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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S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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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뽕킴 댓글 0건 조회 2,497회 작성일 09-12-1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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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SALT)

     소금은 인간의 음식중에서 가장 기본이되는 것들 중의 하나일 뿐아니라 일상생활에 절대로 필요한 생활필수품이라고도 볼 수 있다. 소금은 음식의 간을 맞추고 또한 갈무리를 하는데 꼭 필요한 음식이다. 이에 대하여 소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또한 소금의 일반용도에 대하여도 알아 보고자 한다.

     소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우리는 음식에 소금을 칠 때 마다 약간의 부담감을 갖는 것이 보통이다. 왜 그럴까? 소금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에 걸리기 쉽고 또한 뇌졸중에도 걸리게 된다는 말을 많이 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면 이말에는 얼마만한 신빙성이 있을까? 이에대하여 많은 과학적인 연구조사가 되어있는데, 이말은 물을 동반하지 않은 소금섭취를 의미한다.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리움은 체액을 유지하는 역할을 맡고있다. 즉 소금을 동반하지 않은 물은 체액으로 남아있지 못하고 몸 밖으로 나갈 수 밖에 없게 되어있다. 때문에 혈압이 떨어지게 된다. 특히 앉았다가 일어날 때 어지럽게 되는데 이는 혈관내의 혈액의 부피가 충분치 않아 일어설 때 혈액이 하체로 몰리게 됨으로 어지러워지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어지러운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이런 사람들에 대한 치료는 소금을 더 많이 섭취하라는 것이다. 혈압이 유지가 되고 체액, 그 중에서도 혈관내 혈액의 부피가 유지되어 어지러움을 막아준다. 
  
     체액이란 세포밖을 의미한다. 세포안의 물은 어떻게 유지될까? 칼리움이 이 역할을 맡고있다.  즉 세포안의 물유지 역할은 칼리움이 맡고있고, 세포밖 즉 체액의 물유지는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리움이 맡고있는 것이다.  따라서 물섭취가 동반되지 않은 소금이 혈압을 올리게 되는데 이때 물을 적당히 마시면 물의 이뇨작용으로 인해 소금이 몸밖으로 나가게 됨으로 혈압이 떨어지게 된다.
     짠음식을 많이 섭취했을 때 목이 마른 이유는 물을 마심으로서 소금기를 몸밖으로 내어보내기 위한 생리현상인 것이다.
     소금을 많이 섭취하면 안된다는 설이 유력하나 소금에 물을 같이 섭취하면 괜찮다는 설도 만만치 않게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대한 충고로는 소금을 너무많이 섭취하지 말고 물을 많이(하루에 64 온스, 약 1.8 리터) 마시면 건강에 좋을 것이라는 것이다. 의학적으로는, 하루의 소금섭취량을 2-3 그램 정도면 체액을 유지하는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이는 찻숟갈로 약 반정도(소금 찻숟갈 하나가 6 그램)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에 섭취하는 양은 이보다 훨씬 많은 12-20 그램 정도나 된다.
  
     소금과 고혈압

     현재까지 알려진바에 의하면 소금섭취와 고혈압 및 뇌졸중의 발생이 비례한다고 되어있다. 이는 동물실험을 통해서도 잘 발표된 사실이지만, 인구조사를 필두로해서 많은 의학적인 연구조사의 결과가 알려주고 있는 과학적인 사실이다. 
    
     특히 소금에 예민한 체질을 갖고있는 사람들은 더 두드러지게 소금에 대한 반응이 발생한다고 보아야 한다. 소금에 예민한 체질을 갖고있는 사람을 판정하는 특별한 방법은 없고, 다만 수개월 동안 소금섭취를 줄임으로서 혈압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조사를 해보는 길 밖에는 없다.
    
     의사들은 고혈압을 갖고있는 사람들에게 소금섭취를 조심하라고 말한다. 바로 위에 설명한 이유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몸에서 소금기를 제거함으로서 혈압을 낮추기 위해 이뇨제를 투여하기도 한다. 이뇨제의 역할은 콩팥으로부터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리움을 소변으로 내어 보냄으로서 물을 몸밖으로 내어 보내게 된다.

     결과적으로 혈관내 혈액의 부피가 줄어들게 됨으로 혈압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뇨제가 광범위하게 쓰여지기 전에는 소금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은 음식을 통해서 몸의 소금기를 서서히 제거하는 방법으로 혈압을 조절하는 방법을 쓰기도 했다. 이때 쌀 죽으로 연명을 했다.
    
     대체소금으로 많은 상품들이 나와 있다. 대체소금에는 소금은 얼마되지 않으면서 부피만 크게하여 소금처럼 보이게 만든 것이 있다. 옥수수 가루를 섞은 것이다. 이밖에도 약간의 양념, 생약제 및 해초를 섞어서 만든 대체소금도 있다.

