성일 09-10-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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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장, Millet)
동인도가 원산지인데, 밀렛(millet)이란 원래 작은 낟알을 통틀어서 부르는 말이다. 한국인들에게도 조가 자장 작은 곡식으로 알려져 왔지만, 작기 때문에 조라고 부르는 것이 아니고, 관습대로 조라고 부르고 있다. 조 밥을 해 먹을 때 맛을 더 내기 위해서는 약간 구어서 밥할 때 같이 넣으면 된다. 조는 가뭄에 아주 강할 뿐 아니라, 60-80일이면 수확이 가능한 조는 예로부터 구황식물로 키워졌으며, 가난한 사람들의 음식으로 많이 애용되었다. 또한 조는 아직도 전세계적으로 인구의 1/3이 주로 먹는 곡물일 정도로 많이 재배되고 있다. 특히 아시아의 일부와 아프리카에서는 조가 많이 재배되고 있다. 조는 6 개월만 지나면 그 맛이 변하기 쉬움으로 작은 양을 자주 구입해야 한다.
치료효과
1) 히말라야 산록에 살고있는 훈자족이라고 하면, 세계적으로 장수족으로 이름이 나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주식이 조이다. 이들은 조를 주식으로 쓸 뿐 아니라 각종 음식에 다 넣어서 먹는다.
조 이외에도 갑상선종을 만들 수 있는 음식들은 다음과 같다. 브르셀 스프라우트, 캐비지, 칼리훌라워, 케일, 브러컬리, 무, 루타바고, 카사바, 콩, 복숭아, 배 등이다.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이런 음식들이 갑상선에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그러나 갑상선 기능저하증을 갖고있는 사람들은 위의 음식들을 하루에 3 번 이상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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