     대체소금 중 칼리움이 주성분인 것도있다. 이 제품에 대해서는 의사의 지시를받고 쓰는 것이 안전하다. 왜냐하면 칼리움을 필요이상 섭취했을 때 심장과 신장에 커다란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뇨제를 복용하는 사람들 중 의사가 칼리움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하여 칼리움제를 복용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때 칼리움을 써서 만든 소금대체품을 섭취하면 위험할 수도 있다. 이뇨제 중에는 칼리움을 절대로 복용해서는 안되는 것도 있음으로 이에대하여는 의사의 지시를 받아야 한다.

     소금을 제한해야 할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

     전형적인 소금제한은 일일 소금섭취량이 2-3그램을 넘지않는데 아주 심하게 소금섭취를 제한할 때는 하루에 0.5그램(500 밀리그램)의 소금만을 허용할 때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레먼쥬스, 식초, 고추가루, 생약제, 각종 양념, 양파, 마늘을 요리할 때 쓴다. 시장에서 식품을 살 때에는 될수있는대로 가공된 음식은 피해야 한다. 왜냐하면 가공된 음식에는 거의 예외없이 소금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리움이 들어있는 음식도 피해야 한다. 미원, 중조 및 각종 방부제 중 나트리움이 들어가 있는 것들이다. 다음과 같은 음식들에는 많은 소금이 들어있다. 멸치, 베이컨, 바베큐 쏘스, 치즈, 각종 스낵들, 처리된 육류들, 켓첩, 올리브, 각종 피클들, 쏘쎄지, 각종 캔 종류 등 미국음식들을 포함해서 많은 한국음식들 속에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많은 소금이 들어있다.

     소금과 기관지 천식 및 기관지 염

     기관지 천식이 있는 사람들은 거의가 진한 가래 때문에 더욱 고생을 하게된다. 민간요법으로 쓰이는 방법인데 이런 사람들에게는 물을 한두 잔 마시게 한 후 약간의 소금을 혀위에 올려 놓으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고 있다.(이때 소금이 입천장에 닿으면 안됨) 그 이유는 소금이 아주 훌륭한 거담제 역할과 항 히스타민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심한 기관지염으로 진한 가래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해당이 된다. 특별한 해가 예상되지 않음으로 이런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써 볼만한 치료방안이기도 하다.

     소금이 일상생활에 쓰이는 길들

     소금의 용도는 수없이 많이 있다. 현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옛날 사람들처럼 소금을 일상생활에 널리 쓰지는않고 있다. 다음에 열거하는 소금의 여러가지 용도는 미국 소금연구소에서 발표한 것이다. 이 기관에서 조사해 본 여러가지 소금의 용도는 대를 물려 내려오는 수많은 가정들의 비법을 모은것인데, 일일히 이것들의 효과를 측정해 본것이 아님으로 그 효과에 대해서는 차이가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소금의 가장 광범위한 용도는 아무래도 조리용이라고 볼 수 있다. 소금은 간을 마추는데 절대로 필요할 뿐아니라 음식 맛을 내는데에도 절대로 필요하다. 특히 육류요리의 맛을 더하면서, 각종 채소요리에는 감칠맛을 내며, 과자 등 각종 후식의 끝맛을 더해주며, 멜론 등 특정 과일에 소금을 치면 진한맛이 나기도 한다.
    
     소금은 광택을 내는데에도 탁월한 효능을 낸다. 변소바닥 등 타일이 있는 곳에 소금과 테레빈유(terpentine)을 같이 쓰면 흰색을 내어 때를 벗겨준다. 소금에 식초를 섞어 치약과 비슷하게 반죽을 한 후 이를 놋쇠나 구리의 광을 내게하는데에 쓰면 좋을 뿐아니라 부억 씽크대에 종종 부으면 기름이 모이지 않고 아래로 내려갈 뿐 아니라 냄새를 없애준다.
    
     소금은 좀을 막아주며 개미를 쫓아낸다. 녹말로 다리미질을 할 때, 약간의 소금을 녹말에 타서 쓰면 다리미가 빨래에 달라붙지 않아서 좋으면서도 다리미발이 잘 받는다.
    
     소금물로 입안청소를 하면 좋고 소금으로 이를 닦아도 좋다.  소금이 살균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다음과 같은 건강증진 방법에 소금이 쓰인다.

* 8 온스의 물에 반 찻숟갈의 소금을 넣어서 녹힌 후 이로서 목을 추기면 목아픈 것이 많이 좋아진다.
* 소금 1 에 중조 2 의 비율로 잘 섞어(블랜더 이용) 이를 닦으면 이에도 좋고 치석제거와 잇몸도 튼튼해진다.
* 소금과 중조를 같은 비율로 섞어 입안을 추기면 입냄새를 없애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 소금 차숟갈 반정도를 약 반리터정도의 물에 녹힌 후 이로서 눈을 닦으면 눈회복에 도움이 된다.
* 눈 두덩이가 부은경우 소금 차숟갈 하나정도를 반리터정도의 물에 녹힌 후 가제 등에 적셔 눈위에 덮어 놓으면 부은 것이
   많이 없어진다.
* 발이 피곤할 경우 찬물에 발을 담근 후 한줌의 소금을 뿌리면 발이 가벼워진다.
* 벌에 쏘였을 때 즉시 쏘인 부위를 소금으로 덮어 놓으면 통증이 많이 제거된다.
* 모기에 물렸을 때 소금과 기름을 섞어 바르면 좋다.
* 옻(poison ivy)에 걸린 부위를 소금물로 씻으면 퍼지는 것을 막아준다.
* 몸의 피곤을 푸는데 몇 주먹의 소금을 뿌린 후 잠욕을 하면 좋다.
* 목욕한 후 아직 물기가 피부에 남아있을 동안 마른소금으로 피부를 맛사지하면 죽은피부가 떨어져 나가면서 피부의 혈
   액순환을 도와준다.
* 소금과 올리브 오일을 같은 비율로 섞어 이를 얼굴 맛사지에 쓰면 좋다. 이때 맛사지의 방향은 길게 위와 안쪽으로 한다.
   목에 해도 좋다.
* 문신을 지우는데 쓰인다. 그러나 이는 의사의 지시하에 써야 한다.

     소금의 용도에 대하여 좀더 자세하게 알아 보기로 한다.

     부엌에서 쓰여지는 소금의 용도들

* 소금을 넣고 물을 끓이면 좀 더 높은 온도에서 끓기 시작한다. 따라서 달걀을 삶는 시간이 단축된다.
* 소금물에 삶은 달걀은 껍질이 잘 벗겨진다.
* 달걀을 물에 넣고 소금을 타기 시작할 때 신선한 달걀들은 곧 가라않기 시작한다.
* 껍질을 벗긴 사과나 감자를 약하게 탄 소금물에 잠간 담군 것은 색갈이 변하지 않고 오래 보존된다.
* 시금치를 소금물에 씻으면 잘 씻긴다.
* 감자를 삶은 후 소금을 약간 뿌리면 물기가 제거되어 감자가 보드럽게 된다.
* 기름이 많이 붙은 냄비 등을 소금으로 닦아내면 기름이 잘 제거된다.
* 커피나 찻잔의 색갈을 소금으로 닦아내면 깨끗하게 된다.
* 소금과 중조를 탄 물로 냉장고를 닦으면 상처가 나지않고 잘 닦아진다.
* 부엌바닥에 불이 붙었으면 소금을 뿌리면 불이 잘 잡힌다. 기름불에 물을 부으면 안된다.
* 커피가 너무 달았을 경우 소금을 약간 뿌리면 단내가 가시면서 본래의 커피 맛이 돌아온다.
* 불에 굽기전에 소금으로 닭고기의 안밖을 비빈 후에 이를 구우면 닭고기 맛이 좋아진다.
* 닭에 붙어있는 잔털을 뽑으려면 소금으로 닭의 피부를 비벼댄 후 뽑으면 잘 뽑힌다.
* 색갈이 변한 은을 소금으로 닦은 후 물에 씻으면 깨끗하게 된다.
* 놋이나 구리를 소금으로 닦은 후 식초로 씻어낸다.
* 커피 주전자에 붙은 커피를 씻어내려면 물을 부은 후 4 숟갈의 소금을 넣고 커피를 만들듯이 하면 지워진다.
* 양파냄새를 지우려면 소금으로 비빈 후에 식초로 닦아내면 된다.
* 보온병 등 꼭 막아두고 쓰는 용기는 소금으로 닦아내야 신선한 냄새를 보존하게 된다.
* 도마를 비누와 물로 잘 씻은 후에 소금물에 적신 행주로 닦아내면 냄새가 없어지고  본래의 색갈을 내게된다.
* 국이나 찌개가 너무 짜면, 감자를 벗겨서 국물에 담가두면 감자가 짠 맛을 빨아낸다.
* 소금은 달걀의 맛을 더 좋게할 뿐아니라 달걀음식을 담았던 그릇을 닦아내는데 좋다.
* 소금을 약간 뿌린 후 생선등을 후라이하면 후라이 팬이 붙지 않는다.
* 소금물에 담구었던 천으로 치즈 등을 싸 놓으면 곰팽이가 안 생긴다.
* 우유에 약간의 소금을 넣어두면 신선도가 오래 간다.

     깨끗하게 하는 방법들

* 버들세공으로 만든 가구나 용기를 닦을 때 소금물을 약간 데운 후 솔로 닦아내면 본래의 색갈이 나온다.
* 카펫등에 묻은 기름을 닦아내려면 소금 1 에 알콜 4 의 비율로 해서 쓰면 된다.
* 새 비를 소금물에 담구었다가 쓰면 오래간다.
* 카펫이나 테이블 보에 포도주가 묻었을 때 소금으로 지울만큼 지운다음 찬 물에 씻으면 좋다.
* 뜨거운 그릇으로 생긴 테이블 자국에 약간의 쌜러드 기름과 소금을 섞어 이를 손가락으로 잘 문댄 후 약 1 시간 정도 놓
   아두면 된다.
* 오래된 솜을 찬 소금물에 잠구었다가 말리면 새 솜처럼 된다.
* 색갈이 있는 커튼이나 양탄자의 색갈을 다시 찾으려면 소금물로 닦아내면 된다.
* 땀으로 얼룩진 옷감을 빨 때 큰 숟갈 3 정도의 소금을 약 1 리터의 물에 타는 비율로 된 물에 색갈이 돌아올 때까지 담구
   어 둔다.
* 누렇게 변한 색갈의 천을 소금과 중조 물에 담구어두면 색갈이 돌아온다.
* 면 등의 천에 묻은 피를 지우려면 찬 소금물에 담구어 두었다가 비누와 더운 물로 잘 씻은 후 약 한시간 정도 물에 넣고
   끓이면 된다. 이때 끓이면 안되는 천은 별로 이에 해당이 되지 않는다.
* 곰팡이나 녹으로 색갈이 변했을 경우 소금과 레먼쥬스를 섞은 것으로 잘 닦은 후에 햇볕에 표백을 시킨 후에 잘 닦아내면
   된다.
* 색갈을 맞추기 힘든 나이론이 있을 때 약간의 소금을 넣은 물에 넣고 수 분 동안 끓이면 색갈이 맞아 들어간다.
* 끈적거리는 다리미가 있을 때 종이 위에 약간의 소금을 뿌린 위에 다리미로 닦아내면 된다.

     기타의 방법들

* 기름이 있은 곳에는 항상 소금을 그 옆에 같이 놓아 두었다가 기름에 불이 붙었을 때 소금을 뿌려야 한다. 물은   기름불
   을 더 번지게 만든다. 같은 원리로 불고기를 숟불에 구을 때 소금을 뿌리면 숯에 기름불이 덜 붙는다.
* 촛농이 흐르는 것을 방지하려면, 진한 소금물에 초를 몇시간 담구었다가 잘 말린 후 촛불을 켜면 촛농이 흐르지 않는다.
* 벽난로에 불을 피웠을 때 가끔가다 소금을 불꽃에 뿌리면 연기 그을림을 줄여줌으로 굴?喪뻤恬? 자주 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소금을 불꽃에 뿌리면 불꽃이 주홍색으로 된다.
* 어항을 가끔 소금으로 닦아주면 어항속에 앉는 경수뚜께를 예방해준다. 이때 옥도가 들어가 있지 않은 소금을 써야한다.
   물고기들이 죽을 수 있다.
* 금붕어를 튼튼하게 키우려면 차숟갈 하나에 물 1 리터가 약간 넘게 부은 후 금붕어를 이 물속에서 약 10분간 있게 하다
   가 본래의 어항으로 보내면 힘차게 헤엄침을 보게된다.
* 꽃병에 꽃을 오래동안 담구어 두면 두께가 앉게 된다. 소금으로 닦아내면 되는에 손이 닿지않은 부분은 강한 소금물로 
   잘 행구어 내면 꽃병이 깨끗해진다. 이때 소금물을 비누와 물로 잘 닦아내야 한다.
* 꽃을 오래 가게 하려면 꽃병의 물에 약간의 소금을 넣으면 신선도가 오래 간다.
* 인조꽃으로 장식할 때 소금물에 담구었다가 일단 손보는 것이 끝나면 소금이 말라 인조꽃이 제모양을 유지하게 된다.
* 정원의 벽돌이나 씨멘트 사이로 나오는 잡초를 제거하는 방법으로 소금을 뿌린 후 물을 뿌리면 된다.
* 집뜰에 있는 옷나무를 죽이려면 한 갈론의 비누물에 소금 3 파운드를 타서 이를 뿌리면 된다.
* 창문에 끼는 성애을 막으려면 소금물로 창문을 닦아두면 된다. 마찬가지로 차의 창문이 어는것을 막으려면 같은 원리로
   소금물을 미리 뿌려두어 말려 놓으면 된다.
* 겨울철에 차도에 소금을 약간 뿌려두면 얼지않게 된다.
* 신발창에 가끔 소금을 약간씩 뿌리면 냄새를 제거하고 항상 말라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